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연휴에 남편이 교대근무 걸리면 시댁에 며느리가 먼저 가 있어야 하나요?
1. ..
'16.4.27 3:57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남편이 옳은지 그른지보다 내가 뭘 원하는지가 중요해요.
세상 모든 사람이 시가에 먼저 총알처럼 간다해도 싫으면 하지 말아요.
남편이 헛소리하는 거 맞아요.2. 혼자가긴
'16.4.27 3:59 PM (218.238.xxx.102) - 삭제된댓글너무 머네요. 혼자 못 가는건 아니지만....
3. ..
'16.4.27 3:59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제사도 없는데 연휴동안 식구들 같이 먹을거 준비해서 남편과 같이 가는게 편하고 또 자연스럽죠.
아들도 없이 며느리하고 손주만 떨렁 먼저 오는거
시부모도 속으로는 별로 안반가와요.4. ..
'16.4.27 4:01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아, 손주도 없으시네요. 그럼 더더욱 같이 가세요
5. dd
'16.4.27 4:03 PM (59.15.xxx.138) - 삭제된댓글그 먼 거리를 하루 차이에 따로 간답니까?
그냥 같이 가세요 젊은 양반이 참 막혓네6. 왜
'16.4.27 4:05 PM (210.90.xxx.6)그래야 하냐고 물어 보세요.
시부모님이 당신 아들 보고 싶지 며느리 보고 싶겠어요?
남편이랑 같이 가야죠.7. 며칠 있는 동안
'16.4.27 4:06 PM (203.247.xxx.210)본인들 먹을 거나 부모님 드시는 거
일부 준비해서
같이 내려가면 좋겠네요8. ..
'16.4.27 4:06 PM (211.208.xxx.219) - 삭제된댓글첫댓글님은 제가 쓴글인줄...
저런식이면
다음날 같이 가기도 싫...9. ..
'16.4.27 4:09 PM (121.143.xxx.221)나쁜며느리가 아니라 나쁜 남편이네요
시집에 꿀발린 것도 아니고 뭘 먼저가요10. 니도
'16.4.27 4:09 PM (121.133.xxx.184) - 삭제된댓글처가에 나 없이 연휴되자마자 6시간 먼거리 가있을수 있어?
그리고 처가댁에서 뭐하지?하며 부엌에 왔다갔다
할수 있어?
그리고 남편분 꼭 경험 꼭 해보게 하세요~~~11. 남편
'16.4.27 4:11 PM (184.96.xxx.12) - 삭제된댓글혼자 운전하고 내려오면 맘이 안놓여서 옆에서 내가 꼭 같이 가야한다고 하세요.더구나 야간조 근무마치고 바로 출발하는데 혼자서 운전하면 졸아요.
12. 남편
'16.4.27 4:13 PM (184.96.xxx.12)혼자 운전하고 내려오면 맘이 안놓여서 옆에서 내가 꼭 같이 가야한다고 하세요.더구나 야간조 근무마치고 바로 출발하는데 혼자서 운전하면 졸아요.
제가 시어머니면 아들혼자 운전하고 내려오다 사고날까 무서워서 며느리보고 옆에서 꼭 지켜보게 같이 내려오라 하겠어요.며느리가 운전할수있어서 아들대신 운전해주면 더 좋고요.13. ...
'16.4.27 4:14 PM (211.202.xxx.195)뭐하러 그렇게까지. 같이 가셔야죠. 제사도 없고 친척도 안 모이는 집에 애도 없는데 가서 뭐하시게요...그런 거 다 있어도 먼 길인데 온 가족이 같이 가야죠.
14. 원글
'16.4.27 4:17 PM (175.211.xxx.225) - 삭제된댓글왜 그래야 하냐고 물어보니 남편 왈
그냥... 며느리니까 당연히 그러는거 아니야?(동공지진)
라네요..
너무나 당당해서 다들 그러는 줄 알았습니다..15. 원글
'16.4.27 4:18 PM (175.211.xxx.225)왜 그래야 하냐고 물어보니 남편 왈
그냥... 며느리니까 당연히 그러는거 아니야?(동공지진)
라네요..
너무나 당당해서 제가 몹쓸 며느리인 줄 알았습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16. ㅇㅇ
'16.4.27 4:21 PM (112.148.xxx.109) - 삭제된댓글저위 어느분 말씀대로 헛소리 그만하라 하세요
개인적으로 와이프에 대한 배려없이 본가에 효자노릇하려 하는 남자들 참 별로에요17. ....
'16.4.27 4:26 PM (211.243.xxx.65)맞고 틀리고 옳고 그름이 아니라
내가 싫고 좋고 로 얘기하셔도 돼요
나는 혼자 먼저 가기ㅜ싫다. 긴 명절휴가에 싸랑하는 남편이랑 같이 움직이는게 좋다! 이렇게요18. dd
'16.4.27 4:29 PM (218.48.xxx.147)뭐 저는 결혼첫명절에 신랑근무걸려서 저혼자 서너시간거리 시댁 큰집까지같이 가서 자고왔지만요 다들 잘해주셨고 좀 뻘줌하긴했지만 뭔가 아니다싶어 그뒤론 같이 움직이죠 ㅎㅎ 저라면 친정부터갔다가 친정으로 남편오라고해서 시댁은 같이 가는걸로 하겠어요~~
19. 그게
'16.4.27 4:29 PM (175.209.xxx.160)그렇게 당연한 거면 남편은 휴가를 내든 당번을 바꾸던 무슨 일이 있어도 명절에 가야하는 거게요?
20. +_+
'16.4.27 4:31 PM (222.101.xxx.65) - 삭제된댓글거기까지 교통편은요? 차로 같이 움직이는 게 맞지 않나요? 왜 이중으로 사서 고생을... 당연히 부부가 같이 움직이는 게 맞죠.
21. ....
'16.4.27 4:32 PM (118.218.xxx.21) - 삭제된댓글궂이 먼저가라는 남편 완전 밉상이네요
22. 헐
'16.4.27 5:08 PM (1.237.xxx.83)별 것이 다 당연이라네요...
그딴 사고는 개나 줘버리라고 하세욤23. ....
'16.4.27 5:11 PM (110.70.xxx.117)그남편 싹수가 참 ..-_- 지척에 시집 두고도 제사,손님 없고 함 당일 아침 가서 시모님이 차려놓은 거 먹고 설거지만 하는 며느리(저네요;;)도 허다 합니다..아예 여행 가버리는 자식들도 허다한 데 무슨 당연하긴 뭔?? 헛소리 작렬이네요..
24. ...
'16.4.27 5:17 PM (114.204.xxx.212)명절 당일도 아닌데 뭐하러 미리가요
친정다녀오고 둘이 같이 가면되지
저도 혼자 한복 들고 가고 했는데 참 쓸데없었다 싶어요25. 별꼴이에요
'16.4.27 6:10 PM (211.210.xxx.213)친정 먼저 가 있으면 근무마치고 와서 며칠 묵다가 시가가자고 하면 가만히 안 있을거면서.
26. 음..
'16.4.27 6:27 PM (122.45.xxx.92)남편님 어디 중세에서 오셨답니까. 같이 가야죠..
27. @@
'16.4.27 10:46 PM (119.64.xxx.55)6시간 거리를 왜 따로 가나요?
정말 정말 이해불가.말도안됨 며느리도리라는게 뭔가요?
그럼 사위 도리는 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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