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화기관 약한분들 있나요??

궁금 조회수 : 2,382
작성일 : 2016-04-21 18:15:58

몸이 피곤하고 힘이 없어서 왜그런가 생각해보니까

뭔가 계속 설사할것처럼 아랫배가 조금 불편해요.

설사하진않는데 좀 기분이 나쁘네요. 소화가 잘안되나봐요.

조금만 신경쓰거나 회사일이 바빠서 폭풍집중하면

속이 이럴때가 있더라고요. 야식안하고 기름진거 안좋아하는데

왜 소화기관이 약한지 참 불편하네요.

손발차갑고 위암 가족력이 있어요.

저같은 증상 있으신분 안계신가요??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일 자체가 머리를 많이 써야하고 당분간 스트레스 덜받기는

힘든데 저는 일보다도 몸관리가 더 힘드네요...

덜먹으면 체력 딸리고 바빠서 운동못해도 체력딸리는데

튼튼한분들 너무 부럽습니다ㅜㅜ


IP : 112.223.xxx.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16.4.21 6:18 PM (175.127.xxx.51)

    무슨속인지 라면도 잘못먹으면 설사
    피자도 좀 많이 먹었다 싶으면 배탈
    과자나 외식도 과하면 배탈라서 쓰러지고....
    몸이 예민하고 말랐어요

    아무거나 먹으면 꼭 뒤탈이 따라요
    손발 차갑구요

  • 2. 소음인
    '16.4.21 6:20 PM (112.173.xxx.78) - 삭제된댓글

    이 체질들이 소화기관을 약하게 타고난다고 합니다.
    저두 그렇구요.
    님도 딱 소음인 체질이네요
    성격들도 신경이 예민하고 그렇죠.
    그럼 더 속이 안좋고..
    맘을 편하게 가지면서 사는게 몸을 상하지 않는 길이에요.

  • 3. 소음인
    '16.4.21 6:22 PM (112.173.xxx.78)

    한의학에서는 이 체질들이 소화기관을 약하게 타고 난다고 합니다.
    저도 그렇고 님도 딱 소음인 체질이네요
    성격들도 예민하고 그렇죠.
    신경 쓰면 더 속이 안좋고..
    소음인은 맘을 최대한 편하게 갖는게 몸을 상하지 않는 길이에요.

  • 4. .......
    '16.4.21 6:28 PM (59.4.xxx.46)

    체질이래요.저도 등치는 소도 잡을것같은데 소화력이 약해요ㅜ.ㅜ 스트레스받으면 식욕이 확 떨어지고 소화안되어서 굶다가 죽을것같아요.배는 고픈데 목에서 안넘어가니 이건 뭐..... 그래서 그냥 만사 내비둬하며 삽니다.어지간하면 맘에 안담아둬요

  • 5. .....
    '16.4.21 7:38 PM (116.39.xxx.158)

    배를 따뜻하게 하면 그래도 조금 괜찮더라구요. 요즘도 잘때는 뜨거운 물주머니 배위에 올려놓고 자요.
    그럼 잠도 잘오고 여러모로 좋더라구요.

  • 6. 해리
    '16.4.21 8:57 PM (125.177.xxx.71)

    저요.
    단 하루도 배가 편한 날이 없어요.
    너무 증상이 많고 다양해서 일일이 말하기도 피곤해요.
    저는 심지어 수면시간이 조금만 부족해도 막 구역질이 나와요.
    남들은 전혀 이해 못하고, 병원에서도 제가 증상을 죽 늘어놓으면 의사가 되게 피곤하다는 표정.
    소화기가 약한데다 통각도 예민해서 무척 세세하게 아픔을 느끼는데
    전 그냥 계속 이렇게 불편할 것 같아요.
    나이드니 체하는 버릇은 없어졌는데 배탈나고 명치 아프고 울렁대고 답답한 증상은 심해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1997 골뱅이 최고봉은? 7 골뱅이 2016/04/24 2,533
551996 6학년1학기 국어 78페이지 내용을 알려주세요 3 2016/04/24 893
551995 일드 좋아라 하시는분들 이 작품도 한번 보세요 ㅋㅋ 2 ㅋㅋㅋㅋ 2016/04/24 1,841
551994 베이컨 보관.. 1 알려주세용~.. 2016/04/24 859
551993 la갈비 양념해 놓은것 냉장고에서 얼마나 보관할수 있나요? 2 토토 2016/04/24 1,463
551992 고전시 고전산문 인강 추천부탁드립니다. 가난맘 2016/04/24 625
551991 형광등 남편이 갈아주나요? 16 편견 2016/04/24 2,307
551990 (급질)지금 빨래해서 널어도 될까요? 3 급질 2016/04/24 1,247
551989 이 증상엔 어느 병원으로 가야하나요? 귀뒷쪽 통증.. 2016/04/24 668
551988 직원간 사이가 안좋은데 다 친한 사람 어때요? 5 조심? 2016/04/24 1,859
551987 제주도는 좀 낫나요?? 2 마키에 2016/04/24 1,036
551986 결혼할 때 돈 아까운것과 아닌 것.. 3 돈 아까운... 2016/04/24 1,950
551985 한일 스텐냄비 추천 좀 해주세요 ㅇㅇ 2016/04/24 1,105
551984 시부모님께 언어폭력 무시 당했는데.. 13 ... 2016/04/24 4,652
551983 어제 오피스텔에 냄새 들어온다고 하신 분 어떻게 되었어요? 2 .... 2016/04/24 1,047
551982 미 AP통신, 형제복지원 인권침해 탐사 보도 light7.. 2016/04/24 591
551981 미국에서 살 수 있는, 여성 정장 브랜드 추천부탁드려요^^ 6 - 2016/04/24 2,918
551980 뭐든지 쉽게 쉽게 결정하는 성격이 부러워요 3 결정 2016/04/24 1,299
551979 요즘 코스트코 다시멸치 사보신분 계실까요? 2 요즘 2016/04/24 1,435
551978 미세먼지보다 흡연이 더 안좋은거죠? 1 ㅇㅇ 2016/04/24 1,225
551977 매트버리기~ 1 매트 2016/04/24 2,281
551976 가스건조기랑 식기세척기 중에 한가지만 먼저 산다면?? 13 .. 2016/04/24 2,734
551975 농협 인터넷뱅킹에 전산장애 뜨는데 아시나요?? 농협 2016/04/24 678
551974 통장쪼개기.. 요령 좀 알려주세요 5 ㅠㅠ 2016/04/24 2,016
551973 롤리타를 읽으려는데요...민음사? 문학동네? 추천 부탁드려요~ 11 ... 2016/04/24 2,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