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67에 적정 몸무게 얼마라고 생각하세요

... 조회수 : 4,762
작성일 : 2016-04-18 11:44:42
59 60 왔다가갔다 하는데
밥은 근 10년간 하루 세숟가락 먹을까만가인데
왜 체중이 안빠질까요

밥은 평소 잘안먹는데 믹스커피 하루2잔 과일잘먹고
면좋아하고 빵 즐겨먹고 군것질 잘하는건 있네요ㅜ
IP : 121.125.xxx.16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6.4.18 11:47 AM (203.247.xxx.210)

    밥을 드시는 게

  • 2. 동지
    '16.4.18 11:48 AM (210.178.xxx.246)

    저랑 같으시군요. 저도 키다 167인데 몸무게가 55나 56일때 사진찍으면 쬐끔 날씬해 보이고 지금 몸무게인 59는 떡대가 있어보여요. 56찍고 한참동안 59에 있고 56찍고 다시 59에 한참 있고..
    제몸은 59로 기억하나봐요..
    참고로 저도 밥은 쬐끔먹고 면잘먹고 빵구워먹고 군것질 잘해요..
    탄수화물에 의한 살인거 같습니다. 참고로 전 잘 걸어다녀도 이래요. -_-;

  • 3. 체중
    '16.4.18 11:49 AM (58.140.xxx.82)

    감량을 원하시면, 저녁7시 이후에 아무것도 먹으면 않되고.

    믹스커피 2잔, 과일의 당분과
    밀가루 -면, 빵을 줄여야해요.

    절대로 끊을 수 없는 설탕과 밀가루......그걸 조절해야 감량이 될겁니다.

  • 4. .....
    '16.4.18 11:51 AM (211.232.xxx.49)

    167에 적정 몸무게는 56kg까지..
    날씬,멋진 몸매는 52kg~54kg

  • 5. 음..
    '16.4.18 12:01 PM (14.34.xxx.180) - 삭제된댓글

    제가 168에 52~54키로 나갈때 옷을 입어도 보기 좋고 사람들에게 날씬?하다는 말 좀 들었어요.
    하지만 감기에 잘걸리고 면역력이 떨어져서 힘들었구요. 겨울에 추위를 너무 심하게 느껴서 일상생활하기
    힘들정도였어요.

    168에 58키로 되니까 옷테가 나쁘지는 않는데 조금 아주 조금 옷입는데 불편해지는 면이 생겼지만
    면역력이 높아져서인지 감기도 안걸리고 피곤하지도 않고 건강해지더라구요.추위를 덜탐

    지금은 168에 62키로 옷입기가 두려워요.ㅠㅠㅠㅠ
    배가 나오니까 옷테가 안나서요. 몸에 열이 많이 나서 겨울에도 춥지도 않더라구요.
    (올겨울 보일러를 거의 안틀었어요.)

  • 6. 몸무게 보다
    '16.4.18 12:02 PM (14.63.xxx.10)

    허리 사이즈 26 만 되도

    나머진 다 커버...

  • 7. dd
    '16.4.18 12:06 PM (14.47.xxx.81)

    의미업는 수치놀이 한다 또 휴....누가보나 딱 봣을 때 날씬해보이면 되는거예요.....팔다리 길이도 다르고 허리사이즈 골반..얼굴크기 다 다른데..딱 좋은 수치가 어딨어요..근데 보통 60은 넘으면 안되겠죠..

  • 8. ...
    '16.4.18 12:11 PM (223.62.xxx.95)

    사람마다 달라요. 시누이가 167에 61인데 굉장히 예쁜 몸매거든요. 허리 잘록, 종아리 잘록, 가슴과 힙 풍만. 도저히 그 몸무게로 안 보이는데, 한 55-6으로 보이는데 근육이 많대요.

  • 9. ..
    '16.4.18 12:17 PM (121.125.xxx.163)

    체형이 다리는 완전 말랐고 허벅지 얇은데 상체비만에요
    팔뚝 굵고 가슴크고 등살있고 뱃살많고ㅜ
    밥은 하루 한끼 먹을까 말까인데 식탐있고 과자도 한번 뜯으면 한봉 다먹고 조금씩 먹고 이런게 조절이 안되네요

  • 10. ...
    '16.4.18 12:18 PM (110.70.xxx.98) - 삭제된댓글

    식단보니까 왜 살찐지 알거같네요;
    과일 빵 믹스커피 면..ㅋ
    당연히 살안찌는게 이상한 조합..

  • 11. 날씬쟁이들 부러버
    '16.4.18 12:21 PM (119.69.xxx.104)

    빵과자믹스커피 다 먹고도 날씬하시네요.ㅠㅡㅠ
    이번생엔 당신은 승리자.
    저요170인데...몸무게 말도 마세요.
    거구입니다.

