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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신자분들 도움말씀주세요

덜덜 조회수 : 1,269
작성일 : 2016-04-27 10:31:24
아이코 제게 이런일이~
견진도안받은 날라리신자입니다
수녀님께서 제대봉사해주십사하셔서
얼떨떨 예 했어요
일주일한번이예요
어떤 몸가짐이나 태도랄까
조언말씀주세요
IP : 175.195.xxx.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임
    '16.4.27 10:42 AM (113.190.xxx.177)

    우와~ 축하드려요. 저도 1주일에 한번 어린이미사때 제대봉사하고 있어요. 조용한 성전에서 제대 준비하다보면 뭔가 맘속에서 몽글몽글하면서 이 시간이 참 감사하단 생각이 들어요. 시작하기전 기도하고 제대 위에 올라가는데 성당가기전엔 샤워하고 조심조심 가요. 주님이 불러주심에 감사한 이 시간 은총 많이 받으세요~~

  • 2. ㅁㄹ
    '16.4.27 10:44 AM (175.195.xxx.48)

    아우 궁금하네요
    무슨 은총주실까요?

  • 3. ㅁㄹ
    '16.4.27 10:46 AM (175.195.xxx.48)

    샤워
    단정한 옷
    시작전 기도하기
    알겠습니다
    헐레벌떡좌충우도롤우왕좌왕하지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4. 율리아
    '16.4.27 12:24 PM (223.62.xxx.34)

    침묵과 우렁각시요
    본의아니게 신부님 수녀님 다른 봉사자들 사이에서 말도듣고 일어나는 본당일들이 귀에들어와도 못들은척 모르는척 하시고 제대를 누가차렸는지 모르게 우렁각시처럼 미사 시작전에 아무도 없을때 차리고 치우는것

    가장 행복한 봉사에요
    아무도 없는 성당에서 홀로 제대보,성작수건다리고
    가장 예수님과 일치하는 마음이드는 시간입니다
    축하드립니다 ^^

  • 5. 은총가득
    '16.4.27 12:40 PM (223.62.xxx.89)

    와우 저 위에 우렁각시라는표현 맘에드네요
    저는 실행에옮기질못하고 거절만했었는데 원글님의 그마음가짐이 부럽네요^^
    평일미사 자주다니다보니 가끔 제대봉사도 펑크가나더라구요
    전 그부분이 제일부담스러웠어요

  • 6. 자리
    '16.4.27 5:56 PM (89.66.xxx.16)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모든 마음 비우시고 잘 할려고 하지마시고 그냥 실수만 안하려고 하심 됩니다 하시다 보면 마음이 몸을 따라가지 싶습니다 성당식구가 아니지만 세상 일이 다 그렇지요 뭐 전체적 일 분석하지 마시고 내 맡은 작은 일만 하면 끝 너무 큰 의미 부여하지 마시고 소풍을 앞둔 아이 같습니다 아이와 어른의 차이는 권력에 욕심이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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