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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습기 돌린지 4일차

아우 조회수 : 3,689
작성일 : 2016-04-16 11:46:32
직장 옆자리 노총각 동료가
하나있는 제습기로 부족해 한개 더 사는걸 보며
저도 옆에서 따라사고 배송 되어온지 어언 4일차.

진정 그간 이리 많은 물 속에 산거였나요..?
16도부터 돌아간다하니 일년 내내 돌리며 살것같아요.
제상기능은 겨울에 쓰는거니
지금 겨우 봄인데도 이러면 여름엔 어쩔라고 이리 물이 많나요.
그땐 연속배수 시켜야할듯;;

제습기 사지말고 하마로 연명하자 했던 신랑은
방마다 옮겨놓으며 더 열심히네요 -.-*
하나 더 산 직장 옆자리 노총각 맘이 백배 이해된다능....;;
제습기 대만족!
IP : 175.223.xxx.16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4.16 11:48 AM (116.125.xxx.180)

    요새건조한데왠제습기예요?
    우리집은가습기틀어요

  • 2. 아우
    '16.4.16 11:50 AM (175.223.xxx.164) - 삭제된댓글

    그런가요? ㅎㅎ 제가 물 많은 지역에 살아요. 바닷가 보이는곳~~^^

  • 3. 무지개
    '16.4.16 11:51 AM (49.174.xxx.211)

    요새 왜?

  • 4. 아우
    '16.4.16 11:51 AM (175.223.xxx.164)

    제가 바닷가 가까운데 살아요^^;;

  • 5. ....
    '16.4.16 12:01 PM (211.202.xxx.139) - 삭제된댓글

    풍광 때문에 서귀포시 이주했다가 습기 때문에 다시 돌아가는 분들이 있다고 하던데
    그런 분들한테 좋겠네요.

  • 6. ....
    '16.4.16 12:01 PM (211.202.xxx.139)

    바다 풍광 때문에 서귀포시 이주했다가 습기 때문에 다시 돌아가는 분들이 있다고 하던데
    그런 분들한테 좋겠네요.

  • 7. ...
    '16.4.16 12:08 PM (211.223.xxx.203)

    꼭대기층.
    겨울에도 눅눅한 느낌이면 제습기 돌렸어요.
    끝내 주네요.
    비 올 때도 넘 좋아요.
    진작 살 걸...

    소음도 많이 안 나고
    전기세도 많이 안 나오고
    두루두루 좋네요.
    진짜 제습기 짱~!
    십만원대 저렴한 거 쓰는데 만족해요.

  • 8. ㅓ보
    '16.4.16 12:47 PM (175.113.xxx.180) - 삭제된댓글

    밤에 자고남 너무 건조해서 목이 깔깔..

    오히려 방에 빨래 널어두고 자는데 그럼 좀 낫구요. 남편도 . 넘 목이 건조하다고.

    이상해요 .. 전 뭐 모르고 제습기 사고 방치

    장마철 일주일이나 틀엇을래나

  • 9. 16층
    '16.4.16 12:47 PM (175.113.xxx.180) - 삭제된댓글

    16층 살아요 아파트.. 서초동

    밤에 자고남 너무 건조해서 목이 깔깔..

    오히려 방에 빨래 널어두고 자는데 그럼 좀 낫구요. 남편도 . 넘 목이 건조하다고.

    이상해요 .. 전 뭐 모르고 제습기 사고 방치

    장마철 일주일이나 틀엇을래나

  • 10. 또마띠또
    '16.4.16 1:29 PM (218.239.xxx.27)

    습도가 몇도인가요? 평상시

  • 11. 바닷가는 근처는 꼭 필요할거임..
    '16.4.16 3:07 PM (210.123.xxx.111)

    한때 포항에 산적이 있어 알아요.

    전 포항 바닷가가 아니라 한참 시내쪽에 살았는데도 공기에서 바닷냄새가 나요...

    게다가 여름에 포항 바닷가 근처에 사는 친구집에서 자는데 덜 마른 이불을 주길래 진짜 놀랐는데

    바닷가는 잘 말린게 그정도래요.

    바닷가 근처는 꼭 필요할거에요.

  • 12. 아직은
    '16.4.16 3:56 PM (223.62.xxx.231) - 삭제된댓글

    가습기를 틀어야죠 무슨
    건조한데다 있는 습기까지 다 없애면 피부 겆딜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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