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관련 소설 에세이 공유해보아요~♡
제가 그동안 읽은 책은
일본서적이 많아요
일본책들이 좀 아기자기한 편이라 그런가봐요^^
(소설)
따뜻함을 드세요 - 오가와 이토
달팽이 식당 - 오가와 이토
49일의 레시피 - 이부키 유키
치즈랑 소금이랑 콩이랑 - 에쿠니 가오리 외
회오리 바람 식당의 밤 - 요시다 아쓰히로
그 후로 수프만 생각했다 - 요시다 아쓰히로
(에세이)
칼과 황홀 - 성석제
보통날의 파스타 - 박찬일
추억의 절반은 맛이다 - 박찬일
위로의 레시피 - 황경신
부드러운 양상추 - 에쿠니 가오리
도시락의 시간 - 아베 나오미
모모의 착한 빵 - 스즈키 모모
지금 기억나는 책들은 이러네요
뒤마 요리사전 - 알렉상드르 뒤마
내 생애 마지막 저녁식사 - 되르테 쉬퍼
는 읽다가 다 못읽었구요
앞으로 읽으려고 하는 책은
잔 - 박세연
라뒤레 디저트 레시피 - 필리프 앙드리 외(이건 요리책^^)
여러분들이 재밌게 읽으셨던 요리 소설이나 에세이 알려주세요^^
1. 깝뿐이
'16.4.27 12:10 PM (61.98.xxx.84)저도 음식 에세이 좋아해요. . 반갑~~
내 가방속의 샐러드ー녹슨금
(이 책으로 음식 에세이에 빠지게 되었네요)
소울푸드 -김어준, 김창완 외. . .
육감유혹-싸이누난데 이름이 . . . .
료산진 등이 안겹치네요^^;
식탁위의 한국사도 재밌게 읽었어요2. 원글
'16.4.27 12:18 PM (101.250.xxx.37)저도 반갑습니다~~ㅎㅎ
알려주신 책들 냉큼 메모했어요!
저도 내 가방속의 샐러드가 제목부터 제일 끌려요
동네 도서관부터 검색해봐야겠어요!
정말 감사합니다^^3. ㅇㅇ
'16.4.27 1:23 PM (1.255.xxx.53) - 삭제된댓글일본의 맛, 규슈를 먹다
고치소사마, 잘 먹었습니다
둘 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우리나라 작가 책이고 일종의 맛기행문인데
특히 일본의 맛.. 은 글쓴이가 굉장한 달변가에 그분야의 확실한 일본통이라 재미 이상의 읽는 즐거움이 있었어요.4. 감사해요~ ^^
'16.4.27 1:24 PM (211.108.xxx.86)음식관련 소설 에세이 좋아하는데...
안 읽어본게 꽤 되는군요~
감사히 저장만 해요~~ ^^5. ㅇㅇ
'16.4.27 1:24 PM (1.255.xxx.53)일본의 맛, 규슈를 먹다
고치소사마, 잘 먹었습니다
둘 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우리나라 작가 책이고 일종의 맛기행문인데
특히 일본의 맛.. 은 글쓴이가 굉장한 달변가에 그분야의 확실한 일본통이라 단순한 재미 이상의 읽는 즐거움이 있었어요.6. ```
'16.4.27 1:40 PM (221.162.xxx.14)저장드러갑니다
7. 매니아
'16.4.27 1:46 PM (220.119.xxx.131)(소설)
따뜻함을 드세요 - 오가와 이토
달팽이 식당 - 오가와 이토
49일의 레시피 - 이부키 유키
치즈랑 소금이랑 콩이랑 - 에쿠니 가오리 외
회오리 바람 식당의 밤 - 요시다 아쓰히로
그 후로 수프만 생각했다 - 요시다 아쓰히로
(에세이)
칼과 황홀 - 성석제
보통날의 파스타 - 박찬일
추억의 절반은 맛이다 - 박찬일
위로의 레시피 - 황경신
부드러운 양상추 - 에쿠니 가오리
도시락의 시간 - 아베 나오미
모모의 착한 빵 - 스즈키 모모
저장합니다8. 원글
'16.4.27 1:55 PM (101.250.xxx.37)oo님 추천해주신 책도 감사히 메모했습니다~
맛기행문 2배의 재미가 있을거 같아요~감사합니다^^
요리관련 책들은 읽고나면 늘 마음이 따뜻해져서 저는 힘들거나 할떄 더 많이 읽게 되더라고요~
저장하신 분들 재밌게 읽으시고 좋은 하루 되시길요^^9. ^^
'16.4.27 2:41 PM (211.202.xxx.154)저도 음식 관련 수필이나 소설 좋아해요. 많이 읽진 못했지만, 가끔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님이 추천해주신것중에 안읽은것 읽어 볼께요..감사 합니다.
그 이외에도 성석제-소풍, 박찬일-뜨거운 한입 도 저는 재미있게 읽었어요...^^10. 음식
'16.4.27 2:52 PM (112.167.xxx.38)저장합니다 ㅎㅎ
11. 모모
'16.4.27 3:25 PM (14.40.xxx.184)저도 모모의 착한빵이랑 달팽이 식당 읽었어요. 여기서 보니 반갑네요. 특히 모모의 착한빵은 두고두고 생각날 때마다 들쳐봅니다.
12. 황금가지
'16.4.27 3:57 PM (211.215.xxx.221)미식예찬,, 일본소설인데, 일본요리 남프랑스여행 프랑스요리들을 상상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13. 저장
'16.4.27 5:34 PM (14.39.xxx.165)저장할게요^^
14. ,,
'16.4.27 5:50 PM (182.221.xxx.31)아고..기억이 안나네요..
알자스 어쩌고인데...
그 책 좋았어요..15. 원글
'16.4.27 6:58 PM (175.223.xxx.195)윗님~신이현의 알자스(프랑스 어느 작은 시골마을 이야기) 이건가요?
이 책도 읽고 싶었는데 맞나 모르겠네요^^
소풍, 뜨거운 한입, 미식예찬도 잘 메모했습니다~감사해요~♡
모모의 착한빵 읽으면 정말 기분이 말랑말랑해져요~
애들이 말썽부리고 속상할때 읽으면 샤르르 기분이 나아지죠~ㅎㅎ16. 무라카미 류
'16.4.27 8:02 PM (220.78.xxx.245)..너무 맛있어서 죄짓는 느낌을 주는 묘사들로 가득합니다.
17. 무라카미 류
'16.4.27 8:03 PM (220.78.xxx.245)달콤한 악마가 내 안으로 들어왔다
18. 음식 에세이
'16.4.28 2:38 AM (125.142.xxx.3)저도 하나하나 읽어봐야겠어요~^^
19. 셰프의 딸
'16.4.28 10:32 AM (175.223.xxx.97) - 삭제된댓글작가가 쓴책이 2권인가 있는데 이책도 좋아요.
한국에 사는 일본인 요리샘 이야기에요^^20. 공지영
'16.4.28 10:34 AM (175.223.xxx.97) - 삭제된댓글공지영의 딸에게 주는 레시피도 좋았어요.
21. 그레
'16.10.20 12:15 PM (42.98.xxx.212)음식관련 소설 에세이
22. ..
'17.10.20 1:32 PM (112.217.xxx.251)음식관련 에세이 많군요
23. ^^
'17.12.25 5:58 PM (211.111.xxx.24)에세이 좋아요
24. 저도
'17.12.26 10:00 AM (175.112.xxx.43) - 삭제된댓글이런 에세이 좋아요..
공지영의 딸을 위한 레시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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