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때문에 찢어지는 고통에 죽을것같아용 ㅠ.ㅠ
1. 심각
'16.5.2 3:29 AM (182.226.xxx.58)저희 아버지 그거 그렇게 참다가 빈혈로 쓰러지셔서 응급실 가셨어요.
수혈 한 이틀 받고 마약성 진통제까지 투여 받았습니다.
빨리 수술 하세요.2. 수술만이 답이에요
'16.5.2 3:53 AM (174.84.xxx.192)전 12년 전에 했어요. 주사 맞는것도 싫어하는 제가 오죽하면 했겠어요. 하고 나니 새세상이더군요. 12년 전에도 하고 나서 하길 잘 했다 했는데, 지금은 기술이 얼마나 발달했겠어요. 겁먹지 말고 하세요. 지금 받는 고통에 비하면 수술의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항문외과 검색해 보시면 될거에요
3. ᆢ
'16.5.2 5:36 AM (122.46.xxx.75)나도 버티다 버티다 죽을것같아서
수술했는데 진즉할걸 후회했어요
빨리하세요
하나도 안아파요4. 괄약근
'16.5.2 6:24 AM (58.143.xxx.78)최소한으로 잘라야지
잘못함 힘 약해지거나 실금됨.5. ᆢᆢ
'16.5.2 6:40 AM (183.107.xxx.73) - 삭제된댓글시간내셔서 수술 하세요
전 원래 치질이 있었는데 출산하면서 심해져서
산후조리도 못했어요
너무 아파서 먹지도 자지도 못했고 간난아기 젖을 먹여
약도 못먹었어요
아이 백일도안되어 수술했어요
둘째 출산때 치질 전혀재발하지 않았어요6. 저
'16.5.2 7:11 AM (124.53.xxx.23)그래서 정말 고통스러웠는데 앉아서 쑥뜸 연기 쐬는 훈증하고 많이 좋아졌어요
7. ..
'16.5.2 7:31 AM (223.33.xxx.69)윗님 댓글처럼 쑥뜸 훈증 치질에 좋데요
8. 수술
'16.5.2 7:53 AM (118.131.xxx.156)수술하세요
저도 고통이 심해서 했어요
안 아픈 치질도 있다는데 전 얼굴이 고통으로 하얗게 질려 있었어요
꼭 하세요...9. 미즈박
'16.5.2 8:08 AM (125.186.xxx.123)제가 그 고통 알지요.
당장 수술이 힘들다면 오늘이라도 항문외과 가서 치질약 처방 받으세요.
좌약과 연고만 처방받아서 해도 고통 없어집니다.당장 하세요.
수술이 필요한 상태면 수술 하시구요.10. .......
'16.5.2 8:28 AM (118.176.xxx.9) - 삭제된댓글님의 그 찢어지는 고통. 진통제도 듣지 않는 그 고통은 치열 때문이에요.
치질도 치질이지만 치열 수술해야 나을 수 있어요. 싹 없어져요.
새 세상이 열려요. 얼른 수술하세요. 수술만이 답11. ㅁㅁ
'16.5.2 9:22 A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좌변기닮은 그릇이있답니다
따듯한물에 한이십분씩 담가서 혈관이완시켜주면
회복됩니다
우선 볼일후 따듯한온수로 씻기만해도 도움되구요
그리고 원인제거해야죠
수술은 우선은 답같은데 그 수술이 반복되면
괄약근조직 다 잘려져나가
평생 변을 흘리고 삽니다 ㅠㅠ12. 치루
'16.5.2 9:22 AM (211.253.xxx.18)30년쯤 전에 했는데 재발 안해요.
덤으로 치루까정 ㅋㅋㅋ
조금 다시 나오긴 했는데 아프진 않아요.
치루 빨리 수술하세요13. 저도
'16.5.2 9:45 AM (222.107.xxx.182) - 삭제된댓글그렇게 못견디실 정도면 병원가셔야 해요
너무 안됐다 싶어지네요
얼른 진단받고 치료받으세요
보통 좀 쉬고 좌욕하고 그럼 나아지기도 하는데
그 정도로는 안되실 것같아요14. 저도
'16.5.2 9:47 AM (222.107.xxx.182)많은 사람이 치루가 있는데
평상시 생활이 불편하지 않으면 괜찮지만
원글님 정도면 수술해야 한대요
얼른 진단받고 치료받으세요
보통 좀 쉬고 좌욕하고 그럼 나아지기도 하는데
그 정도로는 안되실 것같아요
아마 변비도 있으신 것같은데
아이허브 마그네슘 드셔보세요
그거 먹으면 변이 잘 나와서 좀 도움이 되실 것같아요15. 제발
'16.5.2 10:21 AM (183.109.xxx.87)겁내지 말고 수술하세요
좌욕이고 뭐고 민간요법 다 거짓입니다
수술하니 이 좋은걸 왜 진작 안하고 버텼는지 후회막심
나중에 빈혈생기고 엄청 고생합니다16. ..
'16.5.2 10:42 AM (223.33.xxx.1) - 삭제된댓글수술 꼭하세요. 명절연휴에 했어요. 전문병원인데 연휴기간에도 수술이 꽉 차있더라구요.
17. 좌욕이 왜 거짓?
'16.5.2 11:27 AM (122.44.xxx.191) - 삭제된댓글좌욕이 제일 좋습니다. 한번에 5분씩 아침저녁으로. 집에 계시다면 점심때도요.
경험자로써, 수술은 최후의 수단으로 생각하세요~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0년전 수술할때 같은 방에 아주머니가 세번째 수술이라고 해서 읭? 이랬는데... 나중에 이해가 되더군요.
최근까지도 가끔 아프고 피를 볼때가 있었는데 여기저기 다 찾아봐도 좌욕이 최선이라고 하고 저도 따라해보니 맞습디다. 요즘은 거의 증상 없어요.
스텐레스로 된 좌욕기 인터넷에서 만원이면 사요. 아침저녁으로 딱 5분씩만 해봐요. 며칠만이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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