  • 12. ...
    '16.4.18 12:22 PM (110.70.xxx.98) - 삭제된댓글

    아는 사람도 몇년 째 살빼네 마네 하면서
    온갖 운동 다하던데
    그 사람 식습관이 님이랑 비슷해요 달달한 커피, 과자 수시로 먹고 거기에 더해서 맥주 먹는게 취미.
    밥은 잘안먹는다더라구요 ㅋ
    운동은 운동선수처럼 하고 살안빠진다고 자기 근육돼지 됐다그래서 얼마전에 보니 진짜 좀 그렇더라구요
    저도 12키로 빼뵜지만 다이어트는 80프로가 식단이에요..

  • 13. dd
    '16.4.18 12:30 PM (223.62.xxx.62)

    제 키네요. 서른 중반이고요. 57~58나가요. 55정도가 옷 입을때 그래도 맴시있게 예쁘던데 세끼 맘껏 먹고 그냥 57~8로 만족하고 있어요.

  • 14. ㄹㄹ
    '16.4.18 12:38 PM (14.47.xxx.81)

    전 169인데 58정도가 제일 보기좋은것같아요..그 이하가 되면 나이가 있어서 일단 얼굴살이 빠져서 안되어보이고..너무 말랐다는 소리듣는데(가슴이 없어서 더 그런듯)..심지어 59일때도 날씬하다고 모델같다고 그래요..일단 다리가 길고 골반이 있어서 그런듯..상체는 팔뚝살이...좀 있고..허리는 아직 날씬한 편이에요..

  • 15. ...
    '16.4.18 12:38 PM (210.2.xxx.247)

    빵하고 과자만 끊어도 성공하실 듯
    밥안먹는다고 날씬하진 않아요

  • 16. ..
    '16.4.18 1:08 PM (223.62.xxx.44) - 삭제된댓글

    다 끊고 밥을 더 드세요.
    6개월에 3킬로 보장합니다

  • 17. 40대 중반
    '16.4.18 1:08 PM (5.254.xxx.86)

    전 한 끼는 꼭 밥으로 먹어요. 현미밥도 아닌 그냥 쌀밥이나 콩밥.
    반찬도 푸짐하게...
    그리고 점심은 수프나 샌드위치로.
    군것질 안하고 빵 먹고 싶으면 호밀빵 먹죠.
    주말에는 먹고 싶은 거 다 먹고요.
    그래도 주중에 일일 칼로리는 1500 안 넘겨요.
    운동은 1주일에 2회 필라테스, 매일 플랭크, 복근운동.
    아이폰 건강 데이터 보면 하루에 5000-8000 걸음 정도 걸어요.
    일부러 걷는 건 아니고요. 그래도 1주일에 두 세번 정도 시간 나면 한강변 나가서 1시간 정도 산책합니다.

    168에 56입니다.

    대체 왜 살 뺀다고 굶고 피티 받고 약 먹는지 모르겠어요. 소모하는 칼로리가 더 많으면 되는 건데. 빵 같은 거, 설탕 서서히 끊어보세요. 얼마 지나면 맛 없어서 못 먹게 돼요.

  • 18. ㅁㅁ
    '16.4.18 1:09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의미없는 수치놀이 222

  • 19. 저도 키167 40중반
    '16.4.18 1:18 PM (175.193.xxx.11) - 삭제된댓글

    처녀땐 49~50 겨울에 살 많이 찌면 52까지 가기도했어요
    두아이낳고 나이드니 슬금슬금 살이쪄서 지난겨울60 돌파ㅠㅠ 여자 몸무게로 저 나름의 마지노선이 50대인데...흑
    밥 안먹곤 못사는 사람이라 안먹곤 못빼고 저녁에 안먹고 간식 안먹는걸로 해보려구요 걷기운동도 겸하구요
    55만 되게 하려고요 쉽진 않겠지만...;;

  • 20. ..
    '16.4.18 1:23 PM (203.251.xxx.170) - 삭제된댓글

    52킬로 정도면 이쁠거 같아요

  • 21.
    '16.4.18 2:06 PM (175.193.xxx.155)

    십대아이 167에 53키로 나가니까 지금 딱 날씬하고 이쁘네요.
    3~40대라면 10대~20대랑 같은 몸무게라도 나이가 있으면 더 말라보이더라구요. 원글님은 55~56 정도면 딱 날씬하고 보기좋으실거 같아요.

  • 22.
    '16.4.18 2:22 PM (39.7.xxx.73)

    167에 51킬로입니다.
    나이 들어서 허리가에 살이 붙었는데
    젊었을 땐 허리 1킬로 없어서 50~이나 49.500이었어요.
    53 넘어가면 날씬 하지 않다 생각해요.

  • 23.
    '16.4.18 2:24 PM (110.15.xxx.195)

    군것질 끊으시면 될듯
    168에 53키로 평생 다이어트 해 본적 없어요.
    대학때도 비슷한 몸무게...
    늦은 밤에도 먹고 싶은거 먹고 살아요. 운동도 안해요.
    제 식습관은 밥만 먹어요. 평생 군것질을 해본적 없어요.
    단 음식을 싫어해서 줘도 안먹어요. 과자나 빵...
    심지어 과일도 싫어한다는...
    아무것도 안하는데 제가 살이 안찌는 이유는 그것뿐인것 같아요.

