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박근혜 대통령 "포퓰리즘법안, 모두에 부담…폐해 소상히 알려야

작성일 : 2016-04-22 14:11:46
朴대통령 "포퓰리즘법안, 모두에 부담…폐해 소상히 알려야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4/22/0200000000AKR2016042207430000...

국가재정전략회의…"복지 포퓰리즘 확산되면 순식간에 재정악화"
"재정건전화 특별법·페이고 제도화, 국회서 원만하게 처리돼야"
"지방재정 군살 빼야…정책이슈 교육문제, 엉뚱하게 정치쟁점화해선 안돼"

https://news.google.com/news/story?ncl=dvNr2TUuoZPJlTMBSUxQwKh_-3JqM&q=박근...


박근혜 대통령은 22일 "포퓰리즘적 내용을 담은 법안이나 사업은 현재와 미래세대 모두에게 부담을 지우는 일"이라며 "그 폐해를 국민 모두가 떠안아야 한다는 점을 소상하게 알려서 낭비되는 재정누수를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2016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경제의 안전판 역할을 해왔던 재정은 국제적으로 건전하다고 평가받고 있지만, 재정의 책임성이 무너지고 복지 포퓰리즘이 확산될 경우 순식간에 악화될 수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런 점에서 채무 준칙 등을 법제화해 재정건전성을 시스템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며 "중장기 재정건전성 관리는 국민 모두가 공감하는 문제인 만큼 재정건전화 특별법, 페이고(Pay-go : 지출계획을 짤 때 재원조달 방안을 함께 마련하는 것) 제도화 등에 대한 취지와 내용을 성심성의껏 설명해 국회에서 원만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통령이 페이고를 알고 말했을까?

IP : 58.140.xxx.8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박근혜대통령 4.22국가재정전략회의 중
    '16.4.22 2:13 PM (58.140.xxx.82)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4/22/0200000000AKR2016042207430000...

    https://news.google.com/news/story?ncl=dvNr2TUuoZPJlTMBSUxQwKh_-3JqM&q=박근...


    페이고는 2015년도에도 이야기 했는데
    1년이 지났는데도..여전히...

    https://twitter.com/search?f=tweets&vertical=default&q=박근혜 페이고&src=typd

  • 2. 누리과정부터
    '16.4.22 2:14 PM (114.129.xxx.34)

    해명해라.

  • 3. 박근혜대통령 4.22국가재정전략회의 중
    '16.4.22 2:14 PM (58.140.xxx.82)

    2014년 -정부예산 편성시 '페이고' 적용 의무화해야"

    기획재정부가 5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 '2014~2018년 국가재정 운용 계획 수립을 위한 공개 토론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예산 편성과정에서 페이고 적용을 의무화하고 각 부처에서 예산 외로 운용하고 있는 각종 자금도 예산에 편입하는 등 강력한 재정개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도 지난달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재정건전성을 우려하면서 '페이고 원칙'을 강조한 바 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258

  • 4. 나라에
    '16.4.22 2:19 PM (211.112.xxx.71)

    도둑놈만 없으면 다 할 수 있는 복지라 전해~~~라~~

  • 5. 니들이 국민 기만만 안하면
    '16.4.22 2:27 PM (175.120.xxx.173)

    하고도 남는다..이것들!!!

    복지 정책 제대로 한것도 없이 재정 악화시킨 주제에...

  • 6. 부끄러움을 모르는
    '16.4.22 3:42 PM (218.238.xxx.69)

    상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3368 이마트 오반장에 옥시 ㅠㅠ 14 ,.. 2016/04/28 3,046
553367 어제 퇴근후 집에다나 개미가 바글바글 3 ... 2016/04/28 1,591
553366 일본물건인데 용도를 모르겠어요 17 ... 2016/04/28 4,632
553365 경북 구미시는 돈이 많네요 8 moony2.. 2016/04/28 2,169
553364 산삼 먹었으니 오래 살려나요 2 비 개인 2016/04/28 1,205
553363 급질죄송)제주-김포 등 국내선 약체 180ml? 기내 반입 여부.. 1 액체 2016/04/28 1,152
553362 사실이었네요 4 ㅡㅡ 2016/04/28 2,459
553361 강하나 하체 스트레칭 3일만에 다리라인 생겼네요.. 9 2016/04/28 12,077
553360 ‘박원순 제압’ 시나리오, 이재명에도 활용 정황 4 moony2.. 2016/04/28 1,336
553359 2016년 4월 28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6/04/28 617
553358 밑의 남자가 보는 예쁜 얼굴 보다보니까.. 50 분석 2016/04/28 17,852
553357 직구시 목록통관 1 직구 2016/04/28 703
553356 이과 논술샘이 중등부 수학수업하신다는데 어떨까요? 7 .. 2016/04/28 1,210
553355 항생제 알러지인거같은데 병원을 바꿔야하나요 6 봉와직염 2016/04/28 1,414
553354 애정이 없는 결혼생활..유지해야 할까요? 20 ㅇㅇ 2016/04/28 12,721
553353 남편과 같이 일을 하면서 오는 스트레스 3 남편 2016/04/28 1,875
553352 암환자인데 고단백 식품 좀 추천해주세요. 42 mm 2016/04/28 7,971
553351 몸치 아기 5 gg 2016/04/28 1,214
553350 (유머)친구 따라 갔다가 죽을뻔... 5 에버그린01.. 2016/04/28 3,315
553349 강·특·자만 유리한 '학종',합법적 부정입학 제도 4 깨어나자 2016/04/28 1,365
553348 책한권 읽었는데 참 제자신이 무식한 인간이더군요.. 8 Hh 2016/04/28 3,262
553347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육아문제로 직장근처 이사 여부) 6 알리스 2016/04/28 1,490
553346 '댓글 유죄' 사령관, 집행유예 중 국내최대 방산계열사에 재취업.. 1 moony2.. 2016/04/28 811
553345 내게 용기를 준 82 댓글 9 고마워요 2016/04/28 3,115
553344 땅콩 맛있는것 어디있나요? 2 ᆞ ᆞ 2016/04/28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