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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많이 쌓아놓고 사시는분들 많으세요..??

... 조회수 : 4,041
작성일 : 2016-04-18 13:29:05

어제 밤에 채낼돌리다가 김원희가 하는 살림 9단의 만물상 프로 봤거든요....

근데 보다가 김미화씨네 집 냉장고 보니까..ㅋㅋㅋ 무슨 냉장고가 장난아니게 터져나가더라구요....

안먹고 계속 쌓아만 놓고 사셨나보더라구요...

연예인이니까... 주변에서 주는것도 많은것 같구요.

.떡이나 그런거는 게속 받아서 냉장고 안에 터져 나가더라구요..ㅋㅋ

냉장고 파먹기만 해도  몇달은 시장 안보고도 사시겠더라구요..

저희집은 냉장고 파먹기 하고 싶어도.. 파먹기 할수 있는건 없는데 저는 그냥

 조금씩 동네 할인 마트  가서 사다 먹고 해서 쌓아 놓은거 자체가 없는데

쌓아놓고 사시는분들도 많으세요...???


IP : 175.113.xxx.14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18 1:32 PM (116.41.xxx.111)

    울 시어머니랑 울 친정엄마요...냉장고문 특히 냉동고문은 아무나 못 열어요..일단 열면 뭐가 하나 툭 떨어지고 도대체 그 안에 뭐가 그리 많은 지ㅠ .

  • 2. 냉장고
    '16.4.18 1:33 PM (119.149.xxx.38) - 삭제된댓글

    냉동실, 냉장실 많이 비웠어요. 전과 대비해서 한 30~40%쯤?
    냉동실에 돌아다니는 하얀 연기를 처음 봤네요.. 냉동실은 꽉 채우는게 효율면에서 좋다던데..
    암튼.. 많이 비웠네요
    욱씨남정기 보면 이요원네 혼자사는데 냉장고 2개던데.. 왜 그런지 이해가..

  • 3. ..
    '16.4.18 1:34 PM (210.217.xxx.81)

    저도 시댁 친정 다녀오면 꽉 차요
    그거 여차저차 다 해먹으면 다시 친정시댁방문 ㅎㅎ 다시 꽉참

  • 4. 쌓아놓으면
    '16.4.18 1:34 PM (1.224.xxx.99)

    그만큼 파먹고 살기 편해요..열기만하면 모든게 다 있어서요...

  • 5. ....
    '16.4.18 1:40 PM (210.101.xxx.99)

    냉장고 가득찬 것 너무 싫어요. 냉동실 갔다오면 다 맛없잖아요.
    저도 집앞 마트도 코앞이고 해서 필요한거 생기면 바로바로 나가서 사와요.
    아무리 냉동이라도 오래 된 음식물 자체가 건강에 안좋을것 같은데..

  • 6. 전체
    '16.4.18 1:41 PM (175.117.xxx.60)

    진짜 비우기가 참 어렵네요...제 욕심 같아요..썩 부지런 하지도 않고요...있는 거 다 처치하고 장봐야 하는데 왜 먹고 싶은 건 마트에만 있는지...ㅋㅋㅋ그래도 전에 비하면 많이 비웠어요...냉동고 하나 없애고 김냉도 비우고 한칸 전원 껐어요...많이 홀가분 하네요...뭐가 가득 차있을 때는 냉장고 문 열 때마다 뭔지 모르게 답답하고 부담되고 그랬는데..

  • 7. ..
    '16.4.18 1:43 PM (182.212.xxx.90)

    열심히 파고 있는데도 끝이없네요;;;;;;
    마늘 대파만도 꽉이고
    만두라도 사면 도루묵이고
    텅텅빈 냉동실 갖고싶어요ㅎ
    다행히 냉장실은 거의 다 비웠어요

  • 8. 텅텅
    '16.4.18 1:49 PM (110.70.xxx.159)

    냉장고가 꽉 차면 속이 갑갑해요. 냉장으로 사온건 가급적 냉동 안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밑반찬 거의 안 먹는 집이라 가능한듯요.

  • 9. ...
    '16.4.18 1:55 PM (116.34.xxx.170) - 삭제된댓글

    반대로 늘 장을 보는것 같은데 냉장고가 텅텅 비었어요.
    김치냉장고 사서 김치를 옮기니 정말 잼이랑 계란밖에 안보여요.
    자취집도 이거보단 더 있을 것 같은데...
    요릴 못해서 밑반찬이 없고 늘 일품요릴하다보니 냉장고가 암것도 없어요.ㅜㅜ

  • 10. 적당히
    '16.4.18 2:40 PM (121.131.xxx.108)

    적당히 채워져야 음식 만들 때 스트레스를 안 받더라구요.
    고기 야채 장류 생선 등등이 적절한 양으로 있으면 하루 이틀 계속 장을 안 봐도 상이 차려 지구요.
    일 하는 사람들은 냉장고를 텅텅 비워 놓고 지낼 수가 없어요.
    시장 갈 시간이 나지 않으면 바로 해 먹을 게 없으니까요.
    저는 양쪽을 60% 정도 채우고 삽니다.
    더 많아지면 그것도 스트레스라.

  • 11. 마트 다니는 걸...
    '16.4.18 2:46 PM (218.234.xxx.133)

    마트 다니는 걸 좋아하거나 최소한 싫어하지 않으면 매일 마트 들러서 먹을 것만 사오는 게 좋긴 하죠.
    - 가장 신선한 걸 먹는 셈이니까.. (아무리 신선한 걸 사와도 냉장고에 며칠 묵히느니...)

    그런데 저처럼 마트 가는 걸 정말 싫어하는 사람은, 한번 장볼 때 혹은 인터넷으로 왕창 사둬요.
    야채는 그럴 수 없지만(야채는 일주일 이내 처리할 수 있는 양만)
    냉동실은 꽉꽉 차죠..

    지마켓이나 소셜에서 가끔 쿠폰 통크게 쏠 때 있는데 그럴 땐 주로 고기 같은 거 사서 넣어둬요.
    (지금 지마켓에서 7만원 이상 구매시 만원 할인해주는 쿠폰 쏘고 있는데 전 한우사려고요..)

  • 12. ...
    '16.4.18 5:15 PM (220.75.xxx.29)

    장보기를 인터넷으로 하는지라 세일하는 거 있을 때 많이 사두고 일정액이상 사야 무료배송이니 좀 넉넉히 사고 하는 편이에요. 냉장고 스탠드김냉 빌트인김냉을 다 쓰는데 한달 정도는 장 안봐도 잘 먹고 살 만큼 넣어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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