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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마을 아줌마님은 행방이 궁금하네요

문득 조회수 : 5,349
작성일 : 2016-04-21 22:12:03
오늘처럼 하늘이 낮은날엔 더 여기 오래 머물게 되네요
죽순이 님 덕에 죽순이로 검색하다가 낯익은 이름이

건너마을 아줌마님 많은분들께 웃음과 여유를 주시던 그 분이 안보이신지 오랜듯해서요
세상이 어지럽고 어려울때 필요한 분들중 한분 아니실런지

세우실님 유지니맘님 외 이름 기억안나지만 많은 82죽순죽돌이들 물론 돈받고 쓰레기글쓰는 죽순죽돌이들 많아진것도 참 씁쓸해요 예전 순수의 시대가 가끔 그립습니다
IP : 124.53.xxx.27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21 10:13 PM (223.62.xxx.95)

    순수하다고요...?

  • 2. 쓸개코
    '16.4.21 10:15 PM (222.101.xxx.50)

    원글님 이글이 판이 될것 같아요..
    고정닉 소환하면 그리됩니다. 의도와 다르게;

  • 3. ...
    '16.4.21 10:25 PM (210.179.xxx.168) - 삭제된댓글

    저도 보고싶어요.
    아무래도 푸근하고 어떨땐 예리하게 말씀하시고 해서 국정충들이 많이 공격해서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게 아닌가 싶어요.
    힘내세요. 항상 멋진 언니로 기억하고 있어요.

  • 4. ㅡㅡㅡㅡㅡ
    '16.4.21 10:27 PM (123.109.xxx.235)

    강태공아니구요?

  • 5.
    '16.4.21 10:34 PM (117.123.xxx.66)

    저도 건너마을 아줌마 궁금하네요
    욕할지모르지만 jk도 궁금해요

    이제 고정닉안하겠지만

  • 6. 누가 뭐래도
    '16.4.21 10:36 PM (211.207.xxx.100)

    건마님 보고 싶네요....

  • 7. ㅇㅇㅇ
    '16.4.21 10:37 PM (121.183.xxx.242)

    순수라.....

  • 8. ...
    '16.4.21 10:44 PM (1.239.xxx.41)

    전 jk 있었을 때가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죽었나 살았나~ 그런데 그 사람 도대체 뭐가 밉상이었죠?

  • 9.
    '16.4.21 10:52 PM (223.33.xxx.44)

    그립네요 ‥ 오랜시간 82에서 보니 친구 ‥ 지인 같은 기분도 들었어요 ㅋ

  • 10. 어느 분이
    '16.4.21 10:52 PM (61.72.xxx.11)

    대통령 하던 시절,
    분들이네요
    그때는 정치가 뭔지도 잘 모르고
    아이들 키우며 오늘은 뭐해먹나 끼니 걱정하며
    어느 글에는 댓글 만선
    하하호호 하던 시절
    순수의 시대가 있었죠.
    그런 태평성대가 언제나 오려나....
    파리의 여인님의 글도 보고싶네요.

  • 11. 걱정마세요
    '16.4.21 10:54 PM (210.219.xxx.237)

    다들 여기 자주오십니다 ㅎㅎㅎ
    고정닉 안쓴다고 수절했을거란 생각은 하덜덜덜

  • 12. 좌표찍으면
    '16.4.21 10:58 PM (115.41.xxx.181)

    공격대상됩니다.

    Jk님 저는 그분 솔직해서 좋았어요.
    표현을 너무 너무 적나라하게 하셔서 그렇지 틀린말은 아니던데요.

  • 13. 에이~
    '16.4.21 10:59 PM (210.221.xxx.7)

    가지 말라고 말리던-.-
    고정닉쓰고 말좀 한다 싶으면 대부분 집중포화로 사라졌어요.
    지금이야 게시판이 말그대로 개판오분전이 하루에도 수십번이지만 그때만에도 jk님은 독보적밉상?ㅎㅎㅎ
    이었어요.
    지금은 댓글도 밉상이면 다행인 분위기로 많이 바뀌었음.
    욕하고~싸우고 19금에.낚시에
    정신없어요.
    이게다~~~정권 뒤바뀌고 나라가 천박해져서임.

  • 14. 적어도
    '16.4.21 11:08 PM (223.62.xxx.207)

    자유게시판 단골들은
    그때 그때 다른 이름으로 여기서 활동 할겁니다.
    걱정 안해도 됩니다.ㅎㅎ
    저~기 미국 욕쟁이 아줌마도 몇번 개명 하더니
    요즘은 그때 그때 다른 이름으로 오는듯 싶고....

    그리고
    그분이 순수에 범주에 든다고는 저도 동의 못함ㅎㅎ

  • 15. ㅎㅎㅎㅎ
    '16.4.21 11:24 PM (59.24.xxx.162)

    순수...라니요.

  • 16. 이때다 싶었나
    '16.4.21 11:26 PM (110.35.xxx.13) - 삭제된댓글

    순수 범주에 든다고 동의 못한다고??
    댁은 뭘안다고???

  • 17. 원글님 글 내리세요
    '16.4.21 11:28 PM (110.35.xxx.13) - 삭제된댓글

    파리때들 들끊잖아요!!!

  • 18. 건너 마을 아줌마
    '16.4.21 11:32 PM (211.36.xxx.63)

    꽥... 아... 아... 아... 녕하세요?
    남들이 보면 제가 행방불명이라도 된 줄 알겠어요... ㅠㅠ
    근데... 뭐... 호불호야 당연한 거임다. ㅎ

  • 19. ...
    '16.4.21 11:35 PM (211.36.xxx.139)

    고정닉 거론은 위험합니다만...

