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선보고 한두시간 내로 연락없으면

ㅣㅣ 조회수 : 4,429
작성일 : 2016-04-30 21:24:36
아닌거죠?
그리고.. 오늘 즐거웠어요 안부 카톡 날릴까하다 안했는데..
여자 쪽에서 하는 게 맞나요? 남자가 밥 샀어요.
IP : 175.209.xxx.11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6.4.30 9:26 PM (175.126.xxx.29)

    기다려보세요.
    아무리 시대가....인공지능 시대고 어쩌고 해도

    여자는 그저 여성스럽게가 먹히구요.제가보기엔
    뭐...재벌 딸이면 아무렇게나 해도 남자가 오겠지만,,,

  • 2. ??
    '16.4.30 9:27 PM (223.62.xxx.61)

    한두시간정도야 ..기다려보세요 ^^

  • 3. 남자가
    '16.4.30 9:27 PM (42.147.xxx.246)

    밥을 샀으면
    감사 카톡하세요.
    감사한 건 감사한 것이니까요.

  • 4. .....
    '16.4.30 9:28 PM (222.103.xxx.210) - 삭제된댓글

    저는 집쪽으로 데리러 오고, 밥 사주고, 데려다 줘서 그냥 있기 그래서
    여러모로 고마웠다고 문자했어요.
    저...... 너는 안해도 될 걸 안건가요?
    엄마가 고맙지 않냐고~~ 문자 보내라고 해서 보낸건데.

    저는 잘못한 걸까요...?

  • 5. ....
    '16.4.30 9:29 PM (222.103.xxx.210)

    저는 집쪽으로 데리러 오고, 밥 사주고, 데려다 줘서 그냥 있기 그래서
    여러모로 고마웠다고 문자했어요.
    저...... 는 안해도 될 걸 한건가요?
    엄마가 고맙지 않냐고~~ 문자 보내라고 해서 보낸건데.

    저는 잘못한 걸까요...?

  • 6. ..
    '16.4.30 9:30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뭔 성격이 이리 급해요?
    두시간만에 벌써 판단하지 마세요.

  • 7. ......
    '16.4.30 9:30 PM (222.103.xxx.210)

    근데 요즘 남자들
    왠만해선 연락(애프터) 잘 안하나요?

    나도 상대방이 맘에 안 들지만
    어떤 여자한테 애프터를 하는 건가요?

  • 8. ..
    '16.4.30 9:30 PM (112.168.xxx.37) - 삭제된댓글

    마음에 들면 거의 한두시간내로 문자라도 하더라고요
    그런데 여기도 매너문자랑 진짜 문자랑 두 종류라;;
    매너 문자는 그냥 잘 들어갔냐 쉬어라 오늘 즐거웠다 이런 거구요
    진짜 님이 마음에 들면 다음주 시간 어떠냐 영화보자 뭐 이렇게 답을 바라는 문자를 보내더라고요

  • 9. 기냥
    '16.4.30 9:34 PM (211.36.xxx.167)

    참으세요
    뭐라도 카톡 ㅇ먼ㅈ오거든
    그때서나 밥 잘먹았바하면 돼요

  • 10. .......
    '16.4.30 9:40 PM (216.40.xxx.149)

    맘에 들면 헤어지자 마자 연락 와요.

  • 11. 저는 다음날 연락왔었는데..
    '16.4.30 9:41 PM (175.120.xxx.173)

    남자가 소심한 편이었어요.

    연락받고 호응해주니 그때서 조금씩 다가오더군요.

    제 경우는 그랬고...사람마다 다르겠죠..

    근데, 그런 소심함때문에 좀 힘들었어요.-_-

  • 12. 저는 다음날 연락왔었는데..
    '16.4.30 9:42 PM (175.120.xxx.173)

    한 사람은 만난 당일 결혼하자고 하더군요..

