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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언론이 본 한국정부의 문화 예술 검열 통제

... 조회수 : 984
작성일 : 2016-04-21 00:10:17

프랑스의 좌파 일간지 <리베라시옹>이 4월 18일 한국의 문화예술계가 정부의 검열 및 통제로 위축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서울에 상주하는 에바 존 특파원은 ‘한국 : 캄캄한 상황 속에 처한 표현의 자유’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박근혜 정부 들어 주요기관들이 검열과 흔들기를 통해 문화예술계를 압박하고 있다며 각 분야의 사례들을 제시했다.



CORÉE DU SUD : LA LIBERTÉ D’EXPRESSION EN EAUX TROUBLES

한국 : 캄캄한 상황 속에 처한 표현의 자유

Par Eva John correspondante à Séoul (Corée du Sud)

에바 존=서울 특파원(한국)

 

영화, 연극, 미술, 전시 등 문화 예술 전 범위에 걸처

박근혜 정부의 무차별적 검열과 흔들기를 통해 문화예술계를 압박하고 있다며 각 분야의 사례들을 제시했습니다.


해외순방시 Kpop 스타들의 공연엔 꼬박꼬박 참가해서 인증샷 찍어 올리던

박근혜가 정작 한국의 힘을 발휘하는 문화 예술 전반에 대해선 캄캄한 상황으로

몰아가고 있군요...



유럽 문화 예술의 중심지 프랑스 외신이 이것을 따끔하게 꼬집었습니다.

박끈혜는 부끄러운줄을 느끼기나 할까요?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https://thenewspro.org/?p=18610 ..



.

IP : 119.56.xxx.3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21 12:11 A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뉴스에 언론의 자유 나오던데.
    우리나라가 70위 라던가...그러던데.ㅎ

  • 2. 매체가
    '16.4.21 1:59 AM (121.148.xxx.18)

    리베라서 일정부분 좌파적 시각으로 보는 점이 있지만 뭐 크케 틀린 말은 아니죠. 특히 광주비엔날레 사례는 표현의 자유를 보는 좌파와 우파적 시각의 차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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