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3살 남자한테 41살 여자 소개한다고 하면

ㄷㅇㄷ 조회수 : 8,324
작성일 : 2016-05-03 07:24:34
싫어할까요?
저 아는 43살 남자분한테 41살 여자분 소개할까 하는데 친구가 여자 나이 많아서 싫어할꺼라고 하지 말라네요
저 나이 남자는 30중반정도 해줘야 한다고요
IP : 175.223.xxx.34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3살
    '16.5.3 7:29 AM (184.96.xxx.12)

    남자가 내세울게있다면 아마 41살 여자는 소개해준 자리에서 맘에 안드는티 팍팍내서 41살 여자분 기분 상하게 할수도있어요. 만일 41살 여자분이 님에게 더 가까운 사이라면 43살 남자가 자신이 꽤 괜찮은 노총각이고 자신있다는 생각을 하는 남자라면 나이가 40넘은 여자라도 괜찮은지 먼저 물어보고 여자분을 소개시켜주겠어요.
    남자분이 님과 더 가까운 사이고 여자분은 별 상관없는 사이라면 확률은 반반이니까 남자가 나이많다고 소개자리에서 은근히 티내도 복불복이다하고 소개시켜줄수도 있고요.

  • 2. ..
    '16.5.3 7:35 AM (203.226.xxx.39)

    대체 30대 중반 여자는 무슨 죄;

  • 3. ㅇㅇㅇ
    '16.5.3 7:35 AM (175.209.xxx.110)

    속으로 싫다곤 해도 욕먹지는 않을 조합이죠..
    남자 스펙에 따라 다름...

  • 4. Rossy
    '16.5.3 7:36 AM (1.234.xxx.201)

    남자분이 내세울 게 없다면 욕할 수는 없을듯

  • 5. ....
    '16.5.3 7:39 AM (182.209.xxx.167)

    어쨌거나 자기보다 어린 여자 소개시켜주는데 욕한다면 말이 안되죠

  • 6. 웃긴다
    '16.5.3 7:40 AM (112.173.xxx.198)

    지 늙은 건 생각 안하고 왜 여자 나이 탓만 할까요.

  • 7. ??
    '16.5.3 7:51 AM (59.6.xxx.151)

    백양백색인데
    당사자에게 물어보세요

    여자도 자기 스펙은 상관없이 더 나은 남자 찾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죠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마다할 사람은 없겠지만
    마지노선은 당사자 몫이고
    의사 물어본다고 싫어할 사람이면 전 안해줄 거 같은데요

  • 8. ..
    '16.5.3 7:53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40대고 30대고간에 소개팅 주선 따위 하지 마요.
    잘돼야 본전이고 욕만 잔뜩 먹는데 그런 짓을 뭐하러 해요.

  • 9.
    '16.5.3 8:03 AM (175.211.xxx.245)

    30중반 여자는 무슨 죄입니까222222 요즘 조금이라도 제대로된 여자는 40대랑 안해요. 30중반에 동갑 남편이랑 결혼했지만 40초반이라... 엄청난 부자아니면 고려도 안해보겠네요.

  • 10. 남자 능력이
    '16.5.3 8:14 AM (14.63.xxx.146)

    여자들 생각을 다르게 만드네요.
    단지 나이 조합의 문제가 아니라.

    능력있는 남자가 젊은 여자 찾는 건
    당연하다는 논리를 가진 여자들이 많네요.

    그렇게 잘 따지는 여자분들은
    어떻게 잘 들 가셨나...

  • 11. 이분은
    '16.5.3 8:16 AM (184.96.xxx.12) - 삭제된댓글

    여자나이많은걸 남자가 어떻게 생각할까요? 물으니 대답이 능력있는 남자면 마흔넘은 여자는 좋아하지않을수도있다는거죠.
    반대로 이분이 41살 여자분이 43살 남자분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물었다면 당연 저의 대답은 여자분이 잘나가는 골드미스라면 요즘은 잘나가는 여자들이 열살차이나는 연하랑도 결혼하는데 남자 나이가 나랑 동갑이라도 싫어할수있으니 물어보라고 대답했을겁니다.

  • 12. 이분은
    '16.5.3 8:18 AM (184.96.xxx.12)

    여자나이많은걸 남자가 어떻게 생각할까요? 물으니 대답이 능력있는 남자면 마흔넘은 여자는 좋아하지않을수도있다는거죠.
    반대로 이분이 41살 여자분이 43살 남자분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물었다면 당연 저의 대답은 여자분이 잘나가는 골드미스라면 요즘은 잘나가는 여자들이 열살차이나는 연하랑도 결혼하는데 남자 나이가 나랑 동갑이라도 싫어할수있으니 물어보라고 대답했을겁니다.
    능력있는 남자든 여자든 40대에 나보다 늙은 사람도 괜찮다.내가 마흔이 넘었는데 뭘 따지냐하기보다 나도 늙었는데 상대편까지 늙은건싫다.내가 이 나이까지도 안가고있었는데 능력도있고 잘났는데 이제와서 이래도좋다 저래도좋다하기 싫다는 사람이 더 많을껄요?