    소개받아보면 별별 사람 다있어요..ㅠㅠ

  • 13.
    '16.4.30 10:02 PM (211.36.xxx.71)

    성격 왜이럼? 두번보면 결혼해야 한다하겠어. 남자 다 도망가지ㅕ

  • 14. 굳이
    '16.4.30 10:23 PM (110.8.xxx.3)

    그렇게 결정 지어놔야할 이유가 있나요??
    사람만나고 계속 만나자 마음 안보여도 둘이 있을때 잘해주고
    호감 있으면 그정도 인사야 해도 되죠
    사람일은 공식 없어요
    마음가는대로 하고 안되면 그만인거니 편히 생각하세요

  • 15. . . .
    '16.5.1 12:16 AM (119.75.xxx.213)

    아닌거 같아요.좀 기다리다 연락없으면 조용히 마음 접으시지요.
    이상 선배님 말씀

  • 16. ...
    '16.5.1 1:32 AM (14.35.xxx.135)

    엄청 마음에 들었나봄
    기다려보세요 ..넘 티는 내지마시고

  • 17. 체하겠어요
    '16.5.1 8:52 AM (1.246.xxx.85) - 삭제된댓글

    한두달 만나보고 프로포즈안한다고 헤어질분이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3631 노화? 심경변화? 왜죠? 1 40대 2017/01/22 829
643630 편의점 알바가 최저시급 적용이 안되도 사람 뽑히나요? 7 궁금 2017/01/22 1,480
643629 초 2학년 외동아들 데리고 추석 연휴 10일간 어느나라로 여행가.. 2 에버그린 2017/01/22 1,779
643628 시댁 식구들이 진절머리 날 정도로 혐오스러워요 3 ... 2017/01/22 3,031
643627 미치겠다 ㅎㅎ슬리피ㆍ이국주ㅎㅎ 2 이쁜커플 2017/01/22 3,346
643626 간호조무사 하시분들 일할만 하신가요? 8 늦은나이에 2017/01/22 3,979
643625 내용은 지웁니다. 43 ... 2017/01/22 20,005
643624 김제동, 내가 만나 본 대선후보들은.. 2 좋은날오길 2017/01/22 1,461
643623 복면가왕 같이 봐요 6 .. 2017/01/22 1,404
643622 보면 읽다가 이해안되는 부분들이 4 ㅇㅇ 2017/01/22 740
643621 정형외과 - 물리치료는 정말 치료가 되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일.. 6 건강 2017/01/22 2,319
643620 인디고ㆍ크리스탈 아이들 아셔요? 3 외계인 2017/01/22 993
643619 카톡이요 카톡질문 2017/01/22 468
643618 건축노동자의 아들,택시기사의 딸. 11 ... 2017/01/22 3,785
643617 "태극기집회 방해"..박사모, '집회 알바 금.. 6 샬랄라 2017/01/22 1,591
643616 남자가 집해오는게 당연한건가요? 37 968767.. 2017/01/22 6,516
643615 전직장 원천징수 영수증 1 12 2017/01/22 2,651
643614 무한도전이 역주행했나봐요 1 욕들어야 2017/01/22 2,259
643613 [문재인의 이것이 나라다] 시리즈 2 @@@ 2017/01/22 484
643612 유럽여행 가져갈 즉석음식, 추천 좀 해주세요!! 35 40대첫유럽.. 2017/01/22 11,844
643611 월급 132 라는데 조건 봐주세요 29 경단녀 2017/01/22 5,282
643610 이병헌..왜 저래요?ㅎㅎㅎ 6 극혐 2017/01/22 7,338
643609 라면이 너무 맛있는데 먹고나면 얼굴이..ㅠㅠ 1 ㅠㅠ 2017/01/22 1,082
643608 고발하시겠다? 이게 바로 증거? 1 ㅇㅇ 2017/01/22 971
643607 남편에 대한 보상심리 3 ㅇㅇ 2017/01/22 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