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종인 위안부합의 이행 발언 후폭풍" 더민주,30%벽 무너져

.. 조회수 : 1,270
작성일 : 2016-04-28 10:22:49
더민주의 의원들은 참으로 김ㅈㅇ씨에게 관대하네요.
이쯤되면 우리당에 맞지 않는다고 의원들 모여 기자회견이라도 해야 아닌가요. 작년겨울 우리는 더민주의원들의 당대표를 향한 성명서와 기자회견을 얼마나 많이 보았는지요
"김종인 위안부합의 이행 발언 후폭풍" 더민주,30%벽 무너져
http://m.media.daum.net/m/media/politics/newsview/20160428090451305
IP : 1.231.xxx.10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뜨거운 감자네요.
    '16.4.28 10:25 AM (175.194.xxx.103) - 삭제된댓글

    대선 아직 멀었는데
    그렇게 일비일희 하는건 별로 도움이 안될것같네요.

  • 2. 뜨거운 감자네요.
    '16.4.28 10:27 AM (175.194.xxx.103) - 삭제된댓글

    대선 아직 멀었는데
    그렇게 일비일희 하는것도 별로 도움은 안될것같네요.

  • 3.
    '16.4.28 10:28 AM (121.131.xxx.108)

    언론의 이간질 지겹다.
    뭐든 오해를 사도록 제목 달고..
    원래 발언과 동떨어진 내용으로 기사 쓰고 이렇게 가져와 확산 시키고..

  • 4. ㅇㅇㅇ
    '16.4.28 10:41 AM (118.219.xxx.207)

    언론 이간질도 분명 있어보이는데,,김종인으로는 절대 지지율못올려요.

  • 5. 스스로
    '16.4.28 10:44 AM (119.200.xxx.230)

    대표자리에서 내려와야 될 이유를 착실하게 축적하고 있구나.

    세상사 그렇듯이 일 저지르는 자 따로 있고 수습하는 자 따로 있지.
    그 와중에 정당도 구성원도 지지자도 골병이 들겠지만...

  • 6. ....
    '16.4.28 10:46 AM (117.135.xxx.135) - 삭제된댓글

    언론의 이간질 분명 있지만
    이걸로 인해 김종인 쫓아낼 명분되나 싶고, 요때다 싶어
    어떤 공동대응도 하지 않고 남의 집 불구경하듯 하는 친문들도 참 문제.
    단물빠지면 언론이나 방송 이용해 바보만들어 스스로 나가게 만들거나
    그래도 안나가면 못살게 구는게 친문의 바이블.

  • 7. ....
    '16.4.28 10:47 AM (117.135.xxx.135) - 삭제된댓글

    종편이나 언론의 이간질도 분명 있겠지만
    이걸로 인해 김종인 쫓아낼 명분되나 싶고, 요때다 싶어
    어떤 공동대응 방어벽 구실도 하질 않고 남의 집 불구경하듯 하는 친문들도 참 문제.

    필요하면 머리숙여 모셔왔다가 단물 빠지면 언론이나 방송 이용해 바보만들어 스스로 나가게 만들거나
    그래도 안나가면 못살게 구는게 친문의 바이블.
    벌써 몇명 째 당하는 건가.

  • 8. 아직도 정신 못차린...
    '16.4.28 10:47 AM (58.140.xxx.82)

    이번 주중집계는 2016년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522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60%)와 유선전화(40%) 병행 임의걸기(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응답률은 5.0%(총 통화 30,440명 중 1,522명 응답 완료)이다. 통계보정은 2015년 12월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이다.
    일간집계는 2일 이동 시계열(two-day rolling time-series) 방식으로 25일 1,016명, 26일 1,014명, 27일 1,013명을 대상으로 했고, 응답률은 25일 4.7%, 26일 4.8%, 27일 4.6%, 표본오차는 3일간 모두 95% 신뢰수준에서 각각 ±3.1%p이다. 일간집계의 통계보정 방식은 주간집계와 동일하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란다.




    총 통화 30,440명 중 1,522명 응답 완료 -거기에 통계 보정까지......

  • 9. ....
    '16.4.28 10:48 AM (117.135.xxx.135) - 삭제된댓글

    종편이나 언론의 이간질도 분명 있겠지만
    이걸로 인해 김종인 쫓아낼 명분되나 싶고, 요때다 싶어
    어떤 공동대응 방어벽 구실도 하질 않고 남의 집 불구경하듯 하는 친문들도 참 문제.

