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릴린먼로의.인기는어느정도였을까요

ㅁㅁㅁㅁ 조회수 : 2,587
작성일 : 2016-04-24 22:45:10
기억나는 장면이야 환풍기에서 치마올라가는거밖에 모르는데
오늘 우연히.사진을 보게되었어요
올인원속옷같은걸 입었는데
자세히보니 얼굴은 참 귀엽게 생겼어요
햅번이 개성있는 아름다운 고양이상이고
엘리자베스테일러가 요정같다면ㅡ자이언트에서 보고 저게사람인가싶었음
마릴린먼로는뭐랄까 뽀얗고 볼통통 귀엽더군요
입술도 오동통하고 귀여운상.
몸매도 요새 언니들이 샤를리즈테론같이 쭉뻗은 미녀상이라면
먼로는 올록볼록 허리잘록 허벅지통통
여튼ㅎㅎ섹시라기보다 귀여워요ㅎㅎ
눈을 게스름뜨고있어도 귀여운상ㅎㅎ
오히려 요새 배우들이수술을해서 그런지 가슴은 더 큼 ㅎㅎ
시대가 달라서그런지
섹스심볼의 느낌이라기보다 상당히 귀여운데요.
헐리우드 역사나 대중문화에서 먼로의 의미는 뭐였을까요?



IP : 43.251.xxx.1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리 리 인 먼로
    '16.4.24 10:49 PM (14.63.xxx.200) - 삭제된댓글

    이름 자체만 봐도 그녀는 성모 마리아를 닮고 싶어 했어요.

    그녀는 금발이 아니라 갈색 멀리였습니다.

    그런 그녀를 미디어와 대중은 금발의 섹스 아이콘으로 만들어 버렸지요.

    자신의 정체성과 이미지 사이에서 방황하다 결국 자살 했어요.

    참 비운의 살을 살다간 여인 입니다.

  • 2. 마리 리 인 먼로
    '16.4.24 10:50 PM (14.63.xxx.200)

    이름 자체만 봐도 그녀는 성모 마리아를 닮고 싶은 여인이었어요.

    그리고 그녀는 금발이 아니라 원래 갈색 머리 입니다.

    그런 그녀를 미디어와 대중은 금발의 섹스 아이콘으로 만들었지요.

    자신의 정체성과 이미지 사이지에서 방황하다 결국 자살 했어요.

    참 비운의 삶을 살다간 여인 입니다.

  • 3. 84
    '16.4.24 10:51 PM (39.7.xxx.92)

    저도 님이 느낀 거랑 비슷하게 느꼈어요. 러블리하고 귀여운.. 다양한 매력이 있었는데 섹시스타로만 불리는게 속상했을거같아요..

  • 4. ㅡㅡㅡㅡ
    '16.4.24 10:51 PM (98.25.xxx.240)

    스폰 빵빵해서 많이 뜬케이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스폰 빵빵하지 않으면 절대 탑까지 못 올라가죠

  • 5. .....
    '16.4.24 10:54 PM (43.251.xxx.122)

    맞아요 러블리가 맞는말이겠네요
    동시대를살지않았고 영화도 본적없는데
    사진에서도 느낄수있어요
    주머니에 넣고다니고 싶은 러블리함이요.

  • 6. 90년대
    '16.4.24 11:06 PM (59.10.xxx.250) - 삭제된댓글

    미국 교포 남자애들한테 들은 얘긴데
    눈을 게슴치레하게 뜨고 입을 벌린 마릴린 몬로의 표정이
    남자들이 침대에서 보고싶어하는 여자의 만족스런 표정이래요.

    몬로는 모든 남자들이 품어보고 싶어하는 여자였죠.
    사람들이 성적대상으로만 이용만 할 뿐 진실한 사랑을 주지 않아 자살했다는 말도 있어요.

  • 7. 90년대
    '16.4.24 11:08 PM (59.10.xxx.250)

    미국 교포 남자애들한테 들은 얘긴데
    눈을 게슴치레하게 뜨고 입을 벌린 마릴린 몬로의 표정이
    남자들이 침대에서 보고싶어하는 여자의 만족스런 표정이래요.

    몬로는 플레이보이 창간호 모델로 모든 남자들이 품어보고 싶어하는 여자였죠.
    사람들이 성적대상으로만 이용만 할 뿐 진실한 사랑을 주지 않아 자살했다는 말도 있어요.

  • 8. ...
    '16.4.24 11:09 PM (211.175.xxx.32)

    저는 외모에 연기력이 가려졌던 배우로 알고 있어요.
    학력 콤플렉스 때문에 아서 밀러랑 결혼도 했었지만, 죽을 때까지 힘들어했었고요,
    제대로 된 연기를 하고 싶어서 노력도 많이 했었대요.
    https://ko.wikipedia.org/wiki/마릴린_먼로

  • 9. .....
    '16.4.24 11:13 PM (43.251.xxx.122)

    영화좀 찾아봐야겠어요

    검색하다 사진갖고옴
    참 생명력있는 사진인데...아깝게죽었네요
    http://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5920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4184 여행박사님들 면세점 카드 어떻게 만들어요? 1 여행 2016/04/30 1,005
554183 고지용 멋지네요 23 무닉ㅇㅇㅇ 2016/04/30 16,567
554182 스위스 디크니타스에서의 준비된 죽음은 어떨까요? 13 alice 2016/04/30 3,115
554181 위염 인지 역류성 식도염인지 열흘 정도 배가 아파요 6 라일락 2016/04/30 5,729
554180 죄송합니다.원글 삭제 19 나 몰라 2016/04/30 5,729
554179 이 립스틱 사면 후회할까요? 6 .. 2016/04/30 3,340
554178 이시간에 현대오일뱅크상품권 오천원권 구할데 없을까요? ㅡㅡ 2016/04/30 784
554177 지금 mbc 드라마 채널에서 김삼순 1회부터 해요 연속 3 .... 2016/04/30 1,640
554176 직장생활 고민 8 .. 2016/04/30 1,971
554175 자랑 못하면 병나는 여자 15 에휴 2016/04/30 6,795
554174 중등남아친구 어려워요 2016/04/30 832
554173 런던vs뉴욕 어디가 자유여행 하기 더 나을까요? 20 2016/04/30 3,736
554172 깨끗깨끗 정리정리 대충 산다 7 //// 2016/04/30 5,323
554171 젝키 때문에 오랜만에 무도 봤는데 박명수 왜저렇게 됐나요? 6 ... 2016/04/30 6,882
554170 운전 두려움 극복했어요.ㅠㅜ 13 운전 2016/04/30 6,155
554169 [편도결석]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5 건강 2016/04/30 5,050
554168 3등급과 4등급사이에 있으면 7 내신등급 2016/04/30 3,438
554167 치킨 시켜먹자는 남편에게 7 2016/04/30 4,272
554166 맹장수술후 가스? 1 그리 2016/04/30 2,535
554165 남편 때문에 확 올라올 때 슬기로운 대책 14 2016/04/30 3,961
554164 바탕화면에 휴지통이 사라졌어요 2 어딧냐 2016/04/30 1,691
554163 몇살부터 뒤에 단추 혼자 채우나요? 2 w 2016/04/30 1,002
554162 막장 드라마 저리가! 아이가, 욱씨 3 우주 2016/04/30 2,886
554161 발리에서 생긴일 정주행했어요 11 발리 2016/04/30 3,326
554160 루꼴라 피자..콰트로 피자 어떤피자가 더 맛있나요? 5 ... 2016/04/30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