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토론토 교민이구요.
오늘 제가 사는 동네에서 세월호 집회가 있어서 참여하려구요.
아이들은 시험기간이라 저만 가려고 하구요. 교민단체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뭘 들고 가야하는지..에 대한 정보도 없고. 만들 능력도 없고 그러네요.
딸아이 노란 스카프만 한 장 있어서 빌려서 두르고 가려구요.
마음이 무겁지만 행진하는데 마음을 보태려구요.
저는 토론토 교민이구요.
오늘 제가 사는 동네에서 세월호 집회가 있어서 참여하려구요.
아이들은 시험기간이라 저만 가려고 하구요. 교민단체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뭘 들고 가야하는지..에 대한 정보도 없고. 만들 능력도 없고 그러네요.
딸아이 노란 스카프만 한 장 있어서 빌려서 두르고 가려구요.
마음이 무겁지만 행진하는데 마음을 보태려구요.
반갑습니다. 여기 캐나다 오타와에서는 국회의사당에서 모입니다. 저희는 검정옷 입고가고 아이들 하나하나 이름 불러주고 하얀꽃 놓아주고 마무리는 대사관까지 행진합니다.
이메일주소 알려주시면 세월호 관련 이미지를 파일로 드릴게요. 출력만 하시면 되니 내일 프린트해서 가실래요?
NY NJ SESAMO (세월호 2주기 추모행사 기간 4.15 - 4.17)
일상의 소소한 웃음이 지나간 매 순간마다 그 날의 기억은 시퍼런 칼날이 되어 가슴에 박히고 행복은 어김없이 불행이 됩니다. 사랑했지만 이별은 못한 이들 세월호 유가족 실종자 가족들에게는 소원은 하나 뿐입니다. 실종자를 찾고 침몰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세월호를 온전히 인양하고, 성역 없는 조사를 통한 진상규명과 책임자를 처벌하고, 안전한 나라를 만들어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했지만 아직도이별을 못한 이분들의 소원은 “세월호의 진실을 밝히는 것” 뿐입니다. 저희 뉴욕 뉴저지 세사모는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끝까지 잊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행동하겠습니다. 우리 세월호 아이들을 위해서 그리고 남겨진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말입니다.
We are holding the 2nd Annual Memorial Ceremony to call for a full investigation into the Sewol Ferry Tragedy, a massacre which took place on April 16th 2014. Although the Special Sewol Law was passed in November 2014, a proper investigation has never been conducted despite 304 innocent people (mostly high school students) having lost their lives in the disaster. In fact, the Sewol Investigative Committee expires June of this year, even before the Sewol hull is fully recovered and scrutinized. We demand the South Korean government to pass new legislation that would renew the Investigative Committee and permit it to continue its work. New York New Jersey Sesamo (People in Solidarity with the Families of the Sewol Victims) will never give up in hopes of bringing the truth to light.
세월호 희생자 2 주기 추모행사 (4.15 - 4.17)
2016.4.15. (5pm-8pm ) “나쁜나라” 영화 상영
19 University place, 102 downstairs , New York, NY 10003
NYU (뉴욕대학교)
2016.4.16. (4pm-6pm) 2주기 추모집회38-24 149th St, Flushing, NY 11354
The First United Methodist Church in Flushing ( 플러싱 제일 교회 )
2016.4.17. (4pm-6pm) 2주기 추모 집회
Broadway between 31st and 32nd Street, New York, NY 10001
Korea Town (맨하탄 코리아 타운)
아, 저도 검정옷 입고 가야겠어요.
두번째 댓글님 이미지 제가 찾아보니 있네요. 하나 출력해서 들고 가야겠어요. 감사!
현재 많은 분들 와계셔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53696 | 익힌 돼지고기 상한거 알수 있나요? 1 | 3333 | 2016/04/30 | 2,556 |
| 553695 | 5시간내 여행갈만한 나라가 없네요 19 | 헉 | 2016/04/30 | 4,387 |
| 553694 | 82쿡 글 저장 어떻게 하나요? 2 | pocari.. | 2016/04/30 | 1,105 |
| 553693 | 여행박사님들 면세점 카드 어떻게 만들어요? 1 | 여행 | 2016/04/30 | 936 |
| 553692 | 고지용 멋지네요 23 | 무닉ㅇㅇㅇ | 2016/04/30 | 16,498 |
| 553691 | 스위스 디크니타스에서의 준비된 죽음은 어떨까요? 13 | alice | 2016/04/30 | 3,051 |
| 553690 | 위염 인지 역류성 식도염인지 열흘 정도 배가 아파요 6 | 라일락 | 2016/04/30 | 5,625 |
| 553689 | 죄송합니다.원글 삭제 19 | 나 몰라 | 2016/04/30 | 5,659 |
| 553688 | 이 립스틱 사면 후회할까요? 6 | .. | 2016/04/30 | 3,288 |
| 553687 | 이시간에 현대오일뱅크상품권 오천원권 구할데 없을까요? | ㅡㅡ | 2016/04/30 | 714 |
| 553686 | 지금 mbc 드라마 채널에서 김삼순 1회부터 해요 연속 3 | .... | 2016/04/30 | 1,573 |
| 553685 | 직장생활 고민 8 | .. | 2016/04/30 | 1,898 |
| 553684 | 자랑 못하면 병나는 여자 15 | 에휴 | 2016/04/30 | 6,719 |
| 553683 | 중등남아친구 | 어려워요 | 2016/04/30 | 775 |
| 553682 | 런던vs뉴욕 어디가 자유여행 하기 더 나을까요? 20 | 음 | 2016/04/30 | 3,664 |
| 553681 | 깨끗깨끗 정리정리 대충 산다 7 | //// | 2016/04/30 | 5,252 |
| 553680 | 젝키 때문에 오랜만에 무도 봤는데 박명수 왜저렇게 됐나요? 6 | ... | 2016/04/30 | 6,821 |
| 553679 | 운전 두려움 극복했어요.ㅠㅜ 13 | 운전 | 2016/04/30 | 6,084 |
| 553678 | [편도결석]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5 | 건강 | 2016/04/30 | 4,988 |
| 553677 | 3등급과 4등급사이에 있으면 7 | 내신등급 | 2016/04/30 | 3,374 |
| 553676 | 치킨 시켜먹자는 남편에게 7 | 음 | 2016/04/30 | 4,198 |
| 553675 | 맹장수술후 가스? 1 | 그리 | 2016/04/30 | 2,455 |
| 553674 | 남편 때문에 확 올라올 때 슬기로운 대책 14 | 읔 | 2016/04/30 | 3,876 |
| 553673 | 바탕화면에 휴지통이 사라졌어요 2 | 어딧냐 | 2016/04/30 | 1,620 |
| 553672 | 몇살부터 뒤에 단추 혼자 채우나요? 2 | w | 2016/04/30 | 9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