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성형 많이 한 여의사가 그랬는데
두 번째 갈 때까지 안 먹겠다고 거부했어요.
두 번째는 화 내더군요.
폐경하고 2년 정도 된 때였어요.
머리를 숙이면 좀 띵하긴 했어요.
그런데 삼 년 뒤 다른 병원에 갔어요.
혈압이 정상이랍니다.
운동도 안 하는 스타일입니다.
점점 저혈압으로 내려가겠지요.
제가 기본 지식이 없어서
그 의사 말을 믿고
약을 먹었더라면
지금도 약을 먹고 있을 거고
약 때문에 다른 곳이 서서히 망가져 문제가 되어가고 있겠지요.
얼굴성형 많이 한 여의사가 그랬는데
두 번째 갈 때까지 안 먹겠다고 거부했어요.
두 번째는 화 내더군요.
폐경하고 2년 정도 된 때였어요.
머리를 숙이면 좀 띵하긴 했어요.
그런데 삼 년 뒤 다른 병원에 갔어요.
혈압이 정상이랍니다.
운동도 안 하는 스타일입니다.
점점 저혈압으로 내려가겠지요.
제가 기본 지식이 없어서
그 의사 말을 믿고
약을 먹었더라면
지금도 약을 먹고 있을 거고
약 때문에 다른 곳이 서서히 망가져 문제가 되어가고 있겠지요.
의사인 친척 혈압약 먹는거에 대해 별 거부감 없던데요? 특별히 부작용 없다고... 내분비 쪽이에요.
일시적으로 검사하는 그 순간에 높게, 또는 낮게 나올 수는 있어요.
근데 무슨 근거로 점점 저혈압으로 내려간다고 생각하세요?
운동도 안 하신다면서?
사람은 노화와 함께 혈관도 늙기 때문에(혈관 탄력도가 떨어짐)
정상 범위의 건강한 사람도 나이와 함께 혈압도 조금씩 오를 가능성이 더 많아요.
소견을 받아보는 것은 좋겠지만 고혈압경우 무조건 약을 안먹는 것이 꼭 나은 선택은 아니라고 알아요.
혈관에 무리가 가서 혈관벽이 계속 손상이 올 수 있기때문이라고 들었어요.
경우마다 다르겠지만 처음엔 일정 기간 먹어보게 하고 상황봐서 끊게 하기도 하고 계속 복용하는 경우라 하더라도 24시간 몸에 부착하고 일정 간격으로 계속 자동으로 혈압을 재서 데이타를 기록한 후 분석해서 약의 양을 줄이기도 해요.
약은 안 드시더라도 혈압계같은 것 장만하시고 꾸준히 점검해 보세요. 저희 가족중에 고혈압환자가 있어서 노파심에 말씀드려요.
저 8년째 혈압약 꼬박꼬박 먹고 있는데 별 문제 없어요.
진단 받기 전에 건강에 자신하고 방심했던 때보다 혈압에 신경쓰며 생활리듬 체크하는 지금이 더 좋습니다.
혈압조절이 잘 안되는데 약 안먹으면 그게 더 위험한거예요
예전같아서 한알로도 혈압 조절 잘됩니다.
혈압이 뭔지 공부좀 하시는게..
주위에 혈압약 먹으라 권유받앗는데 안먹다가 42세에 뇌출혈로 쓰러져 반신불수 된 사람 잇어요
혈압조절이 잘 안되는데 약 안먹으면 그게 더 위험한거예요
예전같비 않아서 한알로도 혈압 조절 잘됩니다.
혈압이 뭔지 공부좀 하시는게..
주위에 혈압약 먹으라 권유받앗는데 안먹다가 42세에 뇌출혈로 쓰러져 반신불수 된 사람 잇어요
혈압조절이 잘 안되는데 약 안먹으면 그게 더 위험한거예요
예전같지 않아서 한알로도 혈압 조절 잘됩니다.
혈압이 뭔지 공부좀 하시는게..
주위에 혈압약 먹으라 권유받앗는데 안먹다가 42세에 뇌출혈로 쓰러져 반신불수 된 사람 잇어요
혈압조절이 잘 안되는데 약 안먹으면 그게 더 위험한거예요
예전같지 않아서 한알로도 혈압 조절 잘되고 특별한 부작용도 없어요
혈압이 뭔지 공부좀 하시는게..
