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문대출신 호남형 남자와 전문대출신 멍청한여자의 조합어떤가요

아깝다 조회수 : 3,295
작성일 : 2016-04-20 20:32:39
도대체 내가 남자의 어머니면 너무너무 아들이 아까울꺼 같은데 현재 저런 조합으로 주위에서 연애를 하고있네요.
제 밑에 임시직으로 들어온 전문대졸업한 20대후반 여직원이 얼마전 스카이출신 남자랑 소개팅을 했나봅니다.잘되고있는 분위긴데 참 남자가 여자보는 눈이 없나싶을정도로 여자가 멍청하기가 이를데 없어요.도저히 일을시킬수가 없어 이달 말로 그만두게 할예정인데 저도 아들만 둘 키우는데 저런 여자 좋다고 할까봐 걱정아닌 걱정이듭니다. 남자는 여자가 멍청한거 볼줄 모르나요? 물론 애교는 무지많습니다. 성형 잔뜩 해서 이마 눈 코까지 다했다는데 워낙 몸매가 아줌마 몸매라 제눈에는 이쁘지도 않은데 말이지요. 이제 만난지 석달이라 모르는건지 에그 참 뉘집아들인지 안타까워요.
IP : 182.172.xxx.17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20 8:34 P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애쓴다 쪼잔아 ㅎㅎ

  • 2. ..
    '16.4.20 8:34 P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애쓴다 쪼잔아 ㅎㅎ 여자 코스프레 하지 말지 말입니다

  • 3. ...
    '16.4.20 8:39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명문대 출신에 고졸 여자들도 많이 만나고 결혼도하고 해요.
    전문대가 무슨 대수라고....

  • 4.
    '16.4.20 8:41 PM (210.2.xxx.247)

    그 남자눈에는 다른 매력이 있나보죠
    결혼이 학벌 대 학벌로 되는 건 아니예요

  • 5. 원글
    '16.4.20 8:43 PM (182.172.xxx.174)

    어찌나 멍청한지 ..게다가 잘못한 일 지적하고 야단치니 대들기까지하는 당돌함..우리 아들이 저런여자랑 결혼한다고 하면 결사반대입니다

  • 6. 왜 그럴까??
    '16.4.20 9:04 PM (180.226.xxx.92)

    제 주위에도 카이스트 학부석사박사출신남자가 전문대졸업한여자를 따라 다니며 결혼하자고 해서 한 케이스가 있는데...10년 넘게 잘살고 있어요.
    좋은 학벌가졌다고 백점 짜리 사람 없구요...학벌이 안좋아도 현명한 사람도 많고 그렇더라구요.

  • 7. 에잇
    '16.4.20 11:07 PM (121.167.xxx.59)

    편견을 버리세요. 나름대로 매력이 있으니 따라다니며 만나지요.
    님한테는 멍청해보이지만 그 남자는 백치미있어보인다고 좋아하겠죠.
    에잇 나는 왜 백치미에 빠져서 저 멍청한 남자랑 결혼해서 이 고생인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0609 남자로서 키 170이라도 다행일까요? 19 ..... 2016/04/20 8,201
550608 아침 10시면 피아노소리가 시작.. 9 ooo 2016/04/20 1,916
550607 혹시압구정백야의설설히?기억나세요? 7 ㅡㅡㅡㅡㅡ 2016/04/20 2,055
550606 [교육] 고2, 고3 아이 있는 82님들, 혹시 고1 때 이렇게.. 3 교육 2016/04/20 1,540
550605 홍은동과 정릉 어디가 살기 좋을까요... 5 서울 모르는.. 2016/04/20 4,561
550604 이번 달 건보료 납부액 공유해보아요.. 4 유리지갑 2016/04/20 2,048
550603 발목이 성할날이 없네요 11 평지낙상 2016/04/20 1,665
550602 시부모님이 아들이나 손주 보고 싶듯이 며느리도 보고 싶을까요? 21 궁그미 2016/04/20 5,202
550601 이런 경우 병원에 가야할까요? 3 황당 2016/04/20 997
550600 안철수 무서운 사람 53 안드로로갈까.. 2016/04/20 4,868
550599 엄마가 뭐길래방송에 나온.. 조혜련씨 자가용이 뭔가요? 9 .. 2016/04/20 5,271
550598 건보료 정산달..월급쟁이로 힘드네요..ㅠ 2 한숨 2016/04/20 2,207
550597 정청래 전 의원은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18 ,m, 2016/04/20 2,987
550596 작은 아이 성장호르몬 처방 문의 18 키작은 하늘.. 2016/04/20 3,494
550595 프로듀스101, ioi 16 소녀들팬 2016/04/20 3,134
550594 젊음 그 자체가 예뻐 보이는거죠? 11 진이 2016/04/20 2,983
550593 모임에 현금안들고 나오는사람 18 ㅇㅇ 2016/04/20 5,906
550592 교복을 한달반이나 입고 다녔으면서도 6 중1딸 2016/04/20 2,496
550591 세탁소마다 갖다주는 기일 차이는 뭘까요? 3 ... 2016/04/20 990
550590 태아보험 만기 100년으로 하셨나요?? 9 에이 2016/04/20 2,560
550589 호텔 침구 알러지있는분 계신가요? 1 호텔 2016/04/20 1,371
550588 2016년 4월 2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04/20 763
550587 어제 102 보충대 입대시킨 맘들 계세요? 49 입대 2016/04/20 2,718
550586 경찰행정과 14 동국대 2016/04/20 2,274
550585 마 100% 옷 물세탁해도 되요? 13 세탁 2016/04/20 4,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