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에서 진상 만났어요
왼쪽 네명자리 안쪽에 엄마가 아둘 둘 데리고 들어와서 하나는 무릎에 앉히고 보더라구요
5살정도 되어보이는 남자아이였어요
영화 첨부터 끝까지 엄마 저건 뭐야? 엄마 왜웃어? 등등....
엄마는 다정하게 하나하나 설명하구요....
참다못해 조용히 좀 해달라니....애한테 화를....조용히 하라며...짜증난다고.....
중간에 애가 화장실 가고프다니 가장안쪽으로 세워서 음료수통에 소변을 보게 하더라구요
앞좌석은 거의 울지경이고......주변은 소변냄새로 가득하고....
도대체 에티켓은 없는건가요? 예젘보다 영화관 에티켓이 더 없어진 것 같아요ㅠㅠㅠ
영화관 갈때마다 온갖 스트레스를 받아오니...이것 참.....
1. 영화관이
'16.5.1 9:48 PM (175.126.xxx.29)아마...갈수록 슬럼화?될거라고..
젊은층이 잘 안간다고 하지 않아요?
나이든 사람들이 많이가고..
그리고 그런건 극장에서 좀 관리해줘야하는데
극장에서 전혀 관리 안해줘요
19금 이런것도 부모가 데리고 가면
갓난애기도 들어갈수있고.........
화장실이 없는것도 아니고
나가면 바로 화장실인데...
정말 진상을 만나셨네요2. 근데
'16.5.1 9:48 PM (175.209.xxx.160)그런 영화에 그런 꼬마가 입장이 가능한 게 맞아요?
3. 헉
'16.5.1 9:50 PM (115.143.xxx.186)소변?????
4. ㅇㅇㅇㅇㅇ
'16.5.1 9:50 PM (211.217.xxx.110)저도 어제 봤는데 꼬맹이들이 있어서 의문이더라고요.
확인은 안 했지만 15세가 아닌가요?
베드신만 안 나오면 때리고 부수고 총 쏴서 사람 죽이고 목 부러뜨려 죽이는 액션은 자식들이 봐도 돼요?5. 미틴여자
'16.5.1 9:50 PM (116.33.xxx.68)꼭진상들이 있어요
제발애새끼들 데려오지말고 재우고 나오던지
진짜 관리안되네요6. ㅇㅇㅇㅇㅇ
'16.5.1 9:51 PM (211.217.xxx.110)대기하면서 근처에 애들 있으면 기도부터 해요, 제발 저들이 제 근처 자리가 아니게 하소서.
7. 직원신고
'16.5.1 10:03 PM (211.46.xxx.42)여기에 풀지마시고 영화관에 얘가하세요. 나이제한 안 지킨 거 영화관 내부에서 소변 보는 거 떠드는 거
저라면 본사에 날자 시간 영화관 좌석 알리고 자초지종 불만사항 얘시하겠네요. 직원들도 본사지적 받으면 하나씩 개선되지 않을까요?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8. ㅇㅇㅇ
'16.5.1 10:05 PM (39.7.xxx.243) - 삭제된댓글애완동물 똥 그냥 길 한가운데 방치하는 부류
애들 똥오줌 공공장소에서 누이고 방치하는 부류,
그 똥오줌 다 그 입으로 들어가라고 빕니다
이게 분명 그들에게 좋은 영향은 안 미치겠죠
똥 되는거죠
매너로9. ...
'16.5.1 10:08 PM (183.99.xxx.161)저도 진짜 이해가 안되는데
저런사람들 만나면 그자리에서 항의하면 되죠
왜 여기에 글을 올리는지 모르겠어요10. ㄴㄴㄴㄴㄴㄴ
'16.5.1 10:10 PM (211.217.xxx.110)여론 형성이잖아요. 이게 좋지 않은 거라는 인식이 퍼져야 하니까요.
11. ㅗㅗ
'16.5.1 10:14 PM (211.36.xxx.71)82에도 많을 거에요
12. .....
'16.5.1 10:23 PM (139.255.xxx.24)19금은 안되고요.
나머지 15금 이런건 보호자 동반하면
다 들어갈수 있어요.
극장에 항의 했는데
극장측은 법으로 정해진거라
자기네도 어쩔수 없다고만 합니다.
애니메이션 영화 좋아하는데
애들땜에 새벽에 시작하는거 보는데
그 시간에도 애들이 있어서 시껍...
생각없는 부모들 정말 많아요.13. 음
'16.5.1 10:26 PM (68.172.xxx.31)조용히 나가셔서 극장 측에 항의하세요. 환불을 요구하시구요.
이런데서 흉보고 욕해봤자 달라지는 거 없습니다.
관람을 방해하는 관객을 입장 시키고 관리를 소홀히 한 것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지 극장이 손해보지 않으려고 입장을 제한시켜요.
내 돈에 대한 권리는 스스로 찾으세요.14. ㅁㅁㅁㅁㅁ
'16.5.1 10:28 PM (211.217.xxx.110)15세가 보호자 동반 가능은 몰랐어요.
그러면 역시 그런 영화 아이가 봐도 된다고 부모가 판단 했다는 거군요.15. 그냥
'16.5.1 11:00 PM (121.168.xxx.138)저도 영화관몇번갔다가 스트레스 미쳐서 안가요
차라리 tv에 투자하세요
iptv로 저렴히 구매해서 보는게 속편해요
최신영화도 금방떠요16. 역겨워
'16.5.1 11:02 PM (116.33.xxx.87)제가 본 진상은 앞자리에 신발벗은 발 걸치고 보던 여자...
맨발올려놓고 보는데 발냄새가...정말 역겨웠어요17. 12세맘
'16.5.1 11:17 PM (49.169.xxx.8)어제 드디어 저도 아이랑 봤어요
제가 지나치게 등급 지키는 스타일이라 아이랑 작년까지 엄청나게 실강이 많이 했어요
아이가 12살이 되더니 너무 기뻐합니다 물론 만12세부타이긴 하지만 ....^^;;
주말이라 간신히 3d로 밤 11시에 끝나는 영화를 예약했어요
그런데 정말 서너살 아기 데려오는 가족들도 있고 대여섯살은 기본이네요
부부가 혹은 형제가 보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이토록 폭력성이 강한 영화를 보여 줄 필요가 있나 ...
컴컴한 극장안에서 강렬한 자극과 엄청난 사운드가 어린 아이들에게는 폭력이겠다 싶더만요
게다가 아빠 품에 안긴 어린 아이는 3d를 안경도 앖이 어찌 보려나 싶고, 게다가 좌석도 앞 쪽 ....
오늘 영화 볼 때 아기 울음소리는 각오해야 겠다 싶었어요
마치면 한 밤중인데 ...... 어린 아이들 정말 불쌍해요18. 저두요
'16.5.2 12:46 AM (125.186.xxx.38)어제.보는 내내 아이가 질문하고.. 나가자고 징징거려도 끝까지 보는 진상 부부..
와.. 정말 4~5살 ㅇ아이 데려오는 건 아니지 않나요?
지들이 보고싶음 각각 따로 보던가.. 한명은 집에서 애보고..
이건 지들도 집중 못하고 다른 사람들한테도 피해주고..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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