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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보면...이혼하고 싶어져요

제목없음 조회수 : 4,085
작성일 : 2016-05-02 23:47:33

  물론 안재욱 같은 멋진 남자를 만날 기대를 하는건 아니구요.

드라마는 드라마지..하며 보다가도...

저도 제일을 하고 있고, 제일이 좋고...

그냥 아이 혼자 키우며...남편과 갈등없고, 시댁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일 없고...

저렇게 심쿵하는 연애도 좀 해보고 싶고....하네요.

남편과는 너무도 안맞고...(정말 모든것이...)

남편도 그렇게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정말 애들 때문에 사는데...

바람피는건 정말 더러운 짓이니...

 

드라마는 드라마인데 요즘 자꾸 애셋인데도 이혼하는데

둘은 어떠냐 싶어지네요....

혼자 키우면 되지싶고

IP : 112.152.xxx.3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2 11:49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안미정 할머니같은 할머니 있어요?

  • 2. 음..
    '16.5.3 12:20 AM (119.192.xxx.153) - 삭제된댓글

    제정신인 여자가 어린 애들을 외할니한테 전적으로 맡겨두고 그리 연애하러 돌아댕기는게 쉽지 않죠.
    대부분은 박봉에 쇠빠지게 일하다 허겁지겁 퇴근해서 집안일하고 애덜 숙제봐주는 게 보통이죠.

  • 3. 음.
    '16.5.3 12:21 AM (119.192.xxx.153)

    제정신인 여자가 어린 애들을 친정 부모한테 전적으로 맡겨두고 그리 연애하러 돌아댕기는게 쉽지 않죠.
    대부분은 박봉에 쇠빠지게 일하다 허겁지겁 퇴근해서 집안일하고 애덜 숙제봐주는 게 보통이죠.

  • 4. 정상적으로
    '16.5.3 2:27 AM (223.17.xxx.33)

    어머한 미인 아닌담에야 애셋 딸린 이혼녀 좋으할 남자가 과연 있을랑가요.
    여자가 재력있다침 몰라도...

    드라마가 사람 많이 망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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