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통장쪼개기.. 요령 좀 알려주세요

ㅠㅠ 조회수 : 2,062
작성일 : 2016-04-24 10:49:40

한통장에 월급받은거 다 넣고 쓰고 인터넷뱅킹에 체크카드쓰니 돈이 그냥 없어지는 느낌이네요.


재테크요령중에 통장쪼개기가 있더라구요.

1.급여통장  2.소비통장 3.투자통장 4.예비통장


근데 별로 와닿지는 않네요.


통장을 여러개로 쓰시는 분들 어떤 용도로 쓰시는지 이야기좀 들려주세요



IP : 180.230.xxx.19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것도
    '16.4.24 11:31 AM (175.223.xxx.236)

    부지런하니까 하는거죠. 저는 단순히 가계부어플에 예산 세워서 그 예산안에서만 쓰려고 해요. 가계부쓰면서 수시로 지출내역 확인하고 그러면 어거지로 통장쪼개고 돈 이리저리 보내다가 때놓쳐서 카드연체되고 수수료 붙고 이러는 복잡함 없죠. 제 유일한 재테크가 돈 아껴 저축하는게 다이지만 돈 없어 고생해본 적 한번도 없어요.

  • 2. ...
    '16.4.24 11:53 AM (122.40.xxx.85)

    항목별로 통장을 각각 가지고 있는거죠.
    월급 받아서 저축통장에 00만원, 생활비 통장에 00만원, 의류비 통장에 00만원, 여행통장에 00만원....
    이런식으로 분리해놓는거에요.
    여행갈때는 여행통장에서 돈꺼내쓰고..이런식.

  • 3. ^^!!
    '16.4.24 12:03 PM (220.92.xxx.22)

    저도 통장 쪼개기 한지 몇달 안됐지만
    제 방식대로 그냥 한 거라 참고만 하세요^^
    1.고정지출통장 2.카드결제통장 3.생활비통장
    이렇게 분류했어요. 저는 통장이 더 많아지면 복잡해서
    관리가 안되더군요^^
    고정지출통장엔 저축 보험까지 다 넣어서 어쨌거나
    한달에 한번씩 나가는 항목 다 들어가고
    카드결제통장은 한달 금액 정해서 입금해놓고 그 안에서
    쓰도록 하고...
    생활비통장엔 체크카드로 쓰는 것들로 식비,의류비,기타 생활비 등이요. 의류비 같은 경운 비싼 옷은 신용카드 결제를 하지만 그 외에는 체크카드를 쓰니 좀 절약이 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예비비는 자주 안 쓰는 통장에 가끔 넣어두니 손이 좀 덜 가네요. 이게 전 비상금 통장이구요^^
    아직 주먹구구식이지만 한달에 한번 통장에 각 금액 입금해 놓고 잊어버려요^^~~그리고 한달에 한번씩 통장 잔고 정리하구요.
    폰이라 문맥이 어떤지 모르겠네요.

  • 4. 쪼개기
    '16.4.24 2:24 PM (121.143.xxx.117)

    확실히 효과 있어요.
    특히 생활비 통장을 따로 마련하면 그 안에서 쓰려고 노력하게 되거든요.
    제 경우는 급여통장과 고정지출 통장을 묶어서 급여 들어오면 고정지출분만 남겨놓고요.
    생활비통장에 한달 생활비 넣고
    저축통장도 따로 관리해요.
    제 경우는 급여 이외의 약간의 수입이 있어서 그 통장에서 애들 과외비 나가고
    통장이 4~5개 정도 됩니다.
    그리고 가계부는 엑셀로 정리해요.
    체크카드 쓰면서 문자보고 적어요.
    예산은 보통 일년단위, 십년단위로 대충 짜놓고..
    매달 수입지출 맞춥니다.
    가계부를 그렇게 적어놓으니 예산범위내에서 지출하기가 한결 쉬워요.

  • 5. 통장쪼개기
    '16.4.24 3:18 PM (112.152.xxx.96)

    통장쪼개기 따라해보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2014 주변에 이런 여자분 계신가요? 처음 봐요. 1 자유 2016/04/25 2,481
552013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 그마저 없는 사람. 3 직업선택 2016/04/25 1,606
552012 지금 지하철인데요.제앞에 노신사차림 멋지네요~ 1 기분좋아요 2016/04/25 1,447
552011 사업장에서 퇴사한 근로자의 고용보험을 10년동안 계속 납부하고 .. 8 궁금이 2016/04/25 1,835
552010 문재인 대표 페이스북글 퍼왔어요~ 6 화이팅 2016/04/25 1,592
552009 4일 전쯤부터 오른쪽 무릎이 아프다는데요. 5 초등5학년 2016/04/25 1,679
552008 아르바이트 면접 7 알바 2016/04/25 1,648
552007 어버이연합 핵심간부들, 잠적하다 : 'JTBC 규탄집회'도 무산.. 4 세우실 2016/04/25 1,432
552006 의대는 언제가 제일 힘든가요? 5 의대 2016/04/25 3,199
552005 연고대 영문과보다는 교대가 16 ㅇㅇ 2016/04/25 4,892
552004 점점 남편과 애가 귀찮고 혼자만살고싶어요 17 갱년기? 2016/04/25 7,414
552003 비인격적 대우 담임선생님 인성선생님 2016/04/25 1,693
552002 30대 후반 남자를 소개팅에서 만났는데 반말하고 스킨십한다면? 13 30대 2016/04/25 10,113
552001 기름이 좌르륵 흐르는 제육볶음 비결이 뭘까요? 10 제육 2016/04/25 3,687
552000 초등저학년(키즈용) 운동화 중 발볼이 넓은 브랜드를 알려주세요~.. 5 남아 운동화.. 2016/04/25 2,179
551999 칼로컷트 같은거 드셔 보신분!!!!!!!! 5 살좀빼자 2016/04/25 4,166
551998 김종인 "난 대표직 관심 없고 文과 대립 이유 없어, .. 4 조중동아웃 2016/04/25 1,820
551997 고교 평준화가 되었지만 2 흐미 2016/04/25 1,064
551996 초6인데 친구들과 롯데월드 간다고 하는데 애들끼리만 보내기도 하.. 2 지하철 2016/04/25 1,165
551995 의대하니까 친척중에 형제가 의대가고 남매가 서울대 간 집이 있는.. 15 .. 2016/04/25 7,358
551994 홍콩 디즈니랜드는 정말 비추인가요? 14 2016/04/25 5,001
551993 박희본씨도 결혼하네요. 남자두 멋있어요 6 추카추카해 2016/04/25 3,797
551992 키이야기:자기전 소고기 먹여 보셨어요? 9 ... 2016/04/25 3,512
551991 틸란드시아 식물 (수염처럼자라는..) 잘아시는분?! 3 소소 2016/04/25 1,406
551990 대학교1학년(문과) 의 살아남기 5 한숨 2016/04/25 1,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