    필요하면 머리숙여 모셔왔다가 단물 빠지면 언론이나 팟캐스트 이용해 바보만들어 스스로 탈당하게 만드는게 벌써 몇명 째 당하는 건가.

  • 10. ..
    '16.4.28 10:53 AM (1.231.xxx.106)

    사실은 제가 오랜 민주당 지지자인데 요즈음 지난번 공천과정이나
    이번 김ㅈㅇ 추대론, 비대위체재 연장론, 김대중대통령에 막말하기 의료민생법, 위안부관련 말실수? 이런걸 보면서 우리당걱정이 너무 되네요.

  • 11. 아직도정신 못차린-여론조사 회사들
    '16.4.28 11:02 AM (58.140.xxx.82)

    김종인 “위안부합의 빨리 이행해야” 파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1393.html

    이재경 더민주 대변인은 26일 “김종인 대표가 벳쇼 고로 주한일본대사에게 ‘한-일 관계가 긴밀하게 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해야 한다. 특히 위안부 협의 문제는 합의를 했지만 이행이 제대로 안 되고 있으니 이행 속도가 빨라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소녀상 철거를 해야 합의를 이행하겠다는 말들은 국민감정을 매우 상하게 한다. 국민감정을 잘 이해하고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는 취지였다고 이 대변인은 덧붙였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3시 국회 당 대표실에서 벳쇼 대사의 예방을 받고 비공개 면담을 진행했다.


    김복동 할머니 “야당 대표라는 분이…속이 상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1541.html

    당 지도부는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파문 수습에 나섰다. 박광온 대변인은 “어제 김종인 대표가 일본 대사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언급한 것은 위안부 문제에 관해 합의란 것을 해놓고도 그것조차도 부정하려는 일본 내의 몰역사적 인식과 부적절한 자세 전반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시한 것”이라며 “지난해 한·일 정부간 위안부 문제 합의를 인정할 수 없다는 당의 기본입장에는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의 발언 진의가 잘못 전달됐을 뿐, 김 대표의 발언이 당의 입장과 어긋나는 부분은 없다는 것이다. 박 대변인은 “우리 당이 집권하면 (위안부 문제를) 다시 협상해서 반인륜·반평화적 범죄행위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12. ..
    '16.4.28 11:09 AM (1.231.xxx.106)

    117.135님은 김ㅈㅇ씨 이야기에 억지논리로 친문이라는 말 끼워 넣는 짓 하지마세요. 아이구 지겹다 이것들.

  • 13. 정책기획단장
    '16.4.28 2:19 PM (122.43.xxx.32)

    내가

    문재인 상대 대선후보

    개누리 대선정책기획단장 이라면...



    개누리 대선 미디어 기획 본부 산하

    온라인 소셜 팀 별로 조직을 만듭니다

    약 5만명 정도...


    그래서 파트별 임무 교육을 시킵니다




    1.더민주당 지지자로 가장

    2.국민의 당 지지자로 가장

    3.개누리 당 지지자로 가장

    4.아무지지자 아닌 무당파 중도로 가장해서

    이렇게 교육을 시키는 겁니다



    1.인 경우...

    원글님 글 처럼

    일반 사람들이 볼 때 문빠나 친노들은 엄청나게 싸움 닭처럼

    물고 뜯고하는 아예 진절머리나고 학을 띠게 하는 그런 사람들이라는

    인식을 시켜서 아예 외면하고 떠나도록 만드는 수법을 구사



    2.인 경우...

    1과 같이 더불어 당 지지자들과 서로 뒤엉켜 물고 뜯고

    진흙탕 싸움 하도록 팀 끼리 서로 싸우는 수법을 이용해서

    1,이나 2나 둘 다 똑 같은 것들이다 하게 인식



    3.의 경우...

    개누리 대응 팀으로 홍보 전담



    4,인 경우...

