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레에 넣으면 맛있는거 추천해주세요

567 조회수 : 8,036
작성일 : 2016-04-21 16:37:58
토마토 넣었는데 코코이찌방야처럼 맛이 진하고 좋네요
또 뭐 있을까요??
IP : 223.62.xxx.131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명
    '16.4.21 4:39 PM (175.117.xxx.15)

    토마토 좋은데 맛을 더 진하게 하려면 토마토스파게티 소스를 섞으세요.
    데워 먹을때는 우유넣고 데우시고요.
    각각 맛이 달라서 좋아요

  • 2. ...
    '16.4.21 4:41 PM (220.94.xxx.144)

    소고기요
    육수 우러나와서 고소해 져요

  • 3. 쌩쌩이
    '16.4.21 4:42 PM (112.158.xxx.33)

    사과 좋아요

  • 4. 567
    '16.4.21 4:43 PM (223.62.xxx.131)

    사과 소고기 토마토 소스 우유
    감사합니다!!

  • 5.
    '16.4.21 4:45 PM (211.114.xxx.77)

    양파를 약약불에 오래 오래 두세요. 물 넣지 말고.
    그럼 양파 자체 수분으로 흐물 흐물 형태가 없어져요.
    그걸 기반으로 카레를 끓이면 깊은맛이 나요.

  • 6. 쓸개코
    '16.4.21 4:46 PM (222.101.xxx.50)

    단호박, 코코넛 밀크 넣으면 맛있어요.

  • 7. ..........
    '16.4.21 4:48 PM (61.80.xxx.7) - 삭제된댓글

    일반적으로 넣는 기본 외에 넣어서 좋았던 건 호박, 고구마, 토마토, 시금치.
    넣으면 색자르다 해서 넣었다가 정말 최악의 카레를 맛본 건 바나나.
    윗의 댓글처럼 스파게티소스를 좀 넣어주거나 우스터소스, 토마토통조림을 넣으면 맛이 깊어져요.
    마지막에 생크림이나 코코넛밀크 좀 넣으면 아주 부드럽고요.

  • 8. ..........
    '16.4.21 4:49 PM (61.80.xxx.7) - 삭제된댓글

    일반적으로 넣는 기본 외에 넣어서 좋았던 건 호박, 고구마, 토마토, 시금치.
    넣으면 맛있고 색다르다 해서 넣었다가 정말 최악의 카레를 맛본 건 바나나.
    윗의 댓글처럼 스파게티소스를 좀 넣어주거나 우스터소스, 토마토통조림을 넣으면 맛이 깊어져요.
    마지막에 생크림이나 코코넛밀크 좀 넣으면 아주 부드럽고요.

  • 9. ..........
    '16.4.21 4:49 PM (61.80.xxx.7)

    일반적으로 넣는 기본 외에 넣어서 좋았던 건 호박, 고구마, 토마토, 시금치.
    넣으면 맛있고 색다르다 해서 넣었다가 정말 최악의 카레를 맛본 건 바나나.
    위의 댓글처럼 스파게티소스를 좀 넣어주거나 우스터소스, 토마토통조림을 넣으면 맛이 깊어져요.
    마지막에 생크림이나 코코넛밀크 좀 넣으면 아주 부드럽고요.

  • 10. ...
    '16.4.21 4:51 PM (221.148.xxx.47)

    고기볶을때 레몬소금으로 볶던지 아니면 레몬즙을 넣어보세요..
    훨씬더 새콤하니 카레 두번째 먹음 질리는데 그맛이 없어요.. 여전히 새콤..

    그리고 양송이! 양송이 자체에 물이 나와서 두번째 맛있어요~~

  • 11. .........
    '16.4.21 4:54 PM (39.121.xxx.97)

    우유, 피자치즈도 넣어요

  • 12. 소소
    '16.4.21 5:00 PM (122.35.xxx.21)

    파프리카 또는 피망 넣으면 향긋해서 좋아요^^

  • 13. ..
    '16.4.21 5:03 PM (221.165.xxx.58)

    메추리알 넣으면 맛있어요

  • 14. 스피디움
    '16.4.21 5:09 PM (175.223.xxx.35)

    브로컬리요
    한번 데쳐서 썰어넣음 아삭하고 영양도 굿

  • 15. 이것 저것 너무
    '16.4.21 5:17 PM (115.140.xxx.66)

    여러종류 넣으면 맛이 이상해져요
    감자 양파 당근외 여기 추천재료는
    한 두 종류로 제한해서 넣어보세요

  • 16. ^^
    '16.4.21 5:18 PM (222.98.xxx.28)

    고구마,새송이버섯
    좋은고기^^

  • 17. 전에도
    '16.4.21 5:19 PM (183.98.xxx.33)

    여기 썼었는데 쳐트니 라는 걸 미리 만들어서 넣어보세요
    가장 기본은 양파쳐트니

  • 18. 경우에 따라
    '16.4.21 5:21 PM (61.206.xxx.118)

    저는 캬라멜화된 양파는 무조건 넣고 토마토 페이스트, 가람 마살라 파우더, 꿀 또는 chutney 소스를 넣어요. 이렇게 하면 일본카레 맛이 제대로 나죠. 근데 좀 칼칼한 한국식 카레를 먹고 싶을때는 양파를 버터에 살짝 볶고 백세카레 넣은 다음에 마지막에 꿀로 마무리해요. 이 두가지 버전 카레는 장르가 다르다고 해야할까

  • 19. 카레대회 1등
    '16.4.21 5:32 PM (121.136.xxx.41)

