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1/n 하는데요 이런경우
1. 잘될거야
'16.4.20 5:30 PM (211.244.xxx.156)그런 경우 다른 두 집이 알아서 원글님네는 좀 적게 조정해주셔야 하는데요..님이 말하긴 치사해보이니까요..
2. ;;;;;;;;;;
'16.4.20 5:31 PM (183.101.xxx.243)원글님이 먼저 말하세요. 어색해지면 관계가 더 이어질사이는 아니죠
3. 내비도
'16.4.20 5:33 PM (121.167.xxx.172)쪼잔해 보이는게 두려우시면 하시지마세요.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어요.
이런 건 다른 두집에서 먼저 얘기가 나와야 가장 이상적인데 말이죠.
저같으면 말합니다. 만약 쪼잔하게 생각한다면, 난 쪼잔한 사람이고 상대는 이기적인 사람이니 쌤쌤^^4. ..
'16.4.20 5:34 PM (220.94.xxx.144)더치페이 하자 그러세요.
제 모임은 음식값나오면 총무가 체크해서 엄마들 줄서서 각자 먹은것만 계산해요
이거 되게 편해요 비싼거를 시키던 싼거를 시키던 눈치 안봐도 되구요5. 더치페이
'16.4.20 5:36 PM (122.34.xxx.138)하자고 제안하세요.
훼밀리레스토랑은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n분의1 하기에 좀 억울하죠.6. 아니,,
'16.4.20 5:49 PM (110.11.xxx.168)이건 애들 많은 집에서 알아서 진즉 스스로 해 줘야 하는일 아닌감?
꼬맹이들이라면 몰라도 한두번도 아니구요..
원글님이 쪼잔하지 않으세요..
말하기 뭣하시면요...
음.. 인당 계산하지 않는 곳으로 음식점을 잡구요..7. ㅇㅇ
'16.4.20 5:51 PM (121.168.xxx.41)n분의 1이 맞는 거 아니에요?
8명이니까 전체를 8명으로 계산해야죠8. 저는
'16.4.20 5:55 PM (175.209.xxx.160)그냥 우르르 가서 이것저것 시켜서 나눠먹고 그럴 땐 그냥 세 집 나눠 내구요, 뷔페 갔을 땐 인원수 대로 내요.
9. 내비도
'16.4.20 5:57 PM (121.167.xxx.172)사람수8 이 아닌 가족수3으로 하는 1/n 을 말씀하시는 듯.
10. 애들이
'16.4.20 6:06 PM (119.203.xxx.234)이거먹자 저거먹자 ...어른보다 더 많이 먹는 애도 있고
깨작깨작 안먹는 애도 있고 그래서
어디 김밥집 가면 모를까 식당가면 가족당 계산이 기본이죠
애 하나인집 있으니 손해 볼것 없다 마인드인가본데
저라면 과감히 깹니다
사소한거에서 사람 생각이 보이는거라..,
한번 별로다 싶음 결국 다 별로인거 표시나더라구요
이걸 어떻게 애 하나인 사람이 말하나요??11. ???
'16.4.20 6:13 PM (115.21.xxx.101)일반적인 경우가 아니라면 얘기 꺼내봐야겠네요.저도 먼저 꺼내주길 바랬는데 아니더라구요.아이들끼리 친하고 모이면 좋아하고 그래서 하는 모임인데 휴..
12. ㅋㅋ
'16.4.20 6:14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계속 돈을 더 내든지 파토를 내야지,
머릿수대로 나누자고 말하는 순간 따돌려질걸요.
둘 중 하나라도 계산 깔끔한 인간이면 벌써 말을 했겠죠.
둘 다 원글에게 바가지 씌우고 싶어하기 때문에 언급되는 순간부터 둘이 따로 만날 거예요.
동네 아줌마들끼리 생일이나 어린이날을 뭐하러 챙겨요.
참 피곤하게들 사네요.13. 어머
'16.4.20 6:15 PM (125.177.xxx.23)그럼 세가족 총 8명인데 원글님네만 2명이죠?
8명 가격을 1/3 한다는 말씀이죠?
그건 당연 아니죠~
그 두팀도 웃기네요.
이젠 더치페이 아니면 하지 마세요~14. ..
'16.4.20 6:27 PM (182.228.xxx.183)저도 그런 케이스인데요.
우린 외동,다른집들은 아이셋,둘 이래요
항상 두집이면 2분의1,세집이면 3분의 1
이렇게 했는데 어느순간 좀 그렇더라구요.