  • 24. 나는나
    '16.4.18 4:17 PM (116.127.xxx.3)

    상체가 큰 스타일이 같은 몸무게의 하비스타일보다 더 나가 보이죠. 나이가 어리면 51-52, 40대 이상이면 53-55정도면 예뻐요.

  • 25. 아둘맘
    '16.4.18 9:21 PM (1.250.xxx.249) - 삭제된댓글

    40대 중반 168 조금 넘어요..
    남들 보기에 170넘게 보인대요..^^;;
    .
    .
    지금 59~~ 61킬로인데
    몸매 이쁘다는 소리 매일 들어요..(아 민망)
    .
    .
    제가 일단 팔, 다리가 아주 길고요.
    배가 안나왔어요
    55사이즈 원피스에 26입어요.
    .
    .
    저는 하비는 이니지만 허벅지가 딱 붙게 살집이 있어서
    허리 골반 라인이 콜라병 같이 보이는데
    만지면 살집이 물컹...거리는 비밀이 있네요.
    .
    .
    팔다리 길고 배 안나오고 허리 가늘면
    5킬로는 적게 나가보여요.
    .
    그냥 55킬로라고 하면 다 믿어요..ㅋ
    제가 가끔 57킬로 될 때 있는데.

    사람들이 너무 말라보인다고
    얼굴 살좀 찌우라고 해요...
    .
    .
    단순한 숫자는 의미 없어요..
    .
    저는 일주일에 등산 1번 하고
    매일 30분 걸어요.
    그리고 먹고 싶은 거는 거의 다 먹어요^^
    주로 나물과 아삭거리는 식감 가진 모든 것이요.

    빵 과자 떡...찐 요리는 퍽퍽해서 싫어해요(감자,고구마,달걀류)

  • 26. 166에 52
    '16.4.19 6:36 AM (109.12.xxx.171)

    팔다리 길고 날씬하고 배도 안 나왔어요.
    많이 먹는대신 쓰잘데없는 간식은 안 먹구요, 운동 많이해요, 수영 필라테스 걷기운동 등 날마다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1196 헤어에센스 잘 아시는 분이요~ 8 궁금 2016/04/21 2,701
551195 소화기관 약한분들 있나요?? 5 궁금 2016/04/21 2,380
551194 나중에 안희정도 까일까요??? 4 ㄹㄹ 2016/04/21 1,627
551193 안철수는 MB의 아바타? 31 촛농 2016/04/21 1,834
551192 새언니가 서운했나본데 19 부조금 2016/04/21 6,233
551191 싼타페와 쏘렌도 어떤차가 좋을까요? 15 2016/04/21 2,613
551190 지금 감기걸린 분들 계세요? 9 ... 2016/04/21 1,589
551189 jtbc2 미쳤나봐요.레즈비언 키스예고편 8 sdfg 2016/04/21 4,336
551188 햇반...제가 잘못아는건가요?? 13 ........ 2016/04/21 5,731
551187 보톡스 효과가 하나도 없을수도 있나요 7 이런경우.... 2016/04/21 2,767
551186 남편이 회사에서 같은강사랑 4년째 외국어 스터디를 하는데 12 2016/04/21 7,166
551185 확장형과 아닌 경우 매매가가 얼마나 차이나나요? 9 이상 2016/04/21 2,237
551184 기기를 바꾸면서 사용하지 않은 휴대폰은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2 때인뜨 2016/04/21 1,069
551183 오늘 완전 재수없는 날인가봐요 ㅜㅜ ... 2016/04/21 1,295
551182 가난이 두려운 사람들에게 권하는 그림책 21 기억 2016/04/21 4,481
551181 심상정 -구조조정 필요하지만 누구를 위한 구조조정인지가 중요 2 열심히 일해.. 2016/04/21 935
551180 학교지킴이가 학부모한테 인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5 ㅇㅇㅇ 2016/04/21 1,380
551179 살면서 거품 많다고 생각되는 10 것들 2016/04/21 3,798
551178 피부과는 헛돈 쓰는 걸까요? 20 ........ 2016/04/21 7,760
551177 전경련 돈 받은 나라사랑실천운동본부 대표 ˝사람이 살면서 돈이 .. 1 세우실 2016/04/21 900
551176 꼭 다시 보고 싶은 영화가 있는데. 도와주세요 4 영화 제목 .. 2016/04/21 1,114
551175 헬스 피티 받아보신분 ..조언 부탁드려요 15 건강 2016/04/21 5,229
551174 신영복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12 신영복 2016/04/21 2,128
551173 새누리당에 살길을 알려준다. 1 꺾은붓 2016/04/21 796
551172 다른 사람 후려치면서 만족하는 사람들 1 자존감 2016/04/21 1,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