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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야망 드라마에서

ㅇㅇ 조회수 : 1,206
작성일 : 2016-04-25 15:02:46

전 좀 가장 아까운게 재은 캐릭터..

어찌 보면

태준의 캐릭터상 차라리 가장 잘 무난하게

평탄하게 또는 잘 내조해 줄수 있는 여자같은데..


현실에서 가장 태준과 잘 맞는 캐릭 아닐까요


미자는 너무 정서가 불안해서

태준의 사회적 성공에는

도움이 될거 같지 않고

차라리 둘이 안맺어지고

꿈으로만 남았으면 더 애틋하고 추억이 될수도..

IP : 58.123.xxx.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25 3:08 PM (175.192.xxx.186)

    미자는 애첩으로라도 살았을것 같아요.

  • 2. 그래도
    '16.4.25 3:13 PM (211.36.xxx.111)

    태준과애증의관계잖아요..진절머리내면서도 사고나니까 다그만두고 뛰어오는데 멋잇엇어요..

  • 3. 태준이가 미자
    '16.4.25 3:15 PM (211.245.xxx.178)

    아니면 안됐을걸요.
    전 차화연의 미자가 너무 강렬하게 남아 있어서 한고은 미자에 좀 실망한 경우였는데, 아마 시대가 요즘 이었으면 태준이도 미자대신 재은이(그런데 제 기억에 재은이는 전혀 없네요.ㅠ) 선택했을거예요.ㅎ
    예전이라면 미자가 이해안갔을텐데, 나이들고 보니, 한번 사는 인생, 미자처럼 사는것도 나쁘지 않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태준이랑 미자는 정말 불같은 사랑을 한거잖아요. 싸우면서 상처주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이 사랑인거지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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