    1,2, 싸우는 틈에 중간에 들어가서

    이래서 나는 개누리가 미워도 개누리를 찍던지

    투표는 안한다 하면서 둘 다 싫다고 한다




    대선이나 총선 2 ~ 3 달 전

    각 사이트 sns 블로그 카페 등에서

    하루 8시간 (2교대)가동 시킨다




    P.S


    아래 와 같은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은

    인센티브를 적용


    *근무(8 시간) 외 시간 활동 (공휴일이나 한 밤 중에도 근무시 성과급 제공)

    *댓글 수가 많을 시

    *평상시 출 중하게 열심히 노력한 자는

    선거 후 정규직으로 채용 한다

  • 14. 아직도정신 못차린-여론조사 회사들 -원글자가 진정한 지
    '16.4.28 5:34 PM (58.140.xxx.82)

    김종인, 주일대사에 "위안부·독도 문제가 국민 감정 자극" "소녀상 철거 언급은 국민감정 매우 상하게 해"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31443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26일 일본측에 “최근 한-일 양국 관계가 긴장 국면에 들어선 것은 위안부 문제와 독도 문제 등 국민 감정을 자극했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김종인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벳쇼 코로 주한일본대사의 예방을 받는 자리에서 “국민 감정은 쉽게 해소되기 어려워서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특히 “예컨대 소녀상 철거를 해야 합의를 이행하겠다는 이런 말들은 국민감정을 매우 상하게 한다"면서 소녀상 철거 불가 방침을 전하면서 "역사로부터 내려오는 국민감정을 잘 이해하시고 조속한 해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대 벳쇼 대사는 “국민 감정은 아주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외교관으로 한국에 살며 계속 느끼고 있다"며 “일본과 한국의 관계는 협력적 관계가 구축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국민들 간에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교과서 문제 등은 양국 전문가들이 깊이 논의를 계속 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4/26 뷰스앤 뉴스 기사, 제대로 본 분들 별로 없죠?
    도대체 왜 박근혜 대통령과 친일파들의 잘못을 김종인한테 덮어 씌우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0613 티비서 본 의료와 간호관련 광고는 5 뭔가요? 2016/05/24 872
560612 신용카드 어디꺼 쓰시나요 5 2016/05/24 1,920
560611 딱 한곳만 이 잇몸이 부은상태 1 스켈링 2016/05/24 1,159
560610 4살 아이가 기운없이 자꾸 쳐지고 먹질 못하는데 8 dd 2016/05/24 1,832
560609 재혼한 엄마 글 보다가 생각났는데요 2 궁금.. 2016/05/24 1,941
560608 층간소음.. 곧 만기가 다가오는데 18 이사 2016/05/24 2,787
560607 부산게스트하우스 2 123 2016/05/24 1,040
560606 지금 두부시금치 무침하면 4 고소 2016/05/24 1,129
560605 잠 쫒는 법 6 알려주세요 2016/05/24 986
560604 시럽페이 이벤트 이번주는 다우니 퍼퓸이네요~ 이브이마마 2016/05/24 782
560603 오해영에서 에릭하고 예지원 친남매인가요? 12 ... 2016/05/24 7,028
560602 신랑들 스스로 건강관리 얼마나 하시나요? 7 oo 2016/05/24 1,380
560601 바리스타 자격증관련 궁금해서요 4 궁금 2016/05/24 1,972
560600 40대아줌마 4개월 재밋게 일하고 6 콩000 2016/05/24 3,342
560599 생리대 살 돈이 없어 휴지를 사용한다는 저소득층 청소년 64 아이구 2016/05/24 19,412
560598 레몬테라스 카페매니저요? 6 .. 2016/05/24 3,879
560597 반기문은 대선에 출마 할수 없군요 27 유엔결의안 2016/05/24 7,559
560596 전현희 토론 여유롭네요- 이것이 정치다에서 전현희 2016/05/24 905
560595 마카다미아 너무 맛있어요...살찌겠죠? 8 ㅠㅠ 2016/05/24 3,121
560594 스테인레스 텀블러는 보온보냉.... 4 보통 2016/05/24 1,462
560593 공부의 배신 1부에 나온 여학생 말이에요... 8 .... 2016/05/24 6,174
560592 잠실에 와인이나 술한잔 할만한곳 추천해주세요. 1 서울촌사람 2016/05/24 783
560591 중1 논술수업 필요한가요? 6 논술 2016/05/24 1,797
560590 집을 점유하겠다면서 중도금은 10프로만 내겠대요. 22 보통 2016/05/24 3,388
560589 버릴 옷이 많은데 13 베이지 2016/05/24 4,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