상대가 알아서 해주면 좋으련만ㅜㅜ
나이가 더 먹기도 해서 이젠 그러려니해요15. ..
'16.4.20 6:28 PM (180.65.xxx.174)일반적으로는
같이 모이는 분들이 알아서 조정하는데..16. 애매하죠
'16.4.20 6:31 PM (49.172.xxx.135) - 삭제된댓글6가족이 모임이 있었어요
우린 외동이고 남편이 시간이 안 돼서 불참이 잦았지만
언제나 밥값 여행비 계산은 가족당으로 하더군요
처음에는 그냥 좋은게 좋은거다 하는 마음으로 치사한 마음 안 가지려고 했는데
이게 계속되니 씁쓸하더군요
중학생 있는 4인가족이나 초등 저학년 있는 우리집(남편 약속 있다는데도 약속 잡아서 불참)이나
저녁먹고 식사비 8만원 내라고 톡오고ㅜㅜ
우리부부가 나이가 제일 많았는데 이건 뭐 대놓고 무시당하는 기분 들더군요
친절하게 대해주고 진심으로 대했는데...17. ㅇㅇ
'16.4.20 6:38 PM (121.168.xxx.41)애매하죠님 남편 빠질 경우
식성 좋은 대딩 조카들 데리고 가세요
사람들이 왜 그리 셈이 흐릴까요..18. ...
'16.4.20 6:41 PM (223.62.xxx.151) - 삭제된댓글다른 엄마들이 이상하네요.
저같은경우는 다들 외동이고, 저만 어린동생이 있어서 어디갈땐 먹을거리 간식도 더 많이 넉넉히 싸가고, 입장료같은건 당연히 따로 더내고요. 항상 미안해하고 신경쓰니까 오히려 다른집들이 됐어됐어넣어둬 막 그러는데.
너무 생각이 없네요.19. ㄴㄴ
'16.4.20 7:05 PM (122.35.xxx.21)그엄마들은 둘째들이 먹으면 얼마나 먹는다고...
그런 생각들 할꺼에요 여태 아무얘기 없는걸보니...
윗분 말씀대로 조카한번 데려가보세요 뭐라고하는지~~20. ...
'16.4.20 7:09 PM (121.125.xxx.71)그 두사람 다 깔끔한 성격이 아니라 두루뭉실하네요.
돈계산 흐리멍한 사람들은 다른것도 구렁이 담넘듯 하기 쉬워서 싫어요.
한두번은 괜찮지만 ????
날잡아 한번 얘기하세요.
그래서 싫어하면 판 깨지는거고21. 저는
'16.4.20 7:14 PM (59.6.xxx.151)당연히 더 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여지껏 말 없었다면 님 좀 그렇다고 믿고 싶어하겠죠22. ...
'16.4.20 7:15 PM (114.204.xxx.212)애들 크면 빼고 만나던지, 각자 자기 먹은거 내야죠
23. ......
'16.4.20 7:28 PM (112.151.xxx.45)어쩌다 외식하는 거면 하던대로 하시구요. 그런 일이 잦으면 사람수대로 나누자 하세요. 먹은 메뉴까지 가격 따져가며 하자기엔 구성원에 따라 기분 상할 수도 있으니까요.
24. 저는
'16.4.20 7:33 PM (112.150.xxx.194)그래서 어지간하면 더치해요.
저흰 애가 둘이라. 메뉴 여러개 시키는데 저쪽은 외동.
그엄마들 이상하네요.25. ᆢ
'16.4.20 7:52 PM (117.123.xxx.66)우리애들이 많아서
세집 네집가도
십만원나오면 오만원 올려두고
평소 n분의1할때 만원이만원 더 내겠다고 말해요
상대집부모들이 양심이없네요
우린 상대엄마들이 평소에 자기얘들신경써준다고
저보고 더 안내도 된다고 극구말리는데26. 원글님
'16.4.20 8:44 PM (160.219.xxx.250)이 이걸로 얼마나 짜증이 나느냐에 따라 할 행동이 다르실 듯.
1) 일년에 한 번 정도 만나면 그냥 하던대로 한다. 아님 중학교 가면 애들 따로따로 가고 다 멀어질 듯 하니 그냥 그렇게 모임 없어지고 엄마들만 만나게 될 수도 있음.
2) 둘째를 낳아서 잠시 쉬다가 모임에 델꼬 나간다.
