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하는 의욕을못찾겠는데 좋아서일하시나요?
1. 40중반
'16.4.17 9:56 PM (14.40.xxx.74)40중반입니다
일하는데 의미따위는 더이상 찾지않습니다
매일아침 도살장이라도 끌려나갈 곳이 있다는게 그저 다행스러울 뿐입니다.2. ㅇㅇ
'16.4.17 9:59 PM (114.200.xxx.216)저는 애둘 엄마인데..41세에 나름 전문적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고 일 스트레스도 거의 없어서 ..정말 좋습니다..
3. ㅇㅇ
'16.4.17 9:59 PM (114.200.xxx.216)나이들어서도 할 수 있고요..
4. 전
'16.4.17 10:04 PM (118.219.xxx.189)너무나 꿈꾸던 직업을 갖게 되었어요.
일을 정말 잘하고 싶은데 실력이 내 생각만큼 좋지 못해서
너무 괴로워요........
내 분야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보면
자괴감에 괴롭고 내가 너무 하찮아 보여요.
내 결과물이 좋을땐 또 하늘을 날것 처럼 행복하고요.
일이 나를 기쁘게도 하고 슬프게도 하고 그러네요^^5. ..
'16.4.17 10:04 PM (211.36.xxx.93)사십대 초반
일하라고 오라고 하는곳이 있음에 감사할 따름이에요 ㅜㅜ
아침에 눈뜨면 나갈곳이 있다는것조차 감지덕지하구요
제일 먼저 출근해 원두 커피 내려놓고
사무실 정리해요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요)
백만원 조금 넘는 알량한 돈
그마저 들어오지 않는 불안감에 시달려요6. 근데요
'16.4.17 10:09 PM (119.69.xxx.89)일 하는데 꼭 의미를 찾아야하나요??
일하는 시간외 그리고 월급에 의미를두고, 그외의 시간과 그 월급으로 할 수 있는일에 의미를두고 살수도 있잖아요
그럼 지금이라도 좋아하는 일을 찾아보시는건 어때요?7. 에휴
'16.4.17 10:22 PM (175.223.xxx.152) - 삭제된댓글일하는데 의미가 없으면 어떻게 사나요? 하루에 몇시간을 근무해야되며 주중 5일을 직장에 매여있는건데... 참 불쌍한분들 많아요. 입에 풀칠하기위해 일하러 나간다는게... 꼭 예전 농노들 보는거 같아요.
8. 에휴?
'16.4.17 10:25 PM (122.42.xxx.166)말 참 넌씨눈에 이뭐병으로 하네요
9. 푸하하
'16.4.17 10:36 PM (178.190.xxx.0)에휴 참 농노같은 소리하네, 그러는 본인은 백작부인인가? 넌씨눈에 이뭐병 22332
10. 에휴
'16.4.17 10:39 PM (175.211.xxx.245) - 삭제된댓글일하는데 의미가 없으면 어떻게 사나요? 하루에 몇시간을 근무해야되며 주중 5일을 직장에 매여있는건데... 참 불쌍한분들 많아요. 입에 풀칠하기위해 일하러 나간다는게... 꼭 예전 농노들 보는거 같아요.
재벌말고 다 농노가 아닐까 요즘 생각해보네요. 전 회계사인데 일의 의미를 찾기위해 이직준비중이고요. 비난하실게 없는게 저역시 삶에서 직장에 매여 일하는 시간이 너무 많아 그런 생각이 들기시작한거예요.11. 에휴
'16.4.17 10:40 PM (175.211.xxx.245) - 삭제된댓글일하는데 의미가 없으면 어떻게 사나요? 하루에 몇시간을 근무해야되며 주중 5일을 직장에 매여있는건데... 참 불쌍한분들 많아요. 입에 풀칠하기위해 일하러 나간다는게... 꼭 예전 농노들 보는거 같아요.
재벌말고 다 농노가 아닐까 요즘 생각해보네요. 전 회계사인데 일의 의미를 찾기위해 이직준비중이고요. 비난하실게 없는게 저역시 삶에서 직장에 매여 일하는 시간이 너무 많아 나부터다 농노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기시작한거예요.12. 에휴
'16.4.17 10:40 PM (175.211.xxx.245) - 삭제된댓글일하는데 의미가 없으면 어떻게 사나요? 하루에 몇시간을 근무해야되며 주중 5일을 직장에 매여있는건데... 참 불쌍한분들 많아요. 입에 풀칠하기위해 일하러 나간다는게... 꼭 예전 농노들 보는거 같아요.
재벌말고 다 농노가 아닐까 요즘 생각해보네요. 전 회계사인데 일의 의미를 찾기위해 이직준비중이고요. 비난하실게 없는게 저역시 삶에서 직장에 매여 일하는 시간이 너무 많아 나부터가 농노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기시작한거예요.
내맘에 딱맞는 직장은 없고, 적당히 일하며 살고싶은데... 힘들죠 참..13. 에휴
'16.4.17 10:44 PM (175.211.xxx.245) - 삭제된댓글일하는데 의미가 없으면 어떻게 사나요? 하루에 몇시간을 근무해야되며 주중 5일을 직장에 매여있는건데... 참 불쌍한분들 많아요. 입에 풀칠하기위해 일하러 나간다는게... 꼭 예전 농노들 보는거 같아요.
재벌말고 다 농노가 아닐까 요즘 생각해보네요. 전 회계사인데 일의 의미를 찾기위해 이직준비중이고요. 비난하실게 없는게 저역시 삶에서 직장에 매여 일하는 시간이 너무 많아 나부터가 농노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기시작한거예요.
내맘에 딱맞는 직장은 없고, 적당히 일하며 살고싶은데... 힘들죠 참.. 댓글을 너무 짧게썼더니 오해의 소지가 있었나봐요.14. 에휴
'16.4.17 10:47 PM (175.211.xxx.245)일하는데 의미가 없으면 어떻게 사나요? 하루에 몇시간을 근무해야되며 주중 5일을 직장에 매여있는건데... 참 불쌍한분들 많아요. 입에 풀칠하기위해 일하러 나간다는게... 꼭 예전 농노들 보는거 같아요.
재벌말고 다 농노가 아닐까 요즘 생각해보네요. 전 회계사인데 일의 의미를 찾기위해 이직준비중이고요. 비난하실게 없는게 저역시 삶에서 직장에 매여 일하는 시간이 너무 많아 나부터가 농노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기시작한거예요.
내맘에 딱맞는 직장은 없고, 적당히 일하며 살고싶은데... 힘들죠 참.. 돈만 많이벌면 다인줄 알았더니, 의미를 잃으니 직장생활이 공허해지더군요. 사실 하고싶은일이 있었는데 돈벌이가 안되서 차선책으로 택한일을 하다보니 더 그리 느끼는듯해요.15. ...
'16.4.17 11:55 PM (125.30.xxx.104)아휴 싱글인데 안 맞는 일을 하고 있음 어떡해요
스트레스까지 받으면서. 무슨 낙으로 삽니까
미친듯이 좋아하는 직업은 못 갖더라도
적어도 끔찍이 싫어하는 일은 하진 말아야죠
생계 때문에 할수없다면
일에 큰 의미를 두지 마세요.
직장 외의 삶을 충실히 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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