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출장길에 고등학생을 데려가서 거기 주민한테 투어부탁하는거 괜찮을까요?

고등학생 조회수 : 1,749
작성일 : 2016-04-25 15:17:20

저는 회의라 꼼짝없이 붙들려있어야 하고요.

애는 그 도시에 거주하는 한국사람에게 부탁해서 시내투어 시키는 정도로 하고

제가 호텔가는 시간에 호텔에 데려다 주는거요.

고1이고 미국 꼭 가 보고 싶다하는데 대도시나 이름있는 도시는 아니긴 하지만요.

이번 여름 아니면 기회는 없을 것 같아요.

IP : 175.192.xxx.18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탁받는 분이
    '16.4.25 3:21 PM (218.155.xxx.253) - 삭제된댓글

    오케이 해주시면 괜찮을것 같은데요...

  • 2. ..
    '16.4.25 3:21 PM (182.212.xxx.90)

    현지여행사에 부탁하심 안될라나요~

  • 3. 아...
    '16.4.25 3:24 PM (175.192.xxx.186)

    현지 시티 투어 이런거 말씀이신거죠..
    거기에 대학교가 있어서 한인대학생 알아볼까 했는데요. 비용은 엄청 나겠죠?

    현지 시티투어도 괜찮을듯 싶긴한데 애가 미국생초보라서요.

  • 4. 이왕 하는 거
    '16.4.25 3:24 PM (180.230.xxx.163)

    현지 미국 여행사의 원데이 투어를 시켜 보세요. 미국까지 가서 원어민과 하루 지내 보는 것도 좋잖아요?
    호텔 프론트에 문의하시면 쉽게 연결될 건데요.

  • 5. ...
    '16.4.25 3:28 PM (211.172.xxx.248)

    대도시나 이름있는 도시가 아니라면 투어 프로그램이 있을지 의문이고요..
    학생에게 부탁하는 것은 학기중이냐 방학이냐에 따라 많이 다를거 같네요.

  • 6. pp
    '16.4.25 3:37 PM (1.229.xxx.57)

    마이리얼트립 같은 서비스를 알아보세요. 한인 가이드 프로그램 알아보면 도시마다 많으니까 그쪽으로 알아보시면 현지 대학생이나 가이드들 만날 수 있을 거에요.

  • 7. 대도시면
    '16.4.25 4:03 PM (110.8.xxx.3)

    큰대학은 자체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 있어요
    가이드 있는 프로그램도 있구요 유료...
    그 대학 사이트 들어가서 찾아보세요^^
    고등학생이면 문화생활 위주 .. 관광보단 체험시켜주고
    캠퍼스 투어 도서관 먹거리 이런거 현지대학생
    알바 만 해도 충분하겠네요~
    현지 시세대로 시간당 10 불정도??? 경비별도
    대학내 한인사이트에
    구인 올려보세요

  • 8. 출장인데....
    '16.4.25 4:15 PM (220.86.xxx.90)

    출장 길에 자식을 데려가서 관광(?) 시킬 생각을 하시니 좀 의외에요.
    호텔 숙박은 함께 하실 듯 한데, 그거 회사 경비 아닙니까?
    일하러 간건데 아이 뎃고 가면 일보다 다른 곳에 더 신경 쓰이실 듯 하니,
    제가 회사 관계자라면 안 좋게 볼거 같아요.

  • 9. ....
    '16.4.25 5:45 PM (211.252.xxx.12)

    윗님 호텔숙박비는 1인만 경비로 나오지 않아요? 함께간 일행까지 대주는 회사도 있나요?
    있다면 그회사 복지가 정말 좋네요 1일 숙박비도 정해져 있어서 호텔숙박 정도면 모자라는건
    개인이 부담해야 될텐데요

  • 10. 위에
    '16.4.25 11:13 PM (14.75.xxx.151) - 삭제된댓글

    마이리얼트립
    강추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2150 악세서리 때 벗길때, 폼클렌징 좋네요 .. 2016/04/24 986
552149 남자친구 이런행동..뭘까요? 4 dd 2016/04/24 2,022
552148 이휘재 아들 서준이 65 차별싫어 2016/04/24 34,241
552147 살아보니 아니더라싶은말 있으신가요?? 18 2016/04/24 5,632
552146 오늘 게시판 보고 슬프고, 두려워져요 5 울적한일요일.. 2016/04/24 2,612
552145 산지 2주된 트레이닝복 보풀 - 문의 7 맑은날들 2016/04/24 1,690
552144 사내연애 하고싶어요 2 드덕 2016/04/24 1,916
552143 1년만에 떡 먹으니까 정말 맛있네요... 3 떡수니 2016/04/24 1,728
552142 두유 제조기 추천해주세요 두유 2016/04/24 1,942
552141 눈치없는?사람 같이 일하기 힘드네요.. .. 2016/04/24 1,097
552140 43평형 아파트 vs 5층복층빌라 어떤게 나은가요? 17 비교부탁해요.. 2016/04/24 7,429
552139 손석희 앵커 브리핑-어버이 연합과 위안부피해 할머니 2 앵커브리핑 2016/04/24 1,498
552138 헤어진 남친에게 짐 돌려주려고 했다가 도로 가져왔어요 10 .. 2016/04/24 4,912
552137 보건교사는 몇급 공무원 인가요? 3 @@ 2016/04/24 5,916
552136 개나 고양이 만성비염 유산균이나 초유로 효과보신분 계신가요? ... 2016/04/24 972
552135 주부가 들을 만한 경제나 재테크 관련 컨텐츠 추천해주세요. 8 알고쓰자 2016/04/24 2,343
552134 런닝맨.. 너무 대놓고 홍보하는 모습 좀 그렇네요 ㅎ 3 dㅇ 2016/04/24 2,642
552133 지갑 없으니 하루 계획이 완전 허물어졌어요 지갑 위엄 2016/04/24 1,127
552132 한과장네 시엄니와 남편 짜증나네요 1 욱씨남정기 2016/04/24 1,778
552131 조진웅 나오는 그랜져 광고... 7 이재한 2016/04/24 4,016
552130 이런 경우 누구의 잘못인지 봐주세요 23 어렵다 2016/04/24 5,358
552129 중국어 하시는분 해석한개만 부탁드려요 4 .. 2016/04/24 1,012
552128 평상형 침대 써보신분 계시나요? 6 살까요 2016/04/24 3,517
552127 속이 계속 용용거리고 배는 고픈듯 먹고 싶은것도 없어요. 3 gg 2016/04/24 868
552126 이제 검은 스타킹 못신겠죠?ㅜ 2 일요일 2016/04/24 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