3) 정말 말하기 싫지만 돈 더 내기는 더 싫기 때문에 우리 이제 사람 수 대로 내자고 말한다.27. 1/n
'16.4.20 10:06 PM (1.232.xxx.217)1/n하는게 부담이라 하니까 헷깔리네요
앞으로는 1/n합시다 라고 오히려 주장하셔야 하는건데28. 헐
'16.4.20 10:17 PM (175.223.xxx.126)그두집 진짜 이상해요..아무리 친해도 그런건 정확히 해야죠. 원글님이 더 낸다해도 말려야할판에..얌체들
29. ㄷㄷㄷ
'16.4.21 12:51 AM (124.50.xxx.70)얌체네요. 요즘 애들 밥값도 푸드코트 가면 7천원씩 하던데;;
30. ...
'16.4.21 2:24 AM (222.99.xxx.103)일단 말을 꺼내보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 미처 생각 못 했을 수 도 있어요
그런 경우라면 생각 못해서 미안하다
이제부터 사람 수대로 공평하게 내자 이럴테고.
그걸 납득 못하고 기분 나빠한다면
그런 진상들 더 만날 필요 없을듯.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38533 | 혹시 국회의원들 전화번호 필요하신가요?? 2 | ........ | 2017/01/09 | 556 |
| 638532 | 조윤선 답변 듣다 숨 넘어가겠네요. 3 | 속터짐 | 2017/01/09 | 1,784 |
| 638531 | 제왕 후 다이어트 성공하신 분 있으신가요? 12 | wpdhkd.. | 2017/01/09 | 2,363 |
| 638530 | 사진첩 사진들 실수로 다 삭제했어요....도와주세요.. 8 | ㅠㅠ | 2017/01/09 | 2,191 |
| 638529 | 장제원 역시 잘하네요 4 | moony2.. | 2017/01/09 | 2,443 |
| 638528 | 조윤선 아이라인 11 | 퓨6 | 2017/01/09 | 7,713 |
| 638527 | 합정근처에 서점잇을까요.. 2 | 콩 | 2017/01/09 | 553 |
| 638526 | 차라리 옛날 청문회서 실실웃던 윤진숙장관 1 | 흠~~ | 2017/01/09 | 1,089 |
| 638525 | 이 남자가 결혼 상대로 괜찮을 지 봐주실 수 있을까요 ? 17 | 결혼 | 2017/01/09 | 4,051 |
| 638524 | 왜 호남 비호남 편가르나? 9 | 정동영! !.. | 2017/01/09 | 477 |
| 638523 | 박효신의 눈의 꽃이라는 노래는 듣는데 좋아요.... 19 | 발라드 | 2017/01/09 | 2,483 |
| 638522 | 정부가 5월 첫째주를 최장 9일 황금연휴 검토한다는데... 5 | .... | 2017/01/09 | 2,030 |
| 638521 | 솔박타 - 이거 계속 써도 될런지 3 | 궁금 | 2017/01/09 | 1,920 |
| 638520 | 친구중에 정말 이런 친구가 있어요 | 평강공주? | 2017/01/09 | 2,283 |
| 638519 | 청문회 엄용수 3 | 기막혀~ | 2017/01/09 | 1,959 |
| 638518 | 고딩 아들 하나 있는 댁은 음식 준비 제대로 하시나요? 15 | .... | 2017/01/09 | 3,073 |
| 638517 | ㄹ혜이거...낙선운동까지 지시했네요. 12 | ... | 2017/01/09 | 2,205 |
| 638516 | 친구를 더 사귀고 싶은 데 저와 같은 심정인 분 계세요? 6 | 1ㅇㅇ | 2017/01/09 | 1,635 |
| 638515 | (펌) 세월호에 대한 두 친구의 대화 4 | 길벗1 | 2017/01/09 | 1,286 |
| 638514 | 투표소 수개표 반대는 2 | ㅇㅇ | 2017/01/09 | 598 |
| 638513 | 솔직히 짜증나긴 하지만,조윤선이 이쁘긴 이쁘네요 51 | ,, | 2017/01/09 | 6,578 |
| 638512 | 파래데쳐서 무침해도 되나요 6 | 파래 | 2017/01/09 | 1,400 |
| 638511 | 눈다래끼 안과가서 치료받아야 해요? 6 | 1234 | 2017/01/09 | 1,485 |
| 638510 | 이만희..여러분 화장실다녀오서요 4 | ㅅㅈ | 2017/01/09 | 1,681 |
| 638509 | 이용주의원 전략 좋네요 20 | .... | 2017/01/09 | 3,5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