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회전도 기간에 초대받으면

교회 다니시는분 조회수 : 934
작성일 : 2016-04-21 11:08:55
이모가 교회권사님이세요.
처음 교회행사때 초대하신게 6~7년 더 된것같아요
매년간건 아니고 5번정도 간것같네요.
며칠전에 전화하셔서 담주 교회행사에
오라고하시는데 이번엔 바쁘다고 대충말씀드리고 가고싶지않은게
초대하는 입장에선 몇년을 초대하는데도
교회에 나오지않는조카가 답답할것같아요.
제 입장에선
교회에 전혀다닐맘이 없는데 거절을못해서 간건데
한편으로 생각하니 이건 아니다 싶어서요.
IP : 218.154.xxx.7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21 11:15 AM (221.139.xxx.29)

    마지못해 몇년에 한번씩 나가는게 이모에게는 희망고문인거죠.
    이모 교회에 꾸준히 나가줄꺼 아니면, 단호하게 포기하게 만드는게 이모와 관계에 더 도움이 되는거죠.
    이번에 한번 나가줬다 안나가면 계속 어색해지고 원망만 하게 되는거죠.
    차라리 조카는 교회 안나오는 사람으로 인식을 시키고, 밖에서 가끔 식사나 하는정도로 관계를 만드세요.

  • 2. 간극
    '16.4.21 11:52 AM (175.197.xxx.98) - 삭제된댓글

    안믿는 사람은 믿는 사람을 어느정도는 존중해 주고 열심히 믿는것에 대해 믿어라, 믿지말아라 간섭을 안하는데 왜 믿는 사람은 그걸 못하는지....

    종교의 자유란 말을 무시하고 사는 종교인들 제발 '인정'이란 단어좀 머리에 새기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 3. 간극
    '16.4.21 11:53 AM (175.197.xxx.98)

    안믿는 사람은 믿는 사람을 어느정도는 존중해 주고 열심히 믿는것에 대해 믿어라, 믿지말아라 간섭을 안하는데 왜 믿는 사람은 그걸 못하는지....

    종교의 자유란 말을 무시하고 사는 종교인들 제발 '종교의 자유'란 단어좀 머리에 새기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4377 둘째 출산한 와이프에게 줄 선물 추천해주세요. 12 .. 2016/05/03 1,903
554376 자식과 헤어지기 싫어 눈물 흘리는 소 8 영상 2016/05/03 1,787
554375 여러분! 애경도 보세요!!! 8 ㅇㅇ 2016/05/03 2,182
554374 결국 매정한 엄마가 훌륭한 엄마네요 14 모정 2016/05/03 6,736
554373 82 강아지 호구조사 해도 될까요? 34 감자 2016/05/03 2,680
554372 독하고 강한 멘탈을 소유한 여자 13 다짐 2016/05/03 9,685
554371 파운데이션, 팩트, 쿠션...등등 대체 뭔 차이죠? 8 ? 2016/05/03 3,237
554370 마루 브랜드 추천해주세용~~ 봄비 2016/05/03 911
554369 제주도 택시로 이동하면 어때요? 1 ... 2016/05/03 1,234
554368 샌프란시스코 5월초 날씨 8 나마야 2016/05/03 1,592
554367 오냐오냐 자라면 커서 제대로 거절못한다는 글 1 123 2016/05/03 1,484
554366 유치원때 시끄러웠던 엄마랑 같은반이 됐네요 4 체스터쿵 2016/05/03 2,119
554365 감기걸렸을때 운동 가시나요? 6 ㅡㅡ 2016/05/03 1,229
554364 눈썹 반영구 리터치 여쭤요 3 눈썹 2016/05/03 3,367
554363 단독]어버이연합측 허행정관이 JTBC앞에도 가라고했다 1 ㅇㅇㅇ 2016/05/03 893
554362 사춘기 심한 아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4 ㅇㅇ 2016/05/03 2,707
554361 저도 한때 가습기 사려다가 댓글보고 안샀거든요 5 ㅜㅜ 2016/05/03 1,966
554360 가족모임하기 좋은 곳 추천 어버이날 2016/05/03 681
554359 강아지란 한없이 연약한 존재 13 이럴수가 2016/05/03 2,212
554358 참지못하고 아들 앞에서 국을 쏟아 버렸어요 177 2016/05/03 32,031
554357 명품 (페레**) 아울렛 매장에서 무개념 애엄마 2 ㅡㅡ 2016/05/03 3,454
554356 붓기랑 살이랑은 다른가요 ㅇㅇㅇ 2016/05/03 832
554355 우리나라처럼 소음에 너그럽기도 어렵지 않나요? 8 생각 2016/05/03 1,446
554354 암기 잘하는 사람들은 어떤 비법을 가지고 있나요? 9 선암기후이해.. 2016/05/03 3,665
554353 안철수의 구차한 변명.."사적 대화 보도 부적절&quo.. 1 ... 2016/05/03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