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성 공룡 엑스포 다녀오신 분 계세요?

~~ 조회수 : 1,200
작성일 : 2016-04-16 20:23:53
소셜에 보니 관광버스 타고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상품이 있더라구요.

공룡 엑스포에 11시 반에 도착해서 관람하고

오후 4시 반에 서울로 출발하는 일정인데요.

5시간 정도 주어진 시간동안 점심도 먹고 관람도 하고 중간중간

쉬어주기도 해야할텐데 어떨까요?

충분할까요? 빠듯할까요?

애들이 8살, 6살로 아직 어린 편이라 구석구석 꼼꼼히 관람하기는

힘들겠지 싶으면서도 그 먼 데까지 갔는데 시간 모자라면

어쩌나 싶기도 하네요.^^;;

다녀오신 분 조언 부탁드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IP : 58.121.xxx.2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Zz
    '16.4.16 8:28 PM (175.223.xxx.31)

    그정도면 괜찮을거같아요
    바닷가도가고 놀이터에서도 놀고 아이들한테 정말 좋았어요
    저는 한시간 반만에 나와서 무지 아쉬웠어요
    그리고 매점이 많이 부실하니까 먹을거 싸가서 드세요

  • 2. Zz
    '16.4.16 8:32 PM (175.223.xxx.31)

    지금 찾아보니까 제가갔던곳은 공룡박물관이네요

  • 3.
    '16.4.16 8:32 PM (219.240.xxx.39)

    입체영화는 대기시간 엄청 많고
    그늘 별로 없고
    많이
    넓어요.
    주말엔 진짜 왕비추
    저는 평일에 애들데리고
    갔었는데 쉬엄쉬엄 제끼고 보고 먹고 했는데
    밤까지 있었어요.

  • 4.
    '16.4.16 8:35 PM (219.240.xxx.39)

    볼만한건 많아요
    당일치기가 비추라는거예요.
    날씨도 약간 흐린게 나을듯

  • 5.
    '16.4.17 12:26 AM (123.213.xxx.130)

    말도 안되는 상품이네요.
    당일로는 절대절대 가지마세요.
    게다가 8살 6살이라뇨..

    저 작년에 8세 7세 데리고 1박2일했는데도 넘 피곤하고
    힘들게 내려갔는데 근교 관광도 충분히 못한것같아 후회가 막심해요.
    휴게소 한번인가만 들렀나했는데도 꼬박 다섯시간넘게 걸렸어요.
    징그럽게 오래 가고요.
    남해쪽이라 볼데도 많고 먹거리도 많은데 당일 너무 아까워요.
    8세6세 아이들이 너무 힘든 여행일거에요.
    최소 2박 권해드려요.

  • 6. 원글
    '16.4.18 11:53 AM (223.32.xxx.168)

    역시 그렇군요.ㅜㅜ
    첨엔 2박 3일 계획했어요. 경기도서 그 먼 곳 가는데 이왕 가는거 거제도도 다녀오자 하구요. 그러다가 이런저런 상황때문에 그냥 당일치기로 갔다오자, 운전 안하는것만도 어디냐하고 가려했는데 그래도 너무 빠듯한 일정인가보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8793 죄송한데요 처음으로 모피 한번 사볼려는데 20 ... 2016/05/17 4,134
558792 휴롬에 토마토 짜서 먹는데 정말 당분만 먹는걸까요? 19 궁금 2016/05/17 12,939
558791 82서 본 댓글인데 기억나시는분? 5 2016/05/17 1,431
558790 세월호763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11 bluebe.. 2016/05/17 685
558789 동생 돈은 내 돈 마인드 3 시아주버니 2016/05/17 1,979
558788 어떤 운동을 해야할지... 9 ... 2016/05/17 2,317
558787 2ㅡ30년쯤 자전적에세이??인데 그 주인공 궁금해요 5 생각나는건 2016/05/17 1,481
558786 조금전 7시 40분경 도곡동 언주초 앞에서 급후진한 하얀색 BM.. 7 미친 인간 2016/05/17 4,522
558785 고딩2 아들녀석 자극될만한 말 없을까요? 7 조언 2016/05/17 1,929
558784 물걸레 인생템-수정 버전 4 130 물걸레 2016/05/17 27,186
558783 성차별적 노래가사 4 궁금해요 2016/05/17 1,858
558782 프로포폴 코맹맹이 소리하던 현 young이라는 11 전에 2016/05/17 6,576
558781 집.빗자루로 쓸어보셨어요???ㅡ혐오글주의 9 ..... 2016/05/17 6,006
558780 똑똑한(논쟁적인) 남편 두신 분들? 15 ㅡㅡ 2016/05/17 3,476
558779 13세 초딩인척 하고 채팅앱 해본 결과 받은 쪽지들 18 말세다 2016/05/17 7,226
558778 사십대가 되니 살이 엄청나게 쪄대요 나잇살인가요? 13 ,,, 2016/05/17 6,849
558777 매트리스 프레임없이 깔판만 깔고 쓰는 거요... 2 미엘리 2016/05/17 1,995
558776 조영남 그림 산 사람들은 어째요.이제 헐값일텐데 15 ... 2016/05/17 7,993
558775 도야마 알펜루트 다녀오신분 계시나요? 4 일본 2016/05/17 1,703
558774 36주년 5.18 광주 민중항쟁 전야제-생중계 중 2 *** 2016/05/17 818
558773 그림값 10만원 진짜 짜게줬네요. 15 ... 2016/05/17 4,617
558772 제주도 여행 - 반드시 가봐야 하는 곳 세 곳만 알려주세요..... 13 제주 2016/05/17 3,783
558771 사주명리학 공부하고싶으신분 강의소개합니다(무료) 12 공부 2016/05/17 3,855
558770 나는 국정원보다 페이스북이 더 무섭다 3 샬랄라 2016/05/17 1,634
558769 분당 지역에서 가사도우미 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5 분당 2016/05/17 1,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