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부측 가족들 한복 색상은 핑크톤 으로 하나요

조회수 : 2,075
작성일 : 2016-04-22 13:52:20
신부측 어머님은 핑크톤 으로 하던데
전 언니인데 같은 핑크톤으로 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취향대로 하나요?
정해진건 없는거죠?


IP : 180.189.xxx.21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aa
    '16.4.22 1:53 PM (119.70.xxx.170)

    혼주인 어머니만 핑크계열로 하심 되어요.
    나머지는 다 그냥 본인에게 맞는 색으로 하심 되구요..^^

  • 2.
    '16.4.22 1:55 PM (211.36.xxx.207)

    감사합니다

  • 3. ㅇㅇ
    '16.4.22 1:55 PM (49.142.xxx.181)

    나머지는 알아서 각자..

  • 4. ...
    '16.4.22 1:55 PM (121.166.xxx.239)

    어머님만 좀 보는 것 같구요. 자매들은 그냥 편한대료^^;; 여동생 결혼할때, 언니는 붉은 저고리, 저는 옥색 저고리 였고, 또 다른 여동생은 핑크톤~ 그냥 각자 있는대로 했어요.

  • 5. ...
    '16.4.22 1:55 PM (218.148.xxx.61)

    혼주만 붉은색 계열 하시고 가족들은 얼굴에 맞는 색상 입으시는게 좋죠 같은 계열이면 오히려 촌스러워 보일거에요

  • 6.
    '16.4.22 1:58 PM (211.36.xxx.207)

    대여할건데요
    핑크보다 좀
    고상하게 입고싶네요

  • 7. aaa
    '16.4.22 2:04 PM (119.70.xxx.170)

    저는 혼주였고 이번에 대여해서 입었는데
    사람들이 정말 색깔 곱다고 했어요..핑크계열..^^
    그리고 한복감이 아주 고급졌구요 (도산공원 근처 한복집)

    직접 가서 입어보고 고르세요.
    한복집에서 알아서 얼굴에 맞게 골라줄 거여요.

  • 8. 입어보고
    '16.4.22 3:13 PM (59.16.xxx.230) - 삭제된댓글

    온라인이 가격은 저렴한데 화면에 색상과 질감이 다 표현이 안돼요.
    조금 더 쓰더라도 대여점에서 직접 입어보고 결정하세요.
    전 푸른계열을 좋아해서 청녹저고리에 진회색치마를 원했는데 실제 착용해보니 연주황저고리가 어울려서 그 걸로 입었어요.
    온오프 같이 운영하는 점포라서 온라인상으로 그 저고리 봤었는데 화면상으로는 할머니저고리처럼 보였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7681 이재명와이프 인터뷰- 같이 포장마차를 해도 좋을 것 같은 남자... 20 이런 남자 .. 2017/02/03 3,817
647680 주부는 정치후원금 연말정산 환급 어찌받나요 7 주부 2017/02/03 1,366
647679 아토피에 바를건데 마요라고 아시나요? 11 마요? 2017/02/03 1,489
647678 유럽 몇 개 도시 가보셨나요? 에어프랑스 취항지로 본 14 유로파 2017/02/03 2,922
647677 블룸버그, 한국 개헌 대통령 권력 분산 중점 light7.. 2017/02/03 539
647676 황신헤 지금나오는프로...역시이쁘네요 8 2017/02/03 4,262
647675 남여 나이 차이 많이 나는 건 비도덕적 4 ..... 2017/02/03 1,553
647674 고등학교 1지망 떨어지면 13지망으로 배정되는 이유가? 5 학교 2017/02/03 2,623
647673 헉 나혼자 부성 2017/02/03 1,416
647672 서장훈 진짜 똑똑한 사람인듯~ 5 말하는대로 2017/02/03 7,236
647671 부끄런 기억 어떻게 잊어요? 6 ㅡㅡ 2017/02/03 1,855
647670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지...황교안 권한대행이요.. 34 2017/02/03 6,549
647669 후쿠시마 5년 체르노빌 5년 5 진실 2017/02/03 2,608
647668 부산에 뭔 사람이 그리 많다요 1 ,,,, 2017/02/03 1,393
647667 파파이스 올라왔어요~ 3 드뎌 2017/02/03 1,256
647666 쑥도 시장에 가면 파나요..?? 5 .... 2017/02/03 1,054
647665 뾰루지 붉은 자국 없애는 크림 1 여고생 2017/02/03 1,228
647664 스위스 gstaad 에 대해 아시는분~~~ 1 여기가어딘교.. 2017/02/03 841
647663 오늘 첨으로 문재인님봤네요..김병관님도.. 24 배려 2017/02/03 2,171
647662 조기 교육이 아이의 뇌를 망친다네요 67 김ㅓㄹ 2017/02/03 14,236
647661 신화통신, 박 대통령, 검찰 조사 받는 최초의 한국 현직 대통령.. 3 light7.. 2017/02/03 824
647660 수도권에서 제주로 이사해보신 분 계실까요 5 이사 2017/02/03 1,820
647659 화장실 신호로 배아플 때 허리가 같이 아픈 증상 궁금 2017/02/03 1,100
647658 문후보님 보고 서럽게 우는 소방대원들 강기봉 소방관 장례식장 24 문흐보 2017/02/03 3,609
647657 '신혼일기' 보고 있는데 일본 영화 '리틀 포레스트' 가 떠오르.. 11 나나 2017/02/03 6,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