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혈액형???

.. 조회수 : 1,371
작성일 : 2016-05-01 21:24:16
저희 아이가 처음에 태어나서 혈액형이 A형이어서 그런줄 알았는데 초등학교 입학후 검사한 후에 나온 결과가 AB형으로 나왔어요. 그래서 보건소에 다시가서 검사하니 A형으로 나왔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군 신체검사에서 AB형으로 나왔어요. 왜 그런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병원에 가기전에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IP : 182.225.xxx.20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6.5.1 9:42 PM (175.126.xxx.29)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올법한 일이군요.
    티비 건강관련 프로에 한번 물어보세요
    전 처음듣는 이야기네요

    어쨋건 목숨과 관련된 사항이니
    반드시 확인하고 넘어가야하겠네요

  • 2. 우리 회사에도
    '16.5.1 9:45 PM (211.217.xxx.110)

    초등 때 AB형 나와서 계속 AB인줄 알았다가
    27살 직장 건강검진 때 B형으로 나와서 경악한 후배가 있어요.

  • 3. ㅋㅋㅋ
    '16.5.1 9:49 PM (175.126.xxx.29)

    그럼 ab형 자체가 좀 애매하단 얘긴가요?
    저도 ab형이긴한데

    그럼
    어떨땐...반응이 a로 나오고
    어떨땐...반응이 b로 나오나보죠?

    수혈할때 곤란하겠는걸요....누가 좀 알려줬으면

  • 4. ㅇㅇ
    '16.5.1 9:49 PM (120.142.xxx.62)

    그러게요

    다른사항이지만
    저의부모님 제가 비형이라고 철석같이 믿고 저한테도 비형이라고햇다가
    초등때 검사에 오형이라고 알앗죠;;;
    저희 부모님은 에이형 비형이엇는데 ..
    상식으로 이해가 안되었어요ㅎ

    그걸 중등가서 이해;;;ㅎ

  • 5. ...
    '16.5.1 10:49 PM (39.7.xxx.240)

    제가 초등(혈액형검사)까지 ab 형 이였다가
    고딩때(헌혈)때 a형 인걸 알았는데요.
    알아보니 그럴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 6. 정상
    '16.5.1 10:50 PM (68.172.xxx.31)

    그거 이상한 거 아니예요.
    혈액형을 편의상 네가지로 분류하는 것 뿐이지 아주 다양하다고 들었어요.
    아이 혈액에 있는 항원이 정형적이지 않아서 그런 반응이 나오는 걸 거예요.

  • 7. 그러게요
    '16.5.1 11:03 PM (121.138.xxx.95)

    저도 알고 싶네요
    울언니가 평생 A형인줄 알다가
    마흔 다돼서 0형이래요
    말이 되나요..
    수술하거나 그러지 않으면 틀릴수도 있나봐요 무섭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6790 휴먼다큐보구 눈물이 안 멈춰요. 너무 슬퍼요. 4 ... 2016/05/10 4,483
556789 냉장고추천해주세요 냉장고 2016/05/10 875
556788 자기가 이쁘다는 사람은 자존감이 높은 건가요? 25 .. 2016/05/10 9,370
556787 중1인데 영어과목이요 6 중딩 2016/05/10 1,508
556786 또오해영 재미있어요 59 .. 2016/05/10 7,597
556785 일회용기 담겼던 요리 먹었는데 2 ..... 2016/05/10 1,590
556784 정치얘기는 안하려했건만.. 16 40대 2016/05/10 1,537
556783 오늘의티비. 서치팡 말고 어디서 티비 볼수있나요? 2 티비 2016/05/09 3,735
556782 철 지난 옷 3 2016/05/09 1,441
556781 이런 집 넘 예쁜 듯 2 빵만쥬 2016/05/09 3,040
556780 소화 잘되는 종합비타민 있을까요? 3 .. 2016/05/09 2,114
556779 경기도 안산에 러시아 고려인이 3만명이나 거주하는 마을이 있네요.. 9 카이레스키 2016/05/09 4,658
556778 친정엄마가 자꾸 깨서 아빠도 푹 못주무신다는데요... 12 숙면방법 2016/05/09 2,736
556777 남편이 우울증 같아요 8 .. 2016/05/09 3,770
556776 30대인데, 가볍게 사귀어도 되는건가요 9 커피우유 2016/05/09 3,570
556775 인덕션과 하이라이트 3 고민 2016/05/09 2,454
556774 아이디 구글링한다는게 뭘 말하는건가요? 9 빛과 그림자.. 2016/05/09 5,656
556773 아프리카 사람들은 아기를 9 ㅇㅇ 2016/05/09 2,859
556772 임용고시 볼 생각 아니면 교직자격증 굳이 필요 없을까요? 8 고민 2016/05/09 2,955
556771 여름에 미역냉국 많이 해드실텐데.. 6 .. 2016/05/09 2,990
556770 뉴욕에 방 구해야 됩니다.도와주세요 3 제비꽃 2016/05/09 1,253
556769 어버이날 선물 사놓고 아직 못드렸어요.왜 줘야될지를..... 5 ..... 2016/05/09 2,127
556768 다들 스케일링 정기적으로 하시나요~? 21 궁금궁금 2016/05/09 6,198
556767 매노나 친문이라는 용어 사용자들을 조심하세요. 2 수작질 2016/05/09 741
556766 남편에게 많이 서운합니다. 17 .. 2016/05/09 5,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