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샤넬 썬글라스 눈에 아른거려서 ㅠㅠ

봄봄 조회수 : 3,167
작성일 : 2016-04-24 23:24:18
신상품인데 썬글라스 다리부분에 진주가 너무나 이쁘게 달려있어요 양쪽에 ....
허나 가격의 압박이 ㅠㅜ 55만워@@
이밤에 잠이안올거같네요 여러분이라면 사실건가요???
IP : 211.212.xxx.25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24 11:25 PM (220.75.xxx.29)

    눈에 아른거리면 저는 사요.

  • 2. 링크도
    '16.4.24 11:29 PM (180.68.xxx.71)

    걸어주시는 쎈쑤를~~^^
    근데 좀 비싸긴합니당.
    가격만 봐선~~
    뭐 능력되신담 사시면되죵.

  • 3. ..
    '16.4.24 11:39 PM (211.36.xxx.187) - 삭제된댓글

    경제력은 안되고
    사고는 싶고 이러면
    저는 안사요

  • 4. 아니요,
    '16.4.24 11:40 PM (182.222.xxx.79)

    전 선글라스는 35-40까지가 마지노선이예요.
    오년된 샤넬 기본 선글 지금은 쓰면 촌스러워요,

  • 5. 샤넬 좋아하는데
    '16.4.24 11:40 PM (124.50.xxx.18)

    선글라스 자외선 차단기능이 길어야 3년간다고 해서 이제 고가의 선글라스는 안살러구요

  • 6. ..
    '16.4.24 11:41 PM (211.36.xxx.187) - 삭제된댓글

    돈이 안되니 고민하시는것 같은데
    생활에 지장 없으시면 사세요

  • 7. 사요
    '16.4.24 11:44 PM (1.233.xxx.136)

    이쁜거 보고 설레이고 아른거리는거 한때이니 사세요

  • 8. ㅇㅇ
    '16.4.24 11:47 PM (14.75.xxx.151) - 삭제된댓글

    저 그거 있어요
    양쪽다리에진주하나씩 있는검정샤넬요
    저는 오히려 팔까하고 있어요
    이게 이쁜데 쓰면 내가 샤넬이야 하고
    너무광고하는거 같아서 좀부끄럽더라고요
    다른사람은 이쁘다고 하는데
    정작 내가 부끄러우니.

  • 9. ㅎㅎㅎ
    '16.4.24 11:52 PM (43.225.xxx.140)

    제동생 중국친구네 놀러갔다가 짝퉁시장에서 그 썬글
    사왔눈데 의외로 uv코팅 다돼있고 한국돈 5만원?
    사람들이 다 진짜인줄 알아요 ㅎㅎㅎ
    너무 싸서 한철쓰고 유행가면 버려도 된다고 ㅎㅎㅎ

  • 10. 상큼
    '16.4.25 10:25 AM (1.237.xxx.200)

    썬글 uv코팅이 2년정도가
    수명이라 비싸건 좀 부담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9582 요즘 콜라비 다 바람이 들어있고 푸석 푸석한가요? 2 6개나 샀는.. 2016/05/20 1,667
559581 나이먹을수록 긴장감있는 영화를 못보겠어요. 17 ... 2016/05/20 2,739
559580 헤나코팅 멘붕후기ㅜㅜ 25 ㅠㅠ 2016/05/20 8,657
559579 제가 부족한 엄마가 된 기분이네요.. 18 2016/05/20 4,453
559578 고등엄마님이 올려주신 국어공부법 이메일로 보내주실수 있나요?(.. 24 ㅎㅎㅎㅎ 2016/05/20 4,018
559577 수액에 지방을 넣은 경우도 있나요? 2 .. 2016/05/20 927
559576 평생 비좁은 유리창에서 고통 받는 체험동물원 동물들을 위해 1분.. 6 --- 2016/05/20 1,025
559575 유난히 곡성 이야기가 많다고 느껴지지 않나요 23 이상함 2016/05/20 3,563
559574 세월호 구조 경비정 CCTV 본체 찾았다..˝CCTV 없다˝ 해.. 4 세우실 2016/05/20 1,290
559573 50대 중반 부터... 16 2016/05/20 4,532
559572 엄마 뺴고 아이친구만 집에서 놀리고 싶은데.. 9 좀그런가 2016/05/20 2,220
559571 경리단길 평일주차 어떻게하시나요? 5 ᆞ ᆞ 2016/05/20 2,237
559570 선보고 연락 잡는거 보면 그 사람 됨됨이를 알수 있나요? 2 111 2016/05/20 2,362
559569 북유럽의사민주의 개가 웃습니다. 6 sol 2016/05/20 2,172
559568 곡성에서 황정민은 친일파라고 생각해도 될려나요? 13 .... 2016/05/20 3,804
559567 왜 최근 뉴스들이 유난히 증오 범죄를 부각시킬까? 5 누구의설계 2016/05/20 1,008
559566 지구촌 사람들 난민 두 잣대.."난민수용 찬성".. 샬랄라 2016/05/20 696
559565 50살 독신입니다 14 망고 2016/05/20 8,156
559564 요즘 개** 이라고 말하는 거 왜 그러나요 11 말버릇 2016/05/20 2,904
559563 지난 주 군대간 아들의 포상전화...ㅠㅠ 67 아들맘 2016/05/20 16,368
559562 동남아여행 2 휴가 2016/05/20 1,186
559561 선 볼때 여자가 맘에 들면 어떻게 행동하나요? 12 2016/05/20 3,706
559560 연세대 로스쿨 자소서 이상한 질문..등록금 '대출이냐' '부모 .. 3 샬랄라 2016/05/20 2,150
559559 죽을 때 많은 이들이 찾아오는 인생을 살고 싶어요 8 보랏빛 2016/05/20 3,090
559558 남편에게 경제적으로 너무 의존하는데 이제 독립하고 싶어요~ 3 .... 2016/05/20 2,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