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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며칠전에 아이들 카톡 답장 'ㅇㅇㅇㅇㅇ' 있는 글이요~

.......... 조회수 : 1,864
작성일 : 2016-04-27 16:32:38
그거 제목이 뭐였는지 찾을 수가 없네요.
남편 보여주려구요..

우리 아들도 항상 그렇게 보내고
어제도 제가 보낸 톡 한참 후에 읽고  'ㅇㅋ' 라고 답장 왔는데
남편이 뭐라고 하는거예요.
전 옛날에 포기했거든요.

요즘 아이들이 다 그런다고 했더니
아니래요.

찾아서 보려주려고 "아들",  "문자"로 검색해도 안나오는데
제목이 뭐였을까요? 

IP : 39.121.xxx.9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익명
    '16.4.27 4:49 PM (112.217.xxx.235)

    글쓴 분이 삭제 하신거 같네요.
    `내리플`로 검색 가능한데 검색 안되요. (저도 그날 댓글 달았거든요. ^^)

  • 2. 원글
    '16.4.27 4:53 PM (39.121.xxx.97)

    정말 삭제되었나요?
    나쁜 내용 아니고 오히려 재미있었는데 왜 지우셨을까요.
    남편 보여줘야 하는데, 제가 괜히 우기는게 됐네요..ㅠㅠㅠㅠ

  • 3. 저도 찾다가
    '16.4.27 4:57 PM (203.247.xxx.210)

    없더라구요ㅠㅠㅠㅠ

  • 4. 원글
    '16.4.27 5:01 PM (39.121.xxx.97) - 삭제된댓글

    그원글 답변에 링크된 남친 가르쳐서 변화시킨 카톡이요.
    그거 읽고 웃겨서 눈물 났는데...

  • 5. 원글
    '16.4.27 5:03 PM (39.121.xxx.97)

    그 글 답변에 링크된 남친 가르쳐서 변화시킨 카톡이요.
    그거 읽고 웃겨서 눈물 났는데...

    원글만 지우시고 댓글은 그냥 두시지..흑흑

  • 6. 울 남편은
    '16.4.27 5:48 PM (115.21.xxx.176) - 삭제된댓글

    문자도 못해요.
    아이가 야자하고 있을때 전화했는데
    전화 안받고 문자로 ? 날렸다가 디지게 혼나고
    지하철로 집에오는데 전화해서
    공공장소라 통화하기 그렇다고
    안받고 문자로 가는중.. 날렸다가 혼나고..
    문자 못하는것(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할생각이 없음)
    까지는 그러려니해도 그 문화까지 알려고도 안하는거
    정말 짜증나요.

  • 7. ..
    '16.4.27 5:56 PM (180.64.xxx.195)

    30~40대들도 그런 사람 많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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