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쪽에 근무하는데 직원들 사이 말이 너무 많아서
피로감을 느낍니다
파트별로 대립각을 세울때도있고 (서로 자기네가 힘들다)
같은 파트내에서도 스케쥴 우위 점하려는
이기적인 동료들 때문에도 힘들구요ᆢ
매일 공공의 적을 양산해 내는 느낌
어느편에도 서고 싶지않고 중립을 지키고 싶은데
어느 순간 저역시 동조 하고 있더군요 ㅠ
지혜는 들음으로서 오고 후회는 말함으로서 온다는
말이 꼭 필요한 때인데 어리석은 중생은 그게 잘 안되네요 ㅠ
직원들이 거의 여자들이라 말이 너무 많아요
ᆢ 조회수 : 1,836
작성일 : 2016-05-01 22:56:49
IP : 180.189.xxx.2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16.5.1 11:04 PM (180.189.xxx.215)처세에 좋은 말씀좀 해주세요
2. 말을
'16.5.1 11:09 PM (61.79.xxx.56)아끼세요
듣기만 하면 돼요
다만 가끔 소수가 속을 나눌 일이 있을 땐 몇 마디 정도는 해도 좋죠
엉터리 판단으로 말 하거나 자기 주장이 강한 것보단 말이 없는 편이 신뢰성이 있어요
다만 바보 같으면 안 되고 외모도 단정하면서 입 무거워야 겠죠.3. 네
'16.5.1 11:10 PM (180.189.xxx.215)감사합니다 새겨들을게요
4. ㅏㄱ
'16.5.1 11:34 PM (112.168.xxx.37)그 사람들 휘어 잡을 능력 없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그냥 친한 사람 하나 사겨 놓고 그 사람하고 겉으로만 친한척 하시고 절대 속 마음 말하지 마세요
저는 얼마전 여초회사 몇년 다니다 징글징글 해서 나왔어요 지금 회사는 진짜 마음 편하네요5. ᆢ
'16.5.1 11:40 PM (180.189.xxx.215)어느새 저도 동조하고 흉보고 있더라구요
누군가를 힐난 하는것도
감정 소모가 큰일 같아요 ㅠ6. ㅎㅎ
'16.5.2 12:12 AM (123.213.xxx.5)어느집단이나 남녀불문 인원많은데선 인원수만큼에 알파로 말이많아요
다만 말 많음으로 해서 나타나는 양상이 다를뿐..7. 또마띠또
'16.5.2 2:16 AM (218.239.xxx.27)여초회사는 진짜 피곤함. 여자상사는 진짜 극도로 싫음.ㅜㅜ
잔소리 매의 눈 소머즈 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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