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경 쓰신 분 눈화장 어떻게?

조회수 : 2,057
작성일 : 2016-05-01 12:02:49
이십대에는 렌즈도 끼고 했습니다만
이제 사십이네요.
미용보다는 건강을 생각해서
안경으로 정착했어요
눈이 동그랗고 큰 편이어서
게다가 눈시림도 있어서 눈화장 없이 살았는데
관심이 생기네요
안경쓰신 분들 눈화장 팁 좀 나눠주세요!
IP : 14.50.xxx.1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1 12:04 PM (116.34.xxx.155)

    안경 낄 때는 눈화장 전혀 안해요~

  • 2.
    '16.5.1 12:07 PM (223.33.xxx.242) - 삭제된댓글

    안경낄땐 눈화장 안하는게 나아요

  • 3. 35년 안경인생
    '16.5.1 12:09 PM (61.79.xxx.96)

    눈이 쳐지기 시작하면서 눈화장에 더 신경써요.
    아이라인 마스카라 다 하면 눈도 좀 커보이고 특히
    눈처짐이 덜해보여서 수전증환자마냥 덜덜 떨어가면서
    해요^^

  • 4. 원글이
    '16.5.1 12:14 PM (14.50.xxx.169)

    그럼 아이라이너 반영구라도 할까요?
    반영구 하고 후회하신 분 혹시 계실까요?

  • 5. 15년째 안경
    '16.5.1 1:33 PM (119.198.xxx.75)

    쓰고 있어요‥ 라식도 못하는눈이라ㅠㅠ
    안경 덜쓴 표낼려고 항상 무테 껴요
    눈화장은 거의 안해요
    아이라인만 그려주고 봄여름엔 화이트펄 계통
    약간만 포인트로~

  • 6. 왜...
    '16.5.1 2:09 PM (14.38.xxx.68)

    안경꼈다고 왜 화장을 안할까요?
    전 아이라인과 새도우 정도로 늘 눈화장을 해요.
    작은 눈이 안경 도수로 인해 더 작아보일까봐요.
    안경때문에 좀 진하게 눈화장해도 눈에 잘 안띄기는 해요.

  • 7. ㅎㅎ
    '16.5.1 2:39 PM (39.120.xxx.26) - 삭제된댓글

    전 안경 쓸때도 화장하는데 안한것보다 훨 나은데요
    화장 스킬에 따라 다르겠죠

    덕지덕지 화려한 화장은 안경과 안어울리지만
    깔끔하게 눈매만 강조하는 정도는 안경써도 잘 어울립니다
    색조 많이 사용하지 마시고 무난하게 화장해보세요

  • 8. 저는
    '16.5.1 9:32 PM (24.11.xxx.181)

    렌즈 꼈었는데 40후반부터 노안이 와서 안경 써요
    그래도 눈화장해요
    원래하던대로 아이새도우. 아이라인해요.
    마스카라는 원래부터 특별한날 아니면 안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9586 북유럽의사민주의 개가 웃습니다. 6 sol 2016/05/20 2,171
559585 곡성에서 황정민은 친일파라고 생각해도 될려나요? 13 .... 2016/05/20 3,804
559584 왜 최근 뉴스들이 유난히 증오 범죄를 부각시킬까? 5 누구의설계 2016/05/20 1,007
559583 지구촌 사람들 난민 두 잣대.."난민수용 찬성".. 샬랄라 2016/05/20 694
559582 50살 독신입니다 14 망고 2016/05/20 8,154
559581 요즘 개** 이라고 말하는 거 왜 그러나요 11 말버릇 2016/05/20 2,902
559580 지난 주 군대간 아들의 포상전화...ㅠㅠ 67 아들맘 2016/05/20 16,368
559579 동남아여행 2 휴가 2016/05/20 1,185
559578 선 볼때 여자가 맘에 들면 어떻게 행동하나요? 12 2016/05/20 3,704
559577 연세대 로스쿨 자소서 이상한 질문..등록금 '대출이냐' '부모 .. 3 샬랄라 2016/05/20 2,149
559576 죽을 때 많은 이들이 찾아오는 인생을 살고 싶어요 8 보랏빛 2016/05/20 3,088
559575 남편에게 경제적으로 너무 의존하는데 이제 독립하고 싶어요~ 3 .... 2016/05/20 2,404
559574 매주 헌금을 모으는데 2천원만 내는 인간 심리가 뭘까요 22 인색? 2016/05/20 7,130
559573 무기력함, 단조로움 어떻게 극복하셨어요? 11 워킹맘 2016/05/20 3,746
559572 남대문에 선글 도수넣는거 얼마하나요 ? 모모 2016/05/20 802
559571 만기전에 집을 빼야하는데 집주인은 무조건 1 0000 2016/05/20 1,511
559570 아스파라거스 한팩이 얼었는데 1 ㅇㅇ 2016/05/20 884
559569 외로운 인생 같네요 6 ㅡㅡ 2016/05/20 3,252
559568 영화 '곡성'의 장면들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3 흥미로움.... 2016/05/20 1,698
559567 식사를 못하시는 아버지 입맛도는 음식이 있을까요? 18 ... 2016/05/20 5,808
559566 음식해놓고 시댁식구들 초대하시나요? 13 .... 2016/05/20 3,636
559565 섹스앤더시티2 영화 정말 쓰레기같네요 8 이해불가 2016/05/20 5,386
559564 마흔살에 대학원 졸업하네요 3 ㅇㅇ 2016/05/20 2,277
559563 아버지의 마지막 외출... 1 2016/05/20 3,607
559562 고딩엄마 선배님께 여쭙니다 2 고1엄마 2016/05/20 1,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