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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메뉴얼있음 좋겠어요

조회수 : 920
작성일 : 2016-05-02 10:56:16
시댁과 체력이나 감정 노동으로 소모하는 시간이 줄고 신경전벌이는게 넘 허비하는거 같아요 우리친정은 이런데 너희는왜그려냐 등등 요즘 다귀한자식이고 아들아들하는시대는 아니라고봐요 그래서 공평하고 평등하게 명절은 명절아침먹고 일어나서 친정이든 자기집이든 무조건 나온다 생신은 형제들중 대표만 간다 어버이날은 각자 부모님께 간다 든지뭐이런 규정이나 메뉴얼이 있음 부부간에 시댁과 싸움은 줄지않으런지요
IP : 118.220.xxx.23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5.2 11:06 AM (27.119.xxx.235)

    과도기같아요. 예전엔 시가 종으로 살다가 그게 당연했고
    현대 접어들며
    거기서 여권 향상으로 거기서 벗어나고싶어하고
    혹은 불합리함 느끼니 갈등이 많아지죠.
    결혼전엔 어딜가도 회사상사빼곤 갑질하는 사람 없었는데
    회사는 월급주니 괜찮지만
    시가는 월급주는것도 아니면서
    노예 취급하니 되게 당황스럽더라고요.
    무조건 시누이까지 자기 발아래 여자 취급 해서
    뭐 이런 세계가 다 있지? 했네요.
    이제 그거 참을 여자들 별로 없으니
    다음 세대쯤엔 많이 달라져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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