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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요. 아끼던 가구가 흠집이

aa 조회수 : 966
작성일 : 2016-04-23 15:36:44
오늘 배송 받는 물건이 있어서 배송 기사들이 옮기던 중 아끼던 가구에 콕콕 찍힌 흠집을 내버렸어요.
너무 속상한데  기사분이 죄송하다고 연신 사과하고 옮기다가 실수로 그런 거라 
저도 '아끼는건데 어째요 아휴' 계속 이 말만 하다 가고 나니 너무 속상하네요.
이사하거나 뭐 배송 중에 이런 일 있기도 하면 작업 중이니 그러려니 해야 하는 걸까요 ㅠㅠ
IP : 211.243.xxx.21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닥토닥
    '16.4.23 5:30 PM (112.153.xxx.100)

    볼때마다 속상하죠. 대형 화방 같은데, 가면 마카나 요런것들 색상별로 많아요. 가끔 사서 색칠합니다. 눈도 어두워저 잘 표시 안나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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