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사이트에 공부와 일찌감치 정하라고 닥달인 진로 때문에 고생인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성토가 쏟아지고 있네요. 공감하실 것 같아서 퍼옵니다.
http://www.dschool.co.kr/2013n/community/talk_view.asp?mk=81&item_idx=10854
자주 가는 사이트에 공부와 일찌감치 정하라고 닥달인 진로 때문에 고생인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성토가 쏟아지고 있네요. 공감하실 것 같아서 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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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고등부모님들은 발등에 떨어진 불이라 어쩌지 못하실테지만, 막 이제 태어난 아이를 키우신 분부터 중등 학부모들은 어느 정도 다 공감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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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이제 태어난 아기를 키우시는 분부터 고등학부모들까지, 자녀를 대학에 이미 진학시키신 분들도 다 공감하실 겁니다.
왜 교육부만 다른 생각인지.
몇 년전에 수능 하루로 12년 공부 결정나는거 가혹하다고
엄마들이 요구해서 바뀐게 지금의 상시 평가 체계에요.
어떻게 바꾼들 불만은 있죠
수시전형은 잘사는 순서대로 대학에 입학하라는 전형이고
사교육을 키우기 위한 전형이죠.
이것도 MB때 만들어졌죠?
공평해야 할 교육에
비공평으로 덕지덕지가 수시전형 입니다.
정시:수시 50:50 비율만이라도.....
링크글의 22번을 보면 의료종사자인 부모가 자신의 자녀 둘을 학종으로 어려서부터 관리해와서 의대 진학을 시킬 수 있었다는 고백이 나옵니다.
의사 부모 둔 자식들은 의대로, 연예인 부모 자식들은 연예인으로. 지금 가업잇기 합니까?
이러면서 무슨 일반고 살리기니 지방고 살리기니 하며 수시를 늘리는지 모르겠네요.
링크글의 22번 댓글을 보면 의료종사자인 부모가 자신의 자녀 둘을 학종으로 어려서부터 관리해와서 의대 진학을 시킬 수 있었다는 고백이 나옵니다.
의사 부모 둔 자식들은 의대로, 연예인 부모 자식들은 연예인으로. 지금 가업잇기 합니까?
이러면서 무슨 일반고 살리기니 지방고 살리기니 하며 수시를 늘리는지 모르겠네요.
이래도 저래도 나오기 마련!
그냥 50대50으로 했으면 좋겠다.
문제많아요.. 고등부터 요이땅하고 한치의 흐트러짐없이 내신에 봉사에 비교과에 수행에 진로적합성따져가며 독서해야되고..
고등의 학종은 치밀함만 살아남아요.. 끔찍합니다. 수시를 없애자는게 아니고 일정비율이라도 정시를 남겨놓아야 합니다. 2018년도부터 정시는 문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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