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삼일째 눈코입

태양 조회수 : 2,017
작성일 : 2016-04-27 00:42:50
판듀의 태양을 보고 난 후의 부작용
너의 눈코입 무한반복, 심지어 리듬타는 동작까지
뮤비까지 찾아보는 없던 열성까지 생기네요 어휴..
뮤비도 예술입니다. 원테이크로 서서히 줌아웃하는데 그냥 완전 몰입
뮤비보고 더 빠져드니 앞으로 3일은 더 가겠지요..;;
IP : 211.46.xxx.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과연....
    '16.4.27 12:48 AM (180.231.xxx.179)

    3일만 더 갈까요? ㅎㅎ

    시간이 흘러흘러 관련 유툽영상을 보게되고....
    그러다가 빅뱅5인방 영상을 보게 되는데.......^^

  • 2. ..
    '16.4.27 12:57 AM (182.215.xxx.14) - 삭제된댓글

    타블로 눈코입 들어보세요~~

  • 3. 건조주의
    '16.4.27 1:05 AM (182.230.xxx.104)

    https://www.youtube.com/watch?v=CxMvQkcdPl8 이거요..여자분이 일반인인데 태양한테 절대 안밀리고 주눅안들고 화음잘 넣으면서 잘하네요. 이 프로그램이 유명가수와 듀엣을 하는 그런 프로그램인가봐요.아무튼 전 이노래 첨 나왔을때 참 많이도 들었네요.타블로 버젼도 좋아해서 많이 들어서 진짜 지겨워질 정도로 들었는데 이 무대는 또 새롭네요.라이브란게 이런것 같아요.

  • 4. 직캠들....
    '16.4.27 2:58 AM (180.231.xxx.179)

    월드투어 직캠보면 각나라마다 반응이 엄청나더군요.
    솔직히 시상식무대영상들은 직캠을 더 선호해요.
    월드투어 직캠찾아 삼만리 쏠쏠합니다^^

    Eyes, Nose, Lips- MADE Tour 2015 Vegas FANCAM 151002
    https://m.youtube.com/watch?v=v_0NQjusvB4

  • 5. 저도
    '16.4.27 3:07 AM (223.62.xxx.54)

    저도 3일째 태양앓이중요..
    태양의 판듀보면서 태양이 여자 일반분
    배려하면서 크게 나서지 않고 맞춰주면서 화음넣어주면서
    본인이 부각되지않게 묵묵히 노래불르는거 보면서
    정말 태양을 다시봤어요..
    정말 자기만 튀게 부를수 있었을텐데말이죠..
    지금 네이버 영상보러 들어가면 난리더군요.
    태양 너무 섹시하고 노래.잘하고 인성이.너무 좋다고..
    전 이번에 태양보고 완전 팬됬어요..
    최고네요~^^

  • 6. 부작용
    '16.4.27 3:14 AM (110.11.xxx.150)

    정말 태양노래 부작용이 심해요..
    이건 안본사람은 전혀 모르겠지만 한번이라도
    들은사람은 최소 100번 이상은 보게 되느듯해요..
    헤어나올수가 없네요..
    태양 너무 멋지네요~~

  • 7. 영양주부
    '16.4.27 9:42 AM (121.253.xxx.126)

    지난주 태양보고 반해서
    나만그런가..
    이나이에 주책이야..
    이러고 자책하고 있었는데..
    원글님 고마워요~^^
    근데 진짜 눈빛이 따스하고 섹시하더라구요
    아..나도 20대로 돌아가고싶다고 처음생각해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6068 정시에서 사탐반영비율 궁금해요 1 입시싫어 2016/05/09 1,163
556067 남쪽 살다 수도권으로 이사가신 맘들 생활 1 어떤가요? 2016/05/09 1,071
556066 ( 신장 관련 ) 이런 증상도 병인가요? 3 여름 2016/05/09 1,569
556065 그래 그런거야 16 저만 그런가.. 2016/05/09 3,705
556064 [단독] 학종 개선방안 수렴 교육부 이달 토론회 16 폐지 2016/05/09 1,909
556063 처음 보험 가입 11 김만안나 2016/05/09 926
556062 전자렌지 대신 미니오븐 10 herb 2016/05/09 5,377
556061 학교다닐때 어버이날 편지쓰기 싫지 않으셨어요? 4 어버이날 2016/05/09 1,331
556060 직장생활에서 참 싫은 유형... 14 00 2016/05/09 5,637
556059 올해 정시도 추합 별로 안돌까요? 13 고3맘 2016/05/09 2,434
556058 걷기 운동 한 이후 달라진 변화 있으세요? 9 걷기 2016/05/09 4,962
556057 결혼 10년차 시어머니가 달라지셨어요 7 ... 2016/05/09 4,144
556056 초등학교 저학년 여자아이 선물 뭐가 좋을까요? 이모노릇 2016/05/09 906
556055 한복도 유행 마니 타는거 같아요 6 ㄷㄴㄷㄴ 2016/05/09 1,990
556054 만삭일때 명절에 시댁가면 일 하나요 ? 13 ........ 2016/05/09 3,101
556053 손이 너무 너무 가려워서요 8 .. 2016/05/09 1,337
556052 시집올때 해온 20년전 한복 입을 일 있을까요? 18 한복 2016/05/09 4,251
556051 강제연휴 4일후 폭탄맞은 집 3 ㅎㅎ 2016/05/09 4,741
556050 집거래 타박하는 친구 22 .. 2016/05/09 4,423
556049 응팔 노을이 급성백혈병 투병 드라마하차 7 노을아힘내 2016/05/09 4,582
556048 황당 좌익효수 '아이디 보면 몰라? 나 국정원이야' 2 세우실 2016/05/09 933
556047 풀먹임 얘기 나와서 3 풀냄새 2016/05/09 1,020
556046 대학생아들.. 외식이 대부분입니다. 10 .. 2016/05/09 4,509
556045 오사카 자유여행 18 모스키노 2016/05/09 3,934
556044 세상에 이럴 수가 있을까요? 말이되나 2016/05/09 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