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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과 헤어지기 싫어 눈물 흘리는 소

영상 조회수 : 1,779
작성일 : 2016-05-03 09:30:28

이거 보면 고기 도축해서 먹는 지금의 육식문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어릴적에 시골에서 사셨던 분들은  실제 이런 상황에서 우는 소 보셨을 겁니다.

https://youtu.be/I2dMCm3Pjzw

IP : 112.173.xxx.19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16.5.3 9:31 AM (112.173.xxx.198)

    https://youtu.be/I2dMCm3Pjzw

  • 2. ..
    '16.5.3 9:49 AM (220.78.xxx.103)

    어느 소설에선가 어미소가 송아지를 낳아서
    주인이 팔았는데
    소가 몇날 몇일을 울어서 송아지를 산 사람을 찾아가 윗돈을 얻어주고 다시 데리고 왔대요

  • 3. moony2
    '16.5.3 9:51 AM (67.168.xxx.184)

    그냥 너무 미안하고 끝나지않을 인간의 죄악에 몸서리 칠 뿐...ㅠㅠ

  • 4. 우리가
    '16.5.3 10:04 AM (112.173.xxx.198)

    맛있다고 먹는 모든 고기들이 이렇게 눈물과 비명을 뒤로 한채
    지금 우리 입에 들어오고 있다고 생각을 하면 고기를 봐도
    사고 싶은 생각도 안들고 먹고 싶은 생각은 더 안들어요.

  • 5. bbbbbbb
    '16.5.3 10:07 AM (125.187.xxx.233) - 삭제된댓글

    정말 소도 눈물을 흘리는군요ㅠㅠ

  • 6. 딱 필요한
    '16.5.3 10:13 AM (72.137.xxx.113)

    비디오네요..지금의 제게...
    제가 육식 끊은지 2년 반 , 남편 저녁에 닭꼬치 해주고나서 냄새가 너무 맛있어서
    남편도 먹어 먹어..이러고 있어서 군침을 삼키고 았었는데 비디오 보니 정신이 확 드네요
    입에서 땅겨도 참아야겠다....

  • 7. ..
    '16.5.3 10:13 AM (121.65.xxx.69) - 삭제된댓글

    괴롭다..

  • 8. ;;
    '16.5.3 11:05 AM (211.114.xxx.85)

    저런 소고기 먹는 사람들이
    개고기 먹는 사람들을 혐오한다는게
    아이러니죠

  • 9. 2222
    '16.5.9 12:40 PM (117.111.xxx.13)

    차마 영상은 못보겠어요..저도 채식시작한지 얼마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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