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로 산 봄 잠바는 언제 입어보나..

ㅇㅇ 조회수 : 2,417
작성일 : 2016-04-21 07:25:09
봄 점퍼, 봄 롱자켓 샀는데 입을 일이 없네요.
오늘은 얇은 다운을 입으려고요..

어제 학교 봉사를 갔는데 저는 얇은 패딩 입고
같이 하는 엄마는 멋진 트렌치 롱 코트를 입었더군요.
저는 뜨듯하게 일하고 그 엄마는 아휴 추워.. 하면서 일하고..

멋도 내고 싶은데 추위를 넘 타니 불가능하네요.
핫팩이라도 속에 붙이고 입을까나..
IP : 121.168.xxx.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마디
    '16.4.21 7:59 AM (219.240.xxx.39)

    요즘엔 봄옷 잠깐 구경하며
    침한번 꿀꺽 삼키면 여름되서
    봄옷은 안사요

  • 2. 웃음
    '16.4.21 8:12 AM (112.152.xxx.34)

    원글님 글보고 저랑 같은 생각이라 웃음이 나네요. ㅋ
    진짜 봄잠바 점점 필요없어지려나요.
    갑자기 추워진탓에 두터운 가디건만 손이 가네요.
    저도 좀 화사한 봄옷 입고 싶은데 ㅠㅠ
    그러니 봄.가을용으로 활용하려고 사다보면 아무래도
    봄 특유의 화사한색상은 못사게 되더라구요.
    정말 계절마다 옷걱정 안했으면 좋겠어요. 그쵸?ㅠㅠ

  • 3. ^^
    '16.4.21 8:14 AM (119.71.xxx.162) - 삭제된댓글

    추위타시나봐요.^^전 열많은 체질이라 겨울에도 두툼한 스웨터종류 못입어요. 옷은 언제나 얇게... 그래서 얇은 봄가을 옷이 많네요.

  • 4. ....
    '16.4.21 8:32 AM (121.167.xxx.114)

    저도 열 많은 편인지 한 달도 전에 트렌치 두 개 돌려가며 잘 입고 있어요. 요즘은 좀 두터운 트렌치나 점퍼는 더워서 조끼 입는 중인데.

  • 5. 윗지방이신가?
    '16.4.21 8:52 AM (1.246.xxx.85) - 삭제된댓글

    저도 추위좀많이 타는데 봄잠바입은지 보름정도 된듯...안에 나시입고 얇은 긴팔입고 봄점퍼 입는데 내피가 있어서 그런가 아침저녁에는 따뜻하고 햇빛쨍한 한낮에는 약간 더워요 4월에나 봄옷입고 5월되면 바로 더워질껄요?

  • 6. ㅇㅇ
    '16.4.21 9:11 AM (121.168.xxx.41)

    저는 얘기만 들어도 춥네요^^
    춥다고 자꾸 옷 두껍게만 입으면 그것도 버릇된다고
    옛날에 엄마가 그러셨는데..

  • 7. 사과향
    '16.4.21 2:56 PM (175.223.xxx.19)

    저도 추위를 많이 타는데
    그렇다고 대낮에 패딩입자니 좀 민망해서
    티를 밝고 산뜻한 니트류를 입고
    겉에는 얇은 가디건이나 봄쟈켓입어요
    그러면 그렇게 춥지 않더라구요

  • 8. ㅇㅇ
    '16.4.21 5:39 PM (121.168.xxx.41)

    여성회관에서 강좌 듣는 게 있는데
    지난 주에 두툼한 잠바를 입었는데도 한기가 올라오더라구요
    같이 듣는 지인도 두꺼운 가디건 입었는데도 춥다고..

    오늘은 비까지 와서
    그냥 다운 얇은 거 입고 갔어요. 니트 티에..
    그거 안 입고 갔으면 후회했을 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0816 압력솥으로 구운 계란을 너무 많이 먹게되네요 10 ... 2016/04/21 3,130
550815 깨시오패스 집단들 이젠 진절머리 나네요. 6 소시오패스 2016/04/21 1,676
550814 박근혜 살이 많이 쪘네요.얼굴이.. 34 ㅇㅇ 2016/04/21 14,946
550813 스와로브스키 귀걸이요 4 아기사자 2016/04/21 2,379
550812 애한테 화풀이 하는 심리는 뭐죠?? 5 부부싸움 2016/04/21 2,285
550811 정신질환자로 보이는 이웃남자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6 ... 2016/04/21 2,871
550810 나이 드니 상처가 잘 안낫네요 13 ... 2016/04/21 2,962
550809 아파트 쓰레기장 위치 해결 방법이 없을까요? 속터져요 2016/04/21 1,536
550808 화사하고 밝은 립스틱 추천 좀 해주세요 3 anab 2016/04/21 1,646
550807 헤어에센스 잘 아시는 분이요~ 8 궁금 2016/04/21 2,751
550806 소화기관 약한분들 있나요?? 5 궁금 2016/04/21 2,424
550805 나중에 안희정도 까일까요??? 4 ㄹㄹ 2016/04/21 1,672
550804 안철수는 MB의 아바타? 31 촛농 2016/04/21 1,877
550803 새언니가 서운했나본데 19 부조금 2016/04/21 6,295
550802 싼타페와 쏘렌도 어떤차가 좋을까요? 15 2016/04/21 2,653
550801 지금 감기걸린 분들 계세요? 9 ... 2016/04/21 1,613
550800 jtbc2 미쳤나봐요.레즈비언 키스예고편 8 sdfg 2016/04/21 4,402
550799 햇반...제가 잘못아는건가요?? 13 ........ 2016/04/21 5,773
550798 보톡스 효과가 하나도 없을수도 있나요 7 이런경우.... 2016/04/21 2,803
550797 남편이 회사에서 같은강사랑 4년째 외국어 스터디를 하는데 12 2016/04/21 7,206
550796 확장형과 아닌 경우 매매가가 얼마나 차이나나요? 9 이상 2016/04/21 2,282
550795 기기를 바꾸면서 사용하지 않은 휴대폰은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2 때인뜨 2016/04/21 1,105
550794 오늘 완전 재수없는 날인가봐요 ㅜㅜ ... 2016/04/21 1,342
550793 가난이 두려운 사람들에게 권하는 그림책 21 기억 2016/04/21 4,538
550792 심상정 -구조조정 필요하지만 누구를 위한 구조조정인지가 중요 2 열심히 일해.. 2016/04/21 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