    그여자 음악방송 열리면 어떻게 알았는지 잽싸게 들어와요. 그니까 항상 자게 들여다보고 있다는 의미.
    어차피 일부의 놀이터라지만 꼭 껴들고 싶은 듯.
    저는 안반갑습니다.

  • 20. 건너 마을 아줌마
    '16.4.21 11:36 PM (211.36.xxx.63) - 삭제된댓글

    나이 대비 꽤 순수하다는 주변의 평... ^^;;

  • 21. ...
    '16.4.21 11:37 PM (110.70.xxx.7)

    순수 ? 헐 !

  • 22. 저는
    '16.4.21 11:44 PM (124.53.xxx.27)

    진짜 그립고 궁금해서 올린건데 파리떼 끓는다고 내리....라뇨??

    제가 말한 순수의 시대란 윗분이 말한 태평성대도,
    또 어느분이 말한 욕하고 싸우고 19금에 낚시 뭐 이런게 없던 시절을 말한겁니다
    생활을 나누고 악플없이 정나누던 때요

    세상을 몰르던 제게 촛불시위 맹박이 나타나 근현대사와 우리나라 상처의 민낯을 알게 해주었으니...

  • 23. 건너 마을 아줌마
    '16.4.21 11:56 PM (211.36.xxx.63)

    나이 대비 순수하다는 주변의 평입니다만..... ^^;; (강요는 않겠어용)
    안녕히들 주무세요~

  • 24. ㅋㅋ
    '16.4.22 12:09 AM (223.33.xxx.110)

    건너마을아줌마님 언젠가 댓글 보니 약간 오렌지족 같은 분위기 있었는데. ㅋㅋ 생활반경이 겹쳤던 것 같아 저는 친근감 느껴졌어요.

  • 25. 이야야~~
    '16.4.22 12:10 AM (210.179.xxx.168) - 삭제된댓글

    안녕히 주무세요~ 좋은 꿈 꾸시구요^^

    언제 시간 나실때 글 남겨주세요. 안부 궁금해요^^

  • 26. 그래도..
    '16.4.22 12:53 AM (182.222.xxx.79)

    부르면 나타난다!
    고정닉을 쓰는 용기..
    몇몇의 고정닉은 보호하고 싶어요.
    입에 걸레문 걔는 말구요.-ㅂ-

  • 27. 언제죠?
    '16.4.22 1:10 AM (223.33.xxx.164) - 삭제된댓글

    아주 치를 떨게 했던 일이 있었죠

    jk는 틀린소린 안 했어요
    정말 기분 나쁜 낚시질과
    낚시질 자제요청에 대놓고 우롱하는 짓도 안 했고~
    표현이 거칠었으나 예리한 통찰력과 막힘 없는 상식들도 기억에 남네요

    정치적인 이슈가 있었던 중요한 시기에
    82를 주말동안 발칵 뒤집어 놨던 인물로
    정체성 자체에 의심이 가던 아지매에 대해서는 솔직히 지금도 의심을 풀 수가 없네요 저는

  • 28.
    '16.4.22 1:38 AM (116.125.xxx.180)

    저는 탱자랑 개포동 궁금.

  • 29.
    '16.4.22 1:50 AM (211.48.xxx.217)

    오랫만에 닉넴 보는것같아요 방가워요^^

  • 30. 헉스
    '16.4.22 1:56 AM (112.214.xxx.16)

    탱자는 요며칠전에도
    한참 승질부리다 갔어요.

  • 31.
    '16.4.22 2:46 AM (223.62.xxx.47)

    건마님 반가워용~~~ㅋ

  • 32. nn
    '16.4.22 7:25 AM (223.33.xxx.114)

    고정닉 소환하면 판이 깔리는게 아니라 분란을 일으킨 사람을 소환해서 판이 깔리는거겠죠.
    아직도 본질파악을 못하시네요.
    저는 그때 낚시하지 말라고 했다가 국정충이니 벌레니 온갖 조롱을 다 들었었고요,
    고정닉에 대한 좋은 감정이 있었는데 우루루 편드는 모습과 사과하는 모습을 보고 그날 많이 실망했었어요.
    애들 일진놀이하는듯한 모습을 보고 어딜가나 집단에서는 비슷한 양상을 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 33. 순수요?
    '16.4.22 7:52 AM (219.255.xxx.212)

    그 느물느물, 뻔뻔한 낚시질,
    많은 사람들이 호소하는데도 끝까지 나몰라라 하는 똥고집,
    내가 하는 건 무조건 옳은 일이니
    보기 싫은 니가 참아! 하는 불통의 끝장판..

    아주 역겨워요
    이런 사람이 힘을 가지게 되면
    누구보다 독선적이고 비민주적인 보스가 되죠
    사람을 볼 때요
    무슨 말을 하느냐만큼 중요한 게
    어떤 방식, 어떤 태도로 말하느냐 하는 겁니다
    생각은 바끨 수 있어요
    그런데 타고난 성격과 태도는 안 바뀌거든요

  • 34. ...
    '16.4.22 8:43 AM (99.238.xxx.25)

    Jk는 꿀밤한대 때려주고 싶도록 꼴보기 싫을때도 있고 맞아맞아 하면서 공감되는 댓글도 있고 참 신기한(?)사람이였어요.

  • 35. ....
    '16.4.22 9:55 AM (121.170.xxx.202) - 삭제된댓글

    정말 고정닉을 아끼신다면 이런글 올려서 분란 일으키지 않겠어요.

  • 36. ..
    '16.4.22 9:59 AM (210.90.xxx.6)

    순수가 아니라 이죽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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