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0p 소설책류 어느 정도 다 읽으셔요?

독서왕 조회수 : 1,506
작성일 : 2016-04-30 16:58:36
속독이 된다하고..한시간 반에 다 읽더라고요.
빨리..잘.. 읽는 분들 어떠셔요?
IP : 116.34.xxx.22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능한데
    '16.4.30 5:01 PM (223.62.xxx.17)

    저도 모르게 건너 뛸 거 건너 뛰고 큰 줄기만 이해하며 읽는 느낌? 자체 요약본을 만들어가며 읽는 느낌??
    빨리 읽는 건 가능한데
    문체를 음미하기까진 못하고
    나중에 다시 읽으면 읽을 때마다 내용이 새로워요 ㅎㅎ

  • 2. ..
    '16.4.30 5:04 PM (39.121.xxx.103)

    속독 가능은 한데..
    전 좀 음미하면서 읽어나가는게 좋더라구요.
    책을 읽어나가는 느낌이라기보다 책속에 내가 있는 느낌??

  • 3. 짧은 대화가
    '16.4.30 5:16 PM (122.34.xxx.138)

    많이 들어간 가벼운 소설은 속독 안해도 금방 다 읽죠.

    같은 500페이지 소설이라도
    왼쪽부터 오른쪽까지 글씨가 틈없이 빽빽하고
    내용이 현학적이면 속독하더라도 시간이 더 걸리겠죠.

  • 4. 한글자도 빠짐없이
    '16.4.30 5:35 PM (211.36.xxx.32)

    꼭꼭 씹듯이 읽으면 4시간반~5시간요.
    근데 이것도 굉장히 속독하는 편이구요.
    저는 어릴때부터 속독습관이 붙어서 후루룩 넘기면서 1시간반에 읽는것도 가능한데
    무슨얘긴지 무슨내용인지 90프로 파악하는 정도라
    오락소설이나 실용서를 그렇게 읽는건 괜찮아도
    좋은책이면 그렇게 읽긴 아까워서
    일부러 속도 늦춰요.

  • 5. ㅇㅇ
    '16.4.30 5:42 PM (121.168.xxx.41)

    보통 60페이지에 60분 걸려요.
    500피면 500분 8시간 정도 걸리겠네요
    쉬운 책이면 더 금방 읽겠지만요

  • 6. .....
    '16.4.30 5:42 PM (119.69.xxx.60)

    4시간 이면 읽어요.
    전 책을 세번 읽는데 처음엔 속독으로 책을 대충 파악하며 읽고 두번째는 음미하며 세번째는 좋았던 부분 찾아가며 며칠씩 읽을때도 있어요.
    4시간은 두번째 읽을때 정도네요.
    전 책의 내용도 중요 하게 보지만 교정과 편집도 중요하게 보는 지라 속독으로 읽을때 매끄럽지 못한 책은 안 읽고 처박아 둔 책도 있어요.

  • 7. 속독
    '16.4.30 8:00 PM (59.6.xxx.5)

    몇몇 특이한 케이스 제외하고 속독하는 사람보면
    정독하는 사람만큼 내용 숙지를 못해요.
    내용 기억도 오래 못하고.
    빨리 읽는 것보다는 꾸준한게 독서효과는 더 좋은듯요

  • 8. ..
    '16.5.1 12:00 PM (210.205.xxx.40)

    저도 속독하는데 내용 다 기억하고 좋은 문장은 밑줄도 치고..3-4시간 집중하고 다른일하면서 읽ㅇ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4801 이건 무슨 의미일까요? hey 2016/05/03 566
554800 옥시 경영진과 변호인단을 미세먼지 없는 방에 넣어주고 싶어요. 3 ㅇㅇ 2016/05/03 960
554799 강화도 선두 5리 어시장에서 회 드셔보신 분~ 5 강화도 여행.. 2016/05/03 2,250
554798 옥시 살균제는.... 2 ... 2016/05/03 699
554797 옥시 매출.. 30~50% 떨어졌대요. 조금만 더 분발해서 퇴출.. 8 옥시 아웃 2016/05/03 1,938
554796 서울 숙소 3 ^^ 2016/05/03 873
554795 XX랜드에서 발생한 상처 어디까지 요구하는게 맞을까요? 38 ... 2016/05/03 3,648
554794 둘째 출산한 와이프에게 줄 선물 추천해주세요. 12 .. 2016/05/03 1,840
554793 자식과 헤어지기 싫어 눈물 흘리는 소 8 영상 2016/05/03 1,747
554792 여러분! 애경도 보세요!!! 8 ㅇㅇ 2016/05/03 2,145
554791 결국 매정한 엄마가 훌륭한 엄마네요 14 모정 2016/05/03 6,688
554790 82 강아지 호구조사 해도 될까요? 34 감자 2016/05/03 2,635
554789 독하고 강한 멘탈을 소유한 여자 13 다짐 2016/05/03 9,576
554788 파운데이션, 팩트, 쿠션...등등 대체 뭔 차이죠? 8 ? 2016/05/03 3,199
554787 마루 브랜드 추천해주세용~~ 봄비 2016/05/03 861
554786 제주도 택시로 이동하면 어때요? 1 ... 2016/05/03 1,196
554785 샌프란시스코 5월초 날씨 8 나마야 2016/05/03 1,555
554784 오냐오냐 자라면 커서 제대로 거절못한다는 글 1 123 2016/05/03 1,442
554783 유치원때 시끄러웠던 엄마랑 같은반이 됐네요 4 체스터쿵 2016/05/03 2,075
554782 감기걸렸을때 운동 가시나요? 6 ㅡㅡ 2016/05/03 1,180
554781 눈썹 반영구 리터치 여쭤요 3 눈썹 2016/05/03 3,323
554780 단독]어버이연합측 허행정관이 JTBC앞에도 가라고했다 1 ㅇㅇㅇ 2016/05/03 856
554779 사춘기 심한 아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4 ㅇㅇ 2016/05/03 2,627
554778 저도 한때 가습기 사려다가 댓글보고 안샀거든요 5 ㅜㅜ 2016/05/03 1,926
554777 가족모임하기 좋은 곳 추천 어버이날 2016/05/03 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