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교정기설치후 저상처를 어쩌나요?
1. ..
'16.5.2 8:40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교정기에 붙이라고 왁스 안주던가요?
2. ...
'16.5.2 8:40 PM (183.99.xxx.161)시간이 약이예요..ㅠ 교정을 7년간 했던 제 경험에 의하면.. 좀 지나면 교정기가 익숙해져서 상처도 덜나요
3. 저도 교정했지만
'16.5.2 8:41 PM (218.51.xxx.164)두번 교정한 직장동료 왈; 입이 걸레된다고..ㅠㅠ
4. ㅁㅁ
'16.5.2 8:43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속이 아파요
안해도될고생들을 저리 골고루 하는지
왁스란게요
뭐 한입먹고 양치하면 떨어져 버려서
입을 벌리고 드라이기로 말리고있네요 ㅠㅠ5. ??
'16.5.2 8:43 PM (221.155.xxx.204)혀가 긁히나요?
저희 아이의 경우 좀 불편하긴해도 어디가 긁히고 상처나는건 없던데요.
혹시 껄끄러운 부분이 있으면 붙이라고 왁스도 줬구요.6. ...
'16.5.2 8:44 PM (119.71.xxx.61)왁스 있어요
그거 붙이면 됩니다7. ...
'16.5.2 8:46 PM (119.71.xxx.61)원글님 지금부터 양치정말 잘하셔야해요
치아가 움직이면서 치아사이가 뜨고 거기가 잘 썩어요
집착수준으로 각종 다양한 칫솔들 이용해서 관리하세요8. ㅁㅁ
'16.5.2 8:51 PM (175.193.xxx.52)보아하니
양치 무서워서 먹는걸 참아야할거같고
저걸 몇년을 어찌지켜보나
막막하네요
상태안좋아 장장 4년예상이라던데요9. ..
'16.5.2 8:51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양치하고 떨어지면 왁스 다시 붙이죠.
하루 종일 내내 먹고 하루 종일 양치하는거 아니잖아요. 익숙해질때까진 어쩔 수 없더라고요.
병원의 기술도 한몫해요.
딸 애가 교정 첫병원 다닐땐 긁혀서 왁스도 자주 붙였는데 교정 끝나고 이가 틀어져 병원 바꿔 재교정을 하고있는데 이 병원 다니면서는 왁스를 한 번도 안붙이고 있어요10. ㅁㅁ
'16.5.2 9:04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걱정이 태산입니다
유전인자 가족력인지 제 부모님치아상태부실해
일찌감치 의치가 절반이셨던 기억인데
저역시도 나이육십도안돼 내이빨 몇개안남았구요
가득이나 부실인데
저기에 교정중 더 나빠진다면
막
아이한테 미안해집니다11. ...
'16.5.2 9:16 PM (122.40.xxx.85)저희애도 처음엔 아파서 왁스 붙였어요. 일주일정도 잘 못먹고 살이 좀 빠졌어요.
그 다음달 부터는 조금씩 나아졌구요.
어쩌지 어쩌지 하지 마시고 양치하고 또 붙이고
혀까지 상처가 나지는 안던데
그래도 너무 아프다 싶으면 병원가서 문의해야죠.12. 아나키
'16.5.2 10:28 PM (61.98.xxx.93)처음 브라켓 붙인 날 못먹은거 빼고,잘먹고 상처도 없는데요.
아프다고 하지도 않아요.
재료 차이인건지..
우리애는 클리피씨 했어요.
메탈로 하셨나요?13. ㅁㅁ
'16.5.2 10:36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그러고보니 혹시
제 아이는 직업이 직업인지라
위에는 이안쪽설치인데
그 탓일까요?14. ....
'16.5.2 10:36 PM (180.230.xxx.144)처음 몇 달은 많이 아픈데 지나면 괜찮아져요. 근데 저는 태어나서 제일 잘 한 일 중에 하나가 교정같아요. 잇몸 내려 앉았다고 후회하는 사람도 있던데 저는 잇몸이 튼튼한 편인 지 별 영향없는 것 같구요, 확실히 이뻐졌대요. 8개월정도 지났을 때부터는 즐기면서 했던 거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54386 | 남편한테 다 오픈하나요?(돈관리) 26 | 흐음 | 2016/05/02 | 7,335 |
| 554385 | 잠을 잘못자도 살이 빠질까요? 6 | 잠 못잠 | 2016/05/02 | 2,001 |
| 554384 | 베스트글 건축학개론에서 이제훈이 찌질했던 이유. 3 | 건축학개론 | 2016/05/02 | 3,106 |
| 554383 | 검정콩 많이 먹지마세요.. 27 | 딸기체리망고.. | 2016/05/02 | 27,398 |
| 554382 | 집값이 그렇게 어마어마하다고 생각하세요??? 진심? 22 | 근데 | 2016/05/02 | 5,916 |
| 554381 | 왜 제주 해군기지는 미군 전초기지가 될수밖에 없나 | 제주강정 | 2016/05/02 | 682 |
| 554380 | 8살 소년이 부른 'See You Again' 놀랍네요~ 6 | 숭늉 | 2016/05/02 | 1,469 |
| 554379 | 간판 썬팅 하시는 분ㅠ(입구썬팅규제) | 간판썬팅 | 2016/05/02 | 759 |
| 554378 | 개 두마리 산책 어떻게 시키시나요 10 | ㅇㅇ | 2016/05/02 | 2,401 |
| 554377 | 독박육아하시는 분들 살 어떻게 빼셨나요 31 | white .. | 2016/05/02 | 4,853 |
| 554376 | 공부머리 없는 아이 입시치뤄보신분.. 8 | ... | 2016/05/02 | 3,215 |
| 554375 | 원어민 영어회화 얼마 정도 하나요? 2 | 알고 싶다 | 2016/05/02 | 1,815 |
| 554374 | 세종시 이사가도 될까요? 4 | ... | 2016/05/02 | 2,348 |
| 554373 | 이것 좀 해석해주세요. ㅜㅜ 1 | ... | 2016/05/02 | 643 |
| 554372 | 허니콤보는. 완전 느끼하네요 2 | ㅇ | 2016/05/02 | 1,219 |
| 554371 | 전 누군가를 간병하는 데에 최적화된 인간형인가봐요 8 | 피곤하나 보.. | 2016/05/02 | 2,822 |
| 554370 | 시그널 첨부터 보는 중인데요. 5 | .... | 2016/05/02 | 1,965 |
| 554369 | 노트 5 쓰는데 신세계네요 9 | ".. | 2016/05/02 | 3,598 |
| 554368 | 입주전 공사때문에 잔금이 미리 필요한데요.... 2 | 미엘리 | 2016/05/02 | 1,198 |
| 554367 | 부천 영어과외샘 소개받고싶어요 5 | 빨간 | 2016/05/02 | 970 |
| 554366 | 아이가 저녁부터 갑자기 팔이 저리다고... 5 | ... | 2016/05/02 | 1,579 |
| 554365 | 대인관계 방법좀 알려주세요 4 | 고민 | 2016/05/02 | 2,049 |
| 554364 | 물 사드시는 분들.. 제가 예민한가요? 20 | 음.. | 2016/05/01 | 7,081 |
| 554363 | 집값 폭락해야 집산다는 논리는.. 15 | ㅋㅋ | 2016/05/01 | 4,324 |
| 554362 | 남편이 잘해주는데 기쁘지않아요 7 | 남편 | 2016/05/01 | 2,97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