    일본방송보다 우연히 어떤 카레 대회에서 1등한 레시피가 나왔는데 아주 심플했어요
    신선한 돼지고기 갈은거를 볶다가(육즙과 기름이 넉넉히 나왔던 걸로 기억) 싱싱한 무청을 아주 많이 다져서 같이 볶은거였어요 고기 밑간 양념은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구요 딱 두가지만 넣고 만든거였네요 카레는 일본식 브라운 루였어요 파가 들어갔던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가물가물...
    저는 변형해서 양파 카라멜라이즈드해서 볶다가 돼지고기 넣고 볶고 무청에 브로콜리 줄기까지 넣어서 먹네요 생각보다 무청 달린 무를 구하기 쉽지 않네요

  • 20. ..
    '16.4.21 5:47 PM (110.70.xxx.171)

    두부.대파다진거요

  • 21. 뭘더 넣은건 없지만
    '16.4.21 5:57 PM (115.66.xxx.86)

    죠 윗님처럼 양파볶은거 많이 넣고,
    애들이 당근만 골라내기에, 같은 양을 깍뚝썰기는 약간만 하고
    나머지는 북북 갈아서 넣었더니, 더 진하고 맛났어요.
    당근도 많이 먹이고.. ^^

  • 22. 저도
    '16.4.21 5:59 PM (222.233.xxx.3)

    양송이 듬쁙
    울집식구들은 카레에 양송이버섯 안들어가면 카레가 아닌걸로 생각합니다.

  • 23. ..
    '16.4.21 6:00 PM (61.74.xxx.243)

    다진대파랑 다진마늘이요~

  • 24. ...
    '16.4.21 6:12 PM (210.106.xxx.105)

    설탕 안들어간 플레인 요거트요~~~

  • 25. ......
    '16.4.21 6:16 PM (125.177.xxx.179) - 삭제된댓글

    울 식구들이 제일 좋아하는 카레는
    양파다진거 카라멜라이즈드한거에
    토마토 고구마(혹은 단호박) 양송이 브로콜리~
    이렇게 만드는걸 제일 좋아해요.

  • 26. ...
    '16.4.21 7:50 PM (112.154.xxx.174)

    저는 원래 표고버섯 넣었는데 원전이후로 양송이로 바꿨어요ㅠ
    표고 넣으면 정말 맛있는데~

  • 27. ..
    '16.4.21 8:06 PM (66.249.xxx.218)

    셀러리요. 풍미가 살아나요 그런데 셀러리에서 물이나오니까 물은 조절하셔야 돼요

  • 28. ...
    '16.4.21 8:26 PM (221.153.xxx.137)

    강황가루..

  • 29. 조미료
    '16.4.22 12:00 AM (45.72.xxx.170)

    의 힘을 빌리자면 치킨스톡 손톱만큼 넣으니 확 맛이 좋아지던데요.

  • 30. 좋은 정보
    '16.4.22 5:01 AM (222.113.xxx.166)

    위 재료들 응용해서 맛있는 카레 해봐야 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9792 냄비요 검은색 벗겨지면? 양수냄비 6 냄비어떤거 .. 2017/01/12 1,931
639791 역시 반기문-기름장어 8 역시 2017/01/12 1,570
639790 월급날 몇시쯤 입금되나요? 5 여우누이 2017/01/12 1,220
639789 청년들, 덴마크대사관에 잇따라 항의서한.."정유라 즉각.. .... 2017/01/12 977
639788 저축왕 안철수 역시 이미지 대로네요. 142 ㅇㅇ 2017/01/12 15,497
639787 색깔 흰색 인가봐요 반씨 2017/01/12 449
639786 오징어껍질 11 ... 2017/01/12 1,650
639785 전원책박그네토론 보세요ㅎㅎ빵터짐 8 백초토론 2017/01/12 2,840
639784 지금 수퍼문이에요 1 2017/01/12 1,452
639783 용산 집값은 전망이 어떤가요? 12 ㅇㅇㅇ 2017/01/12 5,712
639782 우유 맛있게 먹는 법 좀 알려주세요. 7 우유 2017/01/12 2,621
639781 기름장어할아버지..지금 뭐하나요?? 벌써 선거운동시작한건가?? 6 부자맘 2017/01/12 919
639780 반기문 귀국이 이리 대단한건지 참.. 13 선인장 2017/01/12 1,923
639779 장어아저씨 귀국한 모양이네요 5 미끄러 2017/01/12 677
639778 문재인 "김관진, 중국자극 발언 바람직하지 못해&quo.. 1 사드반대 2017/01/12 579
639777 손혜원 의원님께 답장 왔네요 6 ..... 2017/01/12 2,605
639776 DJ 김기덕 (2시의 데이트) 근황 아시는 분,,,,, 2 추억 2017/01/12 3,359
639775 커브스 순환운동 어떤가요? 12 sksk 2017/01/12 5,492
639774 아버님 제가 모실께요 라는 드라마 제목은 듣기만해도 숨막혀요 6 아제모 2017/01/12 4,895
639773 아들이 외할아버지를 빼닮았어요ㅠㅠ 20 무서운유전자.. 2017/01/12 5,122
639772 뜬금없지만.. 노래제목 찾습니다 4 .. 2017/01/12 626
639771 걷기 카페 추천 부탁드려요. 1 걷자 2017/01/12 1,195
639770 초딩때 성추행을 당했던 경험 5 문득 2017/01/12 4,801
639769 키우던 강아지 무지개다리 건너면. 14 강아지 2017/01/12 2,836
639768 어라~이재만,안봉근...못 찾았대요. 9 .... 2017/01/12 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