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 드라마 보면서 엄청 울었네요
엄마랑 부둥켜 안을때
펑펑 울었네요
다들 연기 잘하지만
이성민씨 연기 내공이 진짜 ㅠ
슬픈 내용이라 많이들 안보시나봐요
시청률이 ㅜ
1. 저요!
'16.4.22 11:43 PM (114.206.xxx.174)1회부터 본방사수하고 있어요.
갓성민!
심지여 아역도 연기 잘 하죠?2. 그죠
'16.4.22 11:48 PM (39.118.xxx.16)이성민 아들 정우 역
아이도 너무 귀엽고
연기 좋네요3. ....
'16.4.22 11:52 PM (112.149.xxx.183)저도 1회부터 본방 사수 노력. 시그널 때도 걸러서 운 걸, 기억은 보면서 매회 울어요. 가족, 부모/자식 의미를 매회 다시 생각하게 하네요..
이성민씨는 옛날부터 좋아했는데 이번에도 역시 갓성민!입니다 ㅎㅎ
그가 길에서 망연자실 할 때마다 마음이 쿵 하고 내려 앉는 게..막 무너져요.
암튼 시그널, 기억 연속으로 참 좋습니다..4. 저도
'16.4.23 12:04 AM (121.162.xxx.107)매회 본방사수하고 있어요!! 드라마가 어쩜 이러나요 차원이 다르네요 시그널과 견주어도 무리가 없어요 장르가 다른뿐 장소들도 넘 예쁘고^^
5. ,,
'16.4.23 12:05 AM (116.126.xxx.4)이성민 아들 역 커서 한 인물 할거 같아요
변호사도 다 소용없네요. 드라마 볼때마다 사는게 사는게 아니에요
여자 가수가 흥얼흥얼 하는 듯한 노래소리도 슬프고6. 슬퍼요
'16.4.23 12:12 AM (39.118.xxx.16)김필 은 목소리에 처연함이 뚝뚝 묻어나네요
어찌그리 아련하게 노래를 부르는지
주제곡도 너무 슬프고7. 너무
'16.4.23 12:32 AM (49.1.xxx.21)좋아하는 드라만데
점점 보기가 힘들어서
본방사수 못하고 있어요
너무 가슴아파서요..늙으니 가슴아픈게
무섭네요 흑8. 차라리
'16.4.23 12:39 AM (112.154.xxx.98)수술하거나 치료제가 있는 다른병이라면 몰라도 알츠하이머란 병에 걸리면 서서히 나는 물론 주변사람들도 잊어버리고 기억못하는건데 얼마나 절망적일까요..
9. 아..
'16.4.23 1:34 AM (175.114.xxx.160)전 요즘 못보고 있는데
님들 댓글보고도 눈물이나요
연기들도 너무너무 명품이고
저도 많이 늙었나봐요
저런 이야기가 단지 남얘기같지 않아요10. 보다가 너무 슬프기도하고
'16.4.23 1:51 A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주인공이 받는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서 보는 저까지 힘들어 못보겠어요. 결론도 비극일거 같고...
11. 저도
'16.4.23 2:31 AM (73.199.xxx.228)매번 울어요.
자신의 하루하루가 어떻게 될지 뻔히 알면서 눈뜨고 그대로 겪어내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괴로울지.. ㅠㅠ
하지만 생각해 보면 사람들은 다 그렇게 매 순간 자기 나름의 무거운 짐을 감당하고 살아가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성실히 감사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보면서 저도 힘 얻고 살아갑니다.12. ..
'16.4.23 6:13 AM (1.226.xxx.30)시청률이 3프로더라구요. 이런 명품 드라마가ㅠㅠ
13. 으
'16.4.23 6:28 AM (182.172.xxx.174)저도어제 그장면보고 눈물이 주르륵...
가슴이 저려요.14. 워니송
'16.4.23 6:03 PM (211.36.xxx.56)저도 완전히 감정이입해서... 왜 이렇게 제 미래 같죠..T.T
15. 222
'16.4.24 8:58 AM (59.21.xxx.177)전~태후는 아예 안봤어요
다들 난리라 몇번 볼려고 했는데 도저히 몰입이 안되서
그런데 기억은 정말...
정말.. 챙겨 보네요
주말이라 못보면 재방으로 라도..
정말 남의 일이 아닐수 있고 인생을 돌아보게 만드는 명품 드라마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54837 | 새끼고양이탁묘 2 | 아꺙 | 2016/05/03 | 851 |
| 554836 | 화장품 CF 흑인 여성? | ..... | 2016/05/03 | 792 |
| 554835 | 교토 가보신 분 계세요? 22 | ... | 2016/05/03 | 3,169 |
| 554834 | "교육부를 없애라 " - 그분의 말씀 11 | 포퓰리즘 | 2016/05/03 | 1,366 |
| 554833 | 옷 추천좀 해주세요~~ | 부탁해요 | 2016/05/03 | 505 |
| 554832 | 박술녀한복 4 | .. | 2016/05/03 | 3,051 |
| 554831 | 그러면 수영장 락스냄새도 안좋은거 아닌가요? 10 | 옥시불매 | 2016/05/03 | 3,388 |
| 554830 | 송학제품이 동네마트에 16 | 요즘 | 2016/05/03 | 4,716 |
| 554829 | 옥시 대용품을 엄마혹은 시어머니께 알려드세용 3 | ... | 2016/05/03 | 1,186 |
| 554828 | 자정까지 대입에 내몰린 초·중생 아이들 7 | 학종 | 2016/05/03 | 1,542 |
| 554827 | 비호감과 무존재인 나....살아갈 용기가 없어져요. 8 | 우울 | 2016/05/03 | 2,323 |
| 554826 | 갱년기 폐경기 증상이 이런건가요? 5 | 갱년기 | 2016/05/03 | 4,762 |
| 554825 | 여린 성격은 인생 살아가는데 아무 짝에도 도움이 안되는 거 같아.. 19 | 암튼 | 2016/05/03 | 18,455 |
| 554824 | 방송은 다 짜고치는 고스톱인가봐요. 10 | 우울한아줌마.. | 2016/05/03 | 6,145 |
| 554823 | 50명 정도 밥 먹을 준비를 하는데요 24 | 메뉴고민 | 2016/05/03 | 2,624 |
| 554822 | 마트 유제품류는 남S제품이 너무 많아요. 15 | ㅇㅇ | 2016/05/03 | 1,300 |
| 554821 | 참여정부가 단골로 맞던 매의 진실 1 | 바뀔까? | 2016/05/03 | 684 |
| 554820 | 프ㄹ바이오틱스 과민성 대장증후군 효과보신분 계세요? 3 | 유산균 | 2016/05/03 | 1,650 |
| 554819 | 인복없는나/인복무지많은 남편..화가나요 26 | 삶이란 | 2016/05/03 | 6,368 |
| 554818 | 원목가구 필요하신 분, 세일 한대요. 1 | 나거티브 | 2016/05/03 | 1,844 |
| 554817 | 타회사보다 옥시가 뿌리는 살균제가 많은 거 같아요 3 | 유독 | 2016/05/03 | 925 |
| 554816 | 울 애만 수련회 안갔는데.. 6 | 엄마 | 2016/05/03 | 2,170 |
| 554815 | 겅어지 아픈걸로 글 여러번 올렸었는데.. 16 | 병원 | 2016/05/03 | 1,287 |
| 554814 | 홍화씨환 드시는 분 소화 잘되던가요? 2 | 뚱엄마 | 2016/05/03 | 1,926 |
| 554813 | 초3 미술학원 필요한가요? 6 | 고민 | 2016/05/03 | 3,8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