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 나이는 27이고 학력은 전문대학교 나왔습니다.
하는일은 중소기업 사무직입니다.
친구의 남자친구는 성균관대 나왔고 나이는 4살차이 이고 직업은 회계사 라고 합니다.
둘다 집안은 평범한? 서민적인??? 집안입니다...
집은 서울에서 전세로 시작한다고 하고요....
제 친구는 차이나는 결혼을 하는건가요? 아니면 비슷한 수준인 사람을 만난걸까요??
제친구 나이는 27이고 학력은 전문대학교 나왔습니다.
하는일은 중소기업 사무직입니다.
친구의 남자친구는 성균관대 나왔고 나이는 4살차이 이고 직업은 회계사 라고 합니다.
둘다 집안은 평범한? 서민적인??? 집안입니다...
집은 서울에서 전세로 시작한다고 하고요....
제 친구는 차이나는 결혼을 하는건가요? 아니면 비슷한 수준인 사람을 만난걸까요??
비슷하니까 만났죠.
몰라서 그걸 물어보실까유....... 차이나쥬~ 근데 둘이 좋다는데 뭐 어때요~
차이나는것같은데...
친구가 부러우신 거죠??
차이 나는 거 맞죠
조건으로만 본다면
부러워서 올리신듯~조건만보면 결혼잘하는건 맞네요..
근데..뭐 외모나 성격이나..그런게 안나와있으니 누가 잘하는건진 모르죠
조건으로만 말씀하시니..
위에 말씀하신조건으로는 당연히 남자 분 조건이 더 좋지요.
여기에 이제 다른 조건은 외모만 남았네요..
당연히 친구 분이 예쁘고 상냥한 성격이겠죠..
결혼 대박 잘 하는거에요.
연애니까 가능했지 소개팅,결정사로는 절대 불가능 한거죠.
몰라서 묻는건 아니죠?
학벌도 직업도 차이가 크죠
여자가 결혼 잘하는듯
남자쪽에서 반대좀햇을듯한데요
회계법인에서 일했었는데..남자회계사들 눈 높던데요..
와이프 다들 선생,약사,7급이상공무원..그런 수준...
제가 원글님이 원하는 답을 해드리겠습니다!!!
일단 4년제 대학나오고 직업이 회계사씩이나 되는 남자들은 전문대 여자 혐오합니다!
여자들도 4년제만 나와도 전문대나온 남자 싫어하거든요.
그러므로 그 친구분 굉장히 이쁘고 몸매가 좋을거라고 예상됩니다.
근데 회계사도 그냥 월급쟁이면 별로 ...
성대면 학교 버프도 그닥이고요..
퍼트너나 되면 모를까 젊은 회계사들 죽도록 일만하다가
대기업 이런데 취직 많이해요. 회계법인에서 너무 착취당하거든요. 그러므로 너무 부러워는 마세요
남들 입에 계속 오르내릴 정도의 차이나는 결혼같지는 않아요. 결혼식장에서 하루정도 남자직업이 좋다고 한마디씩 할만은 하고요.
결혼정보회사의 기준으로는 서로 매칭될 확률은 없는 조건이네요. 여자쪽에 재산이라든가 뭔가 더 있지 않다면요. 외모가 아무리 뛰어나도 일부러 외모를 최우선조건으로 내세운 남자가 아니라면 비슷한 학력에 직업군도 수입이나 안정성을 보고 어느 정도 맞춰서 소개하잖아요.
참 할일 없으신가봐요
친구 결혼조건이나 봐달라고 판깔고...
굳이 비교를 한다면 남자 쪽이 더 괜찮다고 할 수도 있지만, 그리 큰 차이도 아니예요. 회계사 뭐 얼마나 좋다고..
흠..외계에서 오셨나봐요.
전문대vs성균관대...곧짤릴 중소기업vs회계사...이걸 몰라서..
읽는 내가 부끄러워지는 글이라니..
친구가 예쁘게 생겼나보네요.
근데 좀 웃기네요 ㅋㅋ 회계사가 뭐 얼마나 좋다니요?
전문대 졸 중소기업다니는 남자하고 성대졸 회계사하고 누구 만날래 하면 당근 후자 하실거면서?