  • 13. ..
    '16.5.3 8:26 AM (121.149.xxx.240) - 삭제된댓글

    지나가려다 기분이 나빠져서..
    아니 30대 중반 여자는 무슨죄입니까???
    대체 뭔 죄로 41살 먹은 남자랑 선을 봐야해요?
    그 남자 능력이 좋나요? 연봉 억대 정도 받아요?
    내 참 기가 막히고 어이없어서...
    능력이라도 좋은 남자가 저러면 이해라도 하지.
    그저그런 회사 다니며 배살 축 처진 40대가 저러면
    토나와요 진짜

  • 14. ...
    '16.5.3 8:42 AM (114.204.xxx.212)

    사람따라 다르죠 물어보고 좋다 하면 소개하는거고 아님 말고
    상대 조건이나 외모도 중요하고요

  • 15. ....
    '16.5.3 8:43 AM (211.172.xxx.248)

    나이들수록 남녀 나이차가 더 벌어져요...
    대학생때는 동갑도 사귀고 2-3살 차이 사귀고 그러다
    여자 30대 되면 4-5살 차이 소개도 더 흔해지고....
    특히 소개의 경우에는 남자는 자기 나이 먹는건 생각안하고 여자 나이만 듣고 일단 제끼더라구요.
    그러니 여자 40대 되면 5살 차이도 많은게 아니게 돼요.

  • 16. .......
    '16.5.3 9:00 AM (175.223.xxx.230)

    또 남자회원들 총출동할때가 되었는데... 지들이 다 외제차타고 정년넘겨 일하는 좋은직장에, 금수저인줄 아는 남자들이요. 20,30대에 별볼일없던 남자들이 40대되면 어디서 돈이 생기나요. 40대에 돈많아봐야 여자들 나이대비 수입 감가상각해서 생각해요. 남자도 나이많은게 뭐가 좋아요. 좋은거 하나도 없어요.

  • 17. 주말에
    '16.5.3 9:01 AM (14.43.xxx.239)

    결혼식 다녀왔어요. 둘다 늦게 공부해서 결혼이 늦은.
    남자 42 여자 37. 둘다 전문직이에요. 우리끼리.그래도 둘다 전문직이라서 서로 만나서 다행이라 했어요.

  • 18. ..
    '16.5.3 9:10 AM (116.41.xxx.111) - 삭제된댓글

    왜요? 왜 안되나요? 소개하는 거잖아요.. 소개하면 다 결혼해야 하나요? 나이먹은 여자는 죄지은 건가요? 저는 연상으로 소개팅 수백번 했는데 안됐고 울 신랑은 연하만 만나다가... 둘다 연상연하로는 첨 만난거였어요..그래봤자 한살차이지만...

    저는 42살에 41살 남자 만나서 일년후 43살 42살에 둘다 초혼으로 결혼했어요..그냥 평범한 회사원에 그냥 성격서로 맞춰주고 취미생활 같아서 같이 공유하며 잘 살고 있습니다. 제 친구둘은 40대 초에 결혼했는데 한명은 2살연하(소개팅)..다른 한명은 4살 연하(동호회서 운동하다가 만난 사이)

  • 19. 나이만보면
    '16.5.3 9:15 AM (175.126.xxx.29)

    남자들이 아주 싫어할
    나이차이네요.....

  • 20. 이런글
    '16.5.3 9:15 AM (60.253.xxx.20) - 삭제된댓글

    의미없어요 본인들한테 직접 물어보면 되지 싫다면 소개안해주면 그만이고
    굳이 소개해줄 이유도 없는거고 나이들면 알아서 만나야됨
    그리고 보통의 43살 남자에게 보통의 30대중반 여자소개해주면 여자쪽에서 욕들어요
    여자가 바보고 어디 모자른줄아나! 연애도 아니고
    43살남자에게 어울리는 여잔 30대후반에서 40초반정도

  • 21. ...
    '16.5.3 9:46 AM (61.81.xxx.22)

    30중반한테 43살 만나라고 하면
    엄청 기분나빠하고
    인연 끊어요

  • 22. ㅇㅇ
    '16.5.3 10:06 AM (110.70.xxx.196) - 삭제된댓글

    주변에 30대 중반 여자친구들 다 동갑 아니면 연하랑 결혼했는데요.
    43살요? 말도 꺼내지마세요.

  • 23. 여자분한테도
    '16.5.3 10:15 AM (58.231.xxx.76)

    욕먹지 않겠어요?
    솔직히 나이들고 솔로인 사람 이유가 있더라구요.

    특히 남자는.

  • 24. 남자가
    '16.5.3 10:40 A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

    여자 보다 여러모로 뛰어나면 남자한테 거절 당할 수도 ....
    남자한네 이런저런 조건을 갖춘 여자가 있는데 소개해도 되냐고 물어나 보세요.
    싫다면 그만이고요.

  • 25. ㅇㅇ
    '16.5.3 10:50 AM (110.70.xxx.196) - 삭제된댓글

    남자가 능력있으면 더 어린 여자 만날수 있을테고
    여자가 능력있어도 더 어린 남자 만날수 있을꺼고
    요새 누가 나이 맞춰서 만나나요?

