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도빈 정시아네 좋아요

wisdomgirl 조회수 : 6,315
작성일 : 2016-04-30 17:09:35
백도빈씨 일은 없어보이지만
가정적이고 정시아씨 밝고
애들 예의바르고 이쁘고
명랑하고 화목한 가족같아서 보기 좋아요
대리만족 느껴요
IP : 59.18.xxx.13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30 5:13 PM (106.252.xxx.214) - 삭제된댓글

    전 서우가 참 예쁘더라구요. 처음에 사진만 노출되고 슈퍼맨 잠깐 나왔을땐 전형적인 새침데기 공주인줄 알았더니 왠걸 아주 성실하더만요 ㅋㅋ 주어진 일을 어찌나 열심히 하는지 ㅋㅋ

  • 2. ㅇㅇ
    '16.4.30 5:14 PM (39.7.xxx.243) - 삭제된댓글

    그들의 시부, 부친과 사귀건 기자는 지금도 재직 중인가요?

    너무 선명한 충격이어서요

  • 3.
    '16.4.30 5:15 PM (122.46.xxx.75)

    잘만난것같아요
    애들도 넘이쁘고
    돈은 시아버지가 많이버시니 걱정없겠어요

  • 4. ㅎㅎ
    '16.4.30 5:16 PM (1.236.xxx.29)

    솔직히 첨엔 두사람은 그냥 그랬는데
    아이들 잘 키우는거 같아요
    딸램이도 떼 잘부리고 공주일거 같은? 느낌이었는데
    자기 감정에 솔직 발랄하고 떼쓰는것도 없이 성격도 안정적이더라구요
    부모가 밝고 적절하게 호응도 잘해주고.. 부모의 모습이 아이한테 그대로 나타나는듯

  • 5. 애들이
    '16.4.30 5:19 PM (110.70.xxx.132) - 삭제된댓글

    모난데 없이 착하더라구요.
    이쁜 서우도 나이대에 비해 으젓하고 속이 깊어요.

  • 6. 이프로
    '16.4.30 5:39 PM (110.70.xxx.19)

    제대로 보는건 오늘 처음인데 백-정 부부 집 분위기 좋아보이고. 특히 정시아 항상 웃는 표정인거 예쁘고요
    프로그램 자체가 수퍼맨보다 나아보여요. 앞으로 즐겨 봐야겠어요

  • 7. 22
    '16.4.30 5:56 PM (59.187.xxx.109)

    저도 우연히 봤는데 아들이 또래에 비해 말도 잘 듣고 예의가 바르더군요
    그리고 애들에게 김 만드는 일 시킬 때 보니 건성으로 하는게 아니라 그 일을 거의 끝까지 해서 좀 놀랬어요
    연출이라고 생각도 들긴 했는데 지난번 정시아 친정 가서 연탄 나르는 것 보니 그렇지도 않은 것 같아요

  • 8.
    '16.4.30 6:11 PM (59.18.xxx.136)

    애들 잘키웠네요 보고 배웁니다
    공부만 잘하길 바라기보다 저렇게 키우는게 맞는거같아요

  • 9. 이쁘고
    '16.4.30 6:11 PM (115.137.xxx.76)

    재밌네요 슈돌보다 이프로가 훨재밌네요
    정태우네도 재밌던데요 오늘껀아닌데 정태우가 요리했는데 와이프는 넘 짜다고 하고 큰아들은 아주쬐금 맛보더니
    아빠 민망할까봐 배려하는데 너무 웃겼어요 ^^

  • 10. 지난번
    '16.5.1 12:36 AM (14.52.xxx.171)

    사건때 일년 소득 발표하는데 백도빈씨 돈 잘 벌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6161 남자 연애 초보인데요 연애 초보일 때 무얼해야 할까요? 2 .. 2016/05/07 1,450
556160 정장 물빨래 후 말릴때 흰오물 어떻게 지우나요 3 2016/05/07 987
556159 파운데이션 추천해주세요 예쁘게 무너지고 자연스러운 9 .... 2016/05/07 4,364
556158 오십초반부터 죽는날까지 무엇을 하면 후회없이 잘 살았다 .. 10 Oooooo.. 2016/05/07 4,994
556157 공감을 잘하는 사람들은 뭘까요? 22 공감대 2016/05/07 6,893
556156 무가 너무 시들었는데. 무국 끓여도 되나요? 11 .. 2016/05/07 1,596
556155 낯선남자에게 어떤도움 받아보셨어요? 20 ㅇㅇ 2016/05/07 3,329
556154 아이비 시든거 살릴수없나요? 2 제발 2016/05/07 1,179
556153 목욕탕 증기 쐬며 건조감이 좀 줄까요? 1 2016/05/07 767
556152 사고쳤어요.ㅠ 15 휴대폰ㅠ 2016/05/07 6,447
556151 tvn드라마 기억 정말 명품드라마였어요 24 갓성민 2016/05/07 7,018
556150 오메가3 제품 추천해주세요 6 고함량 2016/05/07 2,286
556149 소박한 행복이 그리운 4 & 2016/05/07 1,705
556148 여초직장,같은옷 같은소품 같이 구매해서 들고 다니나요? 7 웃겨서 2016/05/07 2,108
556147 조카들과 가볼만한 곳 4 열매 2016/05/07 968
556146 반달친구... 2 보리보리11.. 2016/05/07 745
556145 부동산 매매시 같은집 다른 부동산 통해... 조언 부탁드려요 6 하하 2016/05/07 1,611
556144 김정은 육성 처음 들어요 8 .. 2016/05/07 2,627
556143 모솔인데 낼 소개팅 나가요. 4 낼 소개팅 2016/05/07 3,889
556142 새로운 인간관계 참 어렵네요. 1 반백인데. 2016/05/07 1,221
556141 하마로이드 대체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옥시불매 2016/05/07 1,784
556140 아이 핸드폰 전 사용자가 계속 자기번호인양 사용하네요 8 핸폰 2016/05/07 2,637
556139 첫가족해외여행 가장 좋았던곳 추천해주세요 7 민쭌 2016/05/07 2,384
556138 아쥬반 이라는 제품 아시는 분 계신가요? 2 .. 2016/05/07 1,213
556137 결혼식 주례 복장 어떻게 입을까요? 2 에코 2016/05/07 2,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