그리고 차이나는 조건 맞죠. 둘이 연봉만해도 두세배 차이 날텐데.. 그리고 여자는 결혼과 임신 동시에
회사 나올거고.
여고때친구 전문대 나왔는데 연애로 의사 만나
잘살고 있어요
그 의사가 의대생일때 제친구 많이 쫒아다녔죠
남자부모 반대 심했는데 워낙 친구남편이 일편단심이라
ㅠㅠ 이쁘니까 연애도 잘하고 암튼 ‥
비슷한 조건의 남자를 아는데요..
부인된 사람은 서울 4년제 사범대 출신 영어 교사입니다
임용됐구요 ... 그냥 소소하게 살던데요
둘이 사랑하나보네요.
조건...이런말이 당연시 되는 세상에 살고 있군요 우리가...
여자가 소위 조건이 딸려서 이쁜가보네요라고 결론 내리고 있는 댓글들도 웃프고 정말 안타깝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55224 | 신송 식품은 거래처를 공개해야 하지 않나요? 1 | ;;;;;;.. | 2016/05/04 | 1,098 |
| 555223 | 40대이상 아이 낳으셨는데 아랫배없는 분들.. 12 | ㅇㅇㅇ | 2016/05/04 | 4,527 |
| 555222 | 한국판 알파고 만든다…'인공지능 연구소' 건립 4 | 세우실 | 2016/05/04 | 771 |
| 555221 | 일주일 단기 다이어트 8 | 단기다이어트.. | 2016/05/04 | 3,065 |
| 555220 | 내용펑 19 | 질문 | 2016/05/04 | 3,373 |
| 555219 | 옥시 본사 사장 연봉이 360억원이라네요 5 | ........ | 2016/05/04 | 2,716 |
| 555218 | 남의 말은 무시부터 하고 보는사람 대처법 5 | 미치겠다 | 2016/05/04 | 1,862 |
| 555217 | 날씬하고 소식하는 분들은 음식버리는거 아깝지 않나요 17 | 도로 | 2016/05/04 | 5,490 |
| 555216 | 82엔 똑똑한사람 많네요 1 | 현명한조언 | 2016/05/04 | 1,188 |
| 555215 | 누가 더 미술적으로 가능성이 있나요? 21 | .. | 2016/05/04 | 2,676 |
| 555214 | [AS뉴스] 썩은 밀가루 제보자 "곰팡이, 죽은쥐, 동.. 5 | 신송옥시합니.. | 2016/05/04 | 1,748 |
| 555213 | 응급실에 가면 놔 주는 링겔 주사는 1 | 응급 | 2016/05/04 | 1,227 |
| 555212 | 체육 수행 어디까지? 1 | 체육 | 2016/05/04 | 678 |
| 555211 | 아무것도 가진게 없어도 만족하면 행복하다는데...?? 5 | ㅁㄷㄳ | 2016/05/04 | 1,409 |
| 555210 | ‘박원순법’ 시행 후 서울시 공무원 비위 급감 1 | 샬랄라 | 2016/05/04 | 884 |
| 555209 | 없어진 매운족발 최강집..딴데도있나요? | 먹고시포ㅠ | 2016/05/04 | 623 |
| 555208 | 괴롭혀도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는걸까요 3 | 버너 | 2016/05/04 | 973 |
| 555207 | 이제 방향제 탈취제도 다 버려야겠네요 12 | 안전한 나라.. | 2016/05/04 | 4,062 |
| 555206 | 콜라겐, 캴슘 식품 추천해 주세요. | 순이엄마 | 2016/05/04 | 636 |
| 555205 | 근데 요즘 젊은 아빠들 평균적으로 8 | 궁금 | 2016/05/04 | 4,502 |
| 555204 | 비싼 옷은 뭔가 다른가요.. 27 | 흠.. | 2016/05/04 | 6,746 |
| 555203 | 라마다호텔 서울 오늘자투숙 5만원에 사실분 9 | 라마다 서울.. | 2016/05/04 | 2,732 |
| 555202 | 미국 차기 대통령 13 | 트럼프 | 2016/05/04 | 2,003 |
| 555201 | 북유럽 여행가는데 쇼핑 추천해 주세요 1 | .. | 2016/05/04 | 1,809 |
| 555200 | 재생크림바르면 될까요? | 00 | 2016/05/04 | 5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