주위에 혈압약 먹으라 권유받앗는데 안먹다가 42세에 뇌출혈로 쓰러져 반신불수 된 사람 잇어요
혈압조절이 잘 안되는데 약 안먹으면 그게 더 위험한거예요
예전같지 않아서 한알로도 혈압 조절 잘되고 특별한 부작용도 없어요
혈압이 뭔지 공부좀 하시는게..
주위에 혈압약 먹으라 권유받앗는데 안먹다가 42세에 뇌출혈로 쓰러져 몇년째 누워있는 사람 있어요.
운동을 하거나 식단을 바꾸면 서서히 좋아지기도 해요.
혈압약은 가장 빨리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라 의사들은 약을 권하는 거죠.
약을 지나치게 신봉하는 사람도 문제이지만 원글님도 약간 문제인 듯.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60697 | 잘생긴 남자들은 결혼생활도 이익이네요 10 | ㅇㅇ | 2016/05/24 | 6,230 |
| 560696 | 울아들 웃기네요 6 | ㅇㅇ | 2016/05/24 | 2,280 |
| 560695 | 아는 집 아들이 부모에게 치킨집 열어달라고 12 | ㅇㅇ | 2016/05/24 | 5,171 |
| 560694 | 식재료..작은 팁~ 5 | 츄츄 | 2016/05/24 | 3,776 |
| 560693 | 다시보는 안희정 VS 정진석 (현 새눌 원내대표) 4 | ㅋㅋㅋ | 2016/05/24 | 1,252 |
| 560692 | 중1여자아이 테니스스커트 어디서 사면될까요? 10 | 조언 | 2016/05/24 | 2,106 |
| 560691 | 사우나에서 보기 싫은 4 | 사우나 | 2016/05/24 | 2,342 |
| 560690 | 결혼하면 다 끝이죠..? 10 | 퓨 | 2016/05/24 | 3,696 |
| 560689 | 특목고 자사고 입학사정관 로스쿨 이런거 다 현대판 음서제 아닌가.. 15 | ㅇㅇ | 2016/05/24 | 2,905 |
| 560688 | 시누들한테 종종 연락하라는 시어머니,, 45 | vo | 2016/05/24 | 8,631 |
| 560687 | lg폰 공기계로 알뜰폰..좋은 상품 어떤게 있나요? | 유플러스 | 2016/05/24 | 763 |
| 560686 | 출산 넘 무서워서 아예 제왕절개하고 싶은데요. 44 | 음 | 2016/05/24 | 6,787 |
| 560685 | 디지털피아노 70만원 가격 어때요? 9 | 피아노 | 2016/05/24 | 2,171 |
| 560684 | 영어 단어 해석? 5 | ..... | 2016/05/24 | 941 |
| 560683 | 베이킹에 취미붙으면..재밌나요? 10 | .. | 2016/05/24 | 2,378 |
| 560682 | 쿠키 냉동보관해도 되나요 1 | 쿠키 | 2016/05/24 | 1,524 |
| 560681 | 일베도 아니고 경상도 출신도 아닌데 ~노? 라는 말 쓰는 사람은.. 3 | ??? | 2016/05/24 | 1,407 |
| 560680 | 옥수수 아직 안 나왔나요? 7 | ㅇㅇ | 2016/05/24 | 1,411 |
| 560679 | 설화수 방판 괜찮은 분 소개좀 해주세요 3 | 설화수 | 2016/05/24 | 1,232 |
| 560678 | 분당 야탑역 근처에 맛집 추천부탁드려요^^ 6 | ㅡㅡ | 2016/05/24 | 1,448 |
| 560677 | 우리강아지는 속이 깊은것 같아요 36 | .. | 2016/05/24 | 6,222 |
| 560676 | 위아래 부양으로 죽어나는 베이비부머 세대 12 | 죽을때까지 .. | 2016/05/24 | 3,854 |
| 560675 | 폐경이 가까워지면 주기가 길어지는지 5 | 음 | 2016/05/24 | 2,918 |
| 560674 | 어린이집요~ 2 | 궁금 | 2016/05/24 | 715 |
| 560673 | 시누 욕 좀할게요 22 | 나 | 2016/05/24 | 6,1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