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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런 미췬 쉨

아놔 조회수 : 1,070
작성일 : 2016-04-29 21:03:09
조카가 편의점 알바를 하고 있어요 하루에 몇시간씩만요
자기 용돈만이라도 벌어보겠다고..
그런 알바생 삥뜯는 사기꾼 있다니..정말..
교통카트 2만원 충전 하고 백만원짜리 수표밖에 없다하고 
바로 앞이 집이니 바로 갖다 준다하여..이미 충전한 교통카드..
믿고.. 그러시라고 ..
그러나 그쉑키 
톡 낌.
이만원 사기 당한 우리조카
나라가 왜 이 모양인지.
정신 똑 바로 차리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하네요..
ㅠ.ㅠ
진정코 돈없는 알바생 삥 뜯어야했을까요?
참.
2만원 사기쳐야 할만큼 궁색했던가 모양인지 싶네요..

이 쉑캬.
우리 조카도 힘들고 어렵게 살거든..
어른이 되서 쪽팔린줄 알아라..
IP : 66.170.xxx.14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6.4.29 9:07 PM (180.227.xxx.200)

    울아들도 저런 경험 있어요
    그것도 초딩쯤 되는 아들 데리고 아줌마가요
    아파트 단지내에서 그랬으니 아파트 주민이니 당연 줄줄 알았다네요

  • 2. cctv있으니 신고하라그러세요
    '16.4.29 10:43 PM (122.37.xxx.51)

    그 쉑은 돈없어 그런거 아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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