  • 26. 34살 여자
    '16.5.3 10:50 AM (164.124.xxx.137)

    앞에 4자 붙은 남자랑 만날 정도로 아직 아쉽지는 않은 것 같네요. 30대 초반 남자랑도 만나고 있는데;;
    뭐 4자가 붙던 5자가 붙던 소위 능력남이거나 자기 관리 잘 한 깔끔한 미남은 나이와 상관없는 거 아시죠?

  • 27. 글쎄요
    '16.5.3 11:35 AM (175.192.xxx.3)

    대부분 싫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비슷한 또래 원하는 남자도 있던데요.
    전에 저보다 6살 많은 43살 남자를 선으로 만났는데, 남자도 제가 40살 인줄 알고 있더라고요.
    제 나이를 밝혔더니 깜짝 놀래면서 나이차가 너무 많이 나서 자긴 부담스럽다며..
    말로는 저한테 죄짓는 기분이라고, 사람은 또래를 만나야지 늙은 사람 만나면 같이 늙게 산다고 그러더라고요.
    사람 만나는데 나이차가 중요한 건 아니지만, 제가 만났던 사람은 나이를 중요하게 생각하더라고요.

  • 28. 222
    '16.5.3 2:00 PM (221.165.xxx.224) - 삭제된댓글

    어쨌거나 자기보다 어린 여자 소개시켜주는데 욕한다면 말이 안되죠

  • 29. ..
    '16.5.3 10:03 PM (211.187.xxx.26) - 삭제된댓글

    ㅋㅋㅋ 저 마흔인데 43살 선 들어옴 무조건 퇴자에요
    저도 나이 많아서 어릴 때도 그랬지만 선보는 것 꺼려져서 안 보구여 남자는 왠만하면 그 나이까지 남질 않아요 연예 하다보니 사람이 다 내 상식선에서 사는 게 아니더라구요 남자는 40넘어간 경우 연봉 3~4억 벌어도 푼수과가 많아요 조심 또 조심 하세요 잘 못 하다 인생 망칠 수 있습니다

  • 30. ..
    '16.5.3 11:41 PM (112.140.xxx.23)

    40대고 30대고간에 소개팅 주선 따위 하지 마요.
    잘돼야 본전이고 욕만 잔뜩 먹는데 그런 짓을 뭐하러 해요. 222222222222222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4657 부침개를 밥이랑 먹나요? 21 2016/05/02 4,415
554656 실내화를 잘못 샀나봐요 4 ... 2016/05/02 1,018
554655 이런 사람들을 속물이라고 합니다. 12 아이사완 2016/05/02 8,365
554654 히트곡 하나로 뜬 가수 누가 있나요? 24 노래 2016/05/02 3,614
554653 tv프로에서교수님들이 대상포진 예방접종 언급을 안하는 이유가 있.. 2 대상포진 2016/05/02 2,778
554652 힘들때 어떻게 정신승리(?)하시나요? 12 힘들때 2016/05/02 3,131
554651 노인들이 해야 참정치가 됩니다 2 참정치 2016/05/02 807
554650 저도 시어머니가 정말 싫습니다 10 푸르른 2016/05/02 4,265
554649 61세 엄마 유럽패키지 보내드리고 싶은데요 15 심청이 2016/05/02 2,746
554648 지금 옥시 건으로 손석희 뉴스룸 인터뷰 하네요 3 happyw.. 2016/05/02 1,210
554647 좀괜찮은 보세옷은 어디서사나요? 4 2016/05/02 2,457
554646 누가 양적완화에 대해 쉽게 설명 좀..^^ 5 무식이 2016/05/02 1,872
554645 어버이연합측 "靑행정관이 JTBC 앞에도 가라 했다&q.. 2 샬랄라 2016/05/02 1,103
554644 역류성 식도염 있으신 82님들,,,, 1 건강 2016/05/02 2,116
554643 세월호748일)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되시기를. ... 9 bluebe.. 2016/05/02 606
554642 나이 많으면 그냥 초면에 말 놔도 되는건가요? 17 . 2016/05/02 2,304
554641 한국어의 문제,,,, 13 drawer.. 2016/05/02 1,689
554640 임신초기 가슴이 조금 커지거나 아플수 있나요 6 임신 2016/05/02 3,814
554639 초등학교 글짓기 대회 심사는 누가하는건가요? 4 ... 2016/05/02 1,364
554638 타가바이크 타보신분 혹시나 2016/05/02 1,255
554637 가격텍이 없는 옷가게 3 ... 2016/05/02 1,990
554636 해외에서 귀국하는데 집 문제 조언 부탁드립니다. 8 귀국 준비 2016/05/02 1,817
554635 제가 사려는 단지 뒤에 신영철선생 묘지가 있어요. 1 집고민 2016/05/02 1,103
554634 효도 강요하면서 시아버지 본인은 효도를 안하시네요.. 2 .. 2016/05/02 1,761
554633 에고 ,교정기설치후 저상처를 어쩌나요? 9 ㅁㅁ 2016/05/02 3,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