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새벽에 남자친구 문제로 글썼었는데 58.140 글을 제대로 읽고 답을 다세요

ririri 조회수 : 1,026
작성일 : 2016-04-23 10:31:56
남자만 있는 고등학교 반모임가서
남자친구가 실망했을까봐걱정했다고썼는데
예전에는 인기 관리하려했는데 요즘은 그러지 않는다고썼거든요
제가 지금 남자친구한테 인기많다고 자랑하려고한다고 쓴적있나요? 그런성향이 조금이라도 남았으면 고친다고 쓴거지
도대체 글을 제대로 읽지를 않고 왜 답을 다는가모르겠네요
남자친구한테 좋은 여친되려고 최대한 노력하는데
아직 부족한점이 비춰지면 상처줄까봐 걱정한다는거죠
자기 잘못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는 글 내용이
무슨말인지 이해 못하시나요?ㅎㅎ
님은 님이 자신의 무슨 잘못을 고치려고 엄청나게 노력하는데
그 잘못가지고 왜그러냐고 지적하면 기분 어떠신가요?
IP : 110.76.xxx.8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3190 고등 중간고사ㅠㅠㅠㅠㅠ 17 고1 2016/04/27 4,482
    553189 나이들어감의 슬픔.. 4 .. 2016/04/27 2,671
    553188 흰머리가 나서 10 개월동안 검은깨를 먹었더니... 64 생체실험 2016/04/27 32,424
    553187 사회초년생, 쥐꼬리만한 월급에 얼마를 꾸밈비에 써야할지 모르겠습.. 3 잊지않겠습니.. 2016/04/27 1,447
    553186 안팔리던 집이 팔렸어요~ 3 ㅎㅎㅎ 2016/04/27 3,635
    553185 시조카가 집에 와 있는데 29 dddd 2016/04/27 6,776
    553184 얼굴이 임시완 정도면 키 작아도 괜찮으세요? 30 질문 2016/04/27 17,047
    553183 저 좀 많이 못된 것 같아요. 13 예전 2016/04/27 4,986
    553182 노인의 자연사 15 *** 2016/04/27 9,850
    553181 운전면허 4 50살 2016/04/27 978
    553180 톳일까요 꼬시래기일까요? 6 가르쳐주세요.. 2016/04/27 1,331
    553179 명절연휴에 남편이 교대근무 걸리면 시댁에 며느리가 먼저 가 있어.. 16 ???? 2016/04/27 3,407
    553178 압축링크 조심하세요. 1 바이러스 2016/04/27 917
    553177 샌프란시스코 알카트래즈 섬 8 나마야 2016/04/27 1,376
    553176 저도 아들걱정 8 초4 2016/04/27 2,343
    553175 정말 공부는 길이 아닌가 봅니다 3 중간고사 2016/04/27 2,356
    553174 쓰고 버릴 수 있는 면걸레 뭐 없나요? 9 dd 2016/04/27 1,343
    553173 조인성이 선전하던 이 옷이 뭔지 아시는분? 아웃도어 2016/04/27 1,103
    553172 세월호 유족들 ˝박근혜 대통령은 진실은 안중에 없고 세금만 계산.. 5 세우실 2016/04/27 1,098
    553171 케일 세척 어떻게 하나요? 2 aaa 2016/04/27 5,371
    553170 중국영화를 찾고있어요 도와주세요 82님들.... 11 중국영화 2016/04/27 1,376
    553169 화를 내고 목청을 높여야 말귀를 알아먹는 사람들 1 씀쓸 2016/04/27 786
    553168 전경련 앞 ‘진짜 보수’ 할배의 사이다 발언 3 샬랄라 2016/04/27 1,536
    553167 박지원 "호남, 특정인 집권 도와주고 반대급부 받자는 .. 3 박지원 2016/04/27 973
    553166 급질문 고1아이와 가까운 데 갈만한 곳 4 .. 2016/04/27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