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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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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들도 모르는 일주일간의 자유~뭐 하시겠어요??

^^ 조회수 : 1,568
작성일 : 2016-04-24 22:47:19

6년정도 쉼없이 일했고 이직하며 일주일정도 여유시간이 생겼어요..

식구들한테 얘기해봤자 자기들 챙겨달라고나 할거 같고

특히 남편에게 이직하며 힘들다는 얘기 좀 했는데 전혀 공감도 없고 얄미워서 일부러 말안했어요..

자존감도 좀 회복하고 싶고, 힐링도 하고싶고, 저만을 위한 시간을 가지고 싶은데

막상 너무 갑자기 시간이 생기니 생각이 안나네요..

일단 내일은 출근하는 시간에 나서서 자존감 강연 하나 듣고 강남쪽이니 고터 한바퀴 돌 생각이에요.

박으로는 불가능할거 같고 하루 하루할만한 거 뭐 있을까요?^^



IP : 220.79.xxx.2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럽3334
    '16.4.24 10:50 PM (14.40.xxx.74)

    도서관, 까페, 극장, 고궁 다 여유있게 즐기고파요

  • 2. 마사지요
    '16.4.24 10:53 PM (182.222.xxx.79) - 삭제된댓글

    한의원 가서 침도맞고,
    맛사지도 받고
    네일 손발하고,
    속눈썹도 시술받고,
    백화점 아이쇼핑.
    시장구경.
    서점가서 보고싶은 책 보고 고르고
    미술관도 가구요.
    생각만해도 피곤?해지네요,ㅎ
    집에 퇴근시간 맞춰들어옴 피곤하다고,
    자세요.

  • 3. ^^
    '16.4.24 11:10 PM (124.111.xxx.52)

    서울 구경 안내책 많아요.^^ 하루코스로 여러 종류 많아요. 박물관. 야외공연. 숲 같은 공원 산책 등등. ^^
    서울관광안내책자 읽어보시고, 골라보세요.^^

  • 4. ......
    '16.4.24 11:48 PM (125.177.xxx.179) - 삭제된댓글

    도서관 가서 하루종일 책 보고 싶구요
    고터나 동대문 제평가서 천천히 옷 구경하고 싶어요
    미술관, 박물관도 가고싶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떡볶이 가게들도 가고 ...

    저는 언제나 그런 휴가가 주어질까 싶어서
    원글님이 부럽네요.
    내일도 출근해야 하는데.....

  • 5. ㅇㅇ
    '16.4.25 12:07 AM (1.237.xxx.205) - 삭제된댓글

    사우나가서 세신.마사지후 영화한편
    미용실가서 머리후 네일샵
    서점들러 보고싶은책을 사서 커피집에서 읽은후 멀어서 가기 힘들었던 맛집가서 식사
    백화점가서 쇼핑 이직해 입을옷을 더 준비후 마사지
    저라면 이런 순서로 하고 마사지나 더 추가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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