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체비만-셀룰라이트

비만 조회수 : 2,935
작성일 : 2016-04-27 12:42:15
다이어트 시작한지 한달 되었고, 유산소 전신 근력 하다가 유산소 하체 근력 운동으로 바꾼지는 이주일 되었어요. 한시간 이상씩 운동하고 있구요.
이삼일 정도만 못했고 그 외는 진짜 땀 빼면서 고통스럽게 했거든요.
163-61로 시작해서 지금 56까지 감량했는데, 하체 사이즈는 전혀 변함이 없네요. ㅠ
단 일센치도... ㅠ
원래 제 체형이 하체튼실이긴 한데, 오키로 감량한 이 시점에서
어찌 조금의 변화도 없는건지... ㅠ
뱃살 아주 약간과 안보이는 내장 지방만 빠진듯 해요.
하체때문에 다이어트 시작한 건데 말이죠.
물론 아직 목표 체중까지는 멀어서 계속 할꺼지만, 어제 전후 사진 찍어보고 사이즈 재봤는데 변함없는 허벅지과 뒤에 울룩불룩한 셀룰라이트를 보니 힘이 쭉 빠져요.
하체 다이어트 성공하신 분이 있다면 힘좀 주세요. 힘드네요 ㅠ
IP : 175.123.xxx.9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27 1:13 PM (121.130.xxx.161)

    한 달을 운동하면서 다이어트 하신거죠?
    저도 하비라 공감이 가는데
    가장 빼고싶은 부분이 가장 늦게 빠진답니다.
    상비는 상체가, 하비는 하체가...
    게다가 다리는 정말 잘 안 빠지죠...
    한 달 지나신거면 인내심을 가지고 더 하셔야할 것 같은데요...
    언젠간 빠질거예요...

  • 2. 강하나
    '16.4.27 1:15 PM (211.207.xxx.252)

    다리가 젤 나중에 빠진다는 글 많이 보셨지요?
    셀룰은 경험상 의외로 요가가 효과주네요
    글고 경락 받으시면 시퍼렇게 멍들고 아프지만
    셀룰 깨는데 효과좋고요..
    무서우면 샤워나 목욕시에 문어발로 벅벅 위아래 사방으로 문지르며 마사지해보세요..
    그리고 강하나 하체스트레칭 검색해보심 15분짜리 동영상 있어요 매일 해보세요

  • 3. 조심스럽게..
    '16.4.27 1:36 PM (211.114.xxx.149)

    조심스럽게 권해봅니다.
    주사에 거부감 없으시고 100만원정도 여유있으시다면..
    걸그룹 주사라고 지방분해 주사있는데 알아보시고 맞아보세요.
    3~4회정도 맞으면 효과 있습니다.
    물론 식이, 운동 병행하시면 더 좋구요..

  • 4.
    '16.4.27 1:40 PM (175.123.xxx.93)

    꾸준히 해야겠죠. 알고는 있는데 체중이 줄어도 하체는 그대로인걸 보니 시간이 지난다고 진짜 빠질까 의심도 들고 그래요.
    강하나는 하체 근력 하면서 같이 하고 있어요. 첫날 스트레칭 없이 하체 했다가 허벅지에 멍이 들어서 검색해서 시작했어요.
    경락은 넘 아파서 정 안되면 해보고 문어발은 검색해봐야 겠네요.
    댓글 감사해요~

  • 5. ㅇㅇ
    '16.4.27 1:46 PM (165.225.xxx.81)

    하체 운동 한달 갖고 안 되요. 더 하셔요. 6개월 이상은 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3066 목동 뒷단지에서 신도림고나 관악고 많이 보내나요? 6 .. 2016/04/27 2,277
553065 갱년기 남편(19금) 44 2016/04/27 25,353
553064 만 2살된아이 옷치수가 어떻게 되나요?? 선물 2 자동차 2016/04/27 997
553063 생리통때문에 약속을 다 취소했네요... 10 속상속상 2016/04/27 3,938
553062 인종차별 당할때 욕말고는 또 어떤게 효과가 좋을까요..조언좀 17 ㅇㅇ 2016/04/27 2,949
553061 고등 중간고사ㅠㅠㅠㅠㅠ 17 고1 2016/04/27 4,516
553060 나이들어감의 슬픔.. 4 .. 2016/04/27 2,709
553059 흰머리가 나서 10 개월동안 검은깨를 먹었더니... 64 생체실험 2016/04/27 32,549
553058 사회초년생, 쥐꼬리만한 월급에 얼마를 꾸밈비에 써야할지 모르겠습.. 3 잊지않겠습니.. 2016/04/27 1,489
553057 안팔리던 집이 팔렸어요~ 3 ㅎㅎㅎ 2016/04/27 3,655
553056 시조카가 집에 와 있는데 29 dddd 2016/04/27 6,822
553055 얼굴이 임시완 정도면 키 작아도 괜찮으세요? 30 질문 2016/04/27 17,117
553054 저 좀 많이 못된 것 같아요. 13 예전 2016/04/27 5,020
553053 노인의 자연사 15 *** 2016/04/27 9,907
553052 운전면허 4 50살 2016/04/27 1,002
553051 톳일까요 꼬시래기일까요? 6 가르쳐주세요.. 2016/04/27 1,372
553050 명절연휴에 남편이 교대근무 걸리면 시댁에 며느리가 먼저 가 있어.. 16 ???? 2016/04/27 3,469
553049 압축링크 조심하세요. 1 바이러스 2016/04/27 957
553048 샌프란시스코 알카트래즈 섬 8 나마야 2016/04/27 1,414
553047 저도 아들걱정 8 초4 2016/04/27 2,370
553046 정말 공부는 길이 아닌가 봅니다 3 중간고사 2016/04/27 2,389
553045 쓰고 버릴 수 있는 면걸레 뭐 없나요? 9 dd 2016/04/27 1,374
553044 조인성이 선전하던 이 옷이 뭔지 아시는분? 아웃도어 2016/04/27 1,130
553043 세월호 유족들 ˝박근혜 대통령은 진실은 안중에 없고 세금만 계산.. 5 세우실 2016/04/27 1,120
553042 케일 세척 어떻게 하나요? 2 aaa 2016/04/27 5,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