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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이 너무 없는 남친은 성향을 이해해야 하는 건가요

.. 조회수 : 4,089
작성일 : 2016-04-15 20:52:34

싸움의 원인도 연락문제

뭐하고 사는지 그사람에 대해 일상 공유가 안되고
계속 인연을 끌고 갈수 있을까요
IP : 121.125.xxx.16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효
    '16.4.15 9:02 PM (116.37.xxx.19) - 삭제된댓글

    때려쳐요 뭘 고민해요
    주말도 안만나면 말 다한거지

  • 2. 성향이 아니라
    '16.4.15 9:06 PM (182.231.xxx.245)

    성향같지않아요
    님한테 그만큼 마음이 없는거같은데
    뭘 고민하시는지....

  • 3. @@
    '16.4.15 9:27 PM (110.70.xxx.25)

    사랑하면 아무리 바빠도 몇분도 시간 못낼까요
    식사시간에 잠깐 짬내서 연락 해도되고ᆢ
    저도 예전 연애할때 왜그리 연락을 안하는지 의아했는데
    결과는 뻔한겁니다 그리 믿고 싶지 않을뿐이지
    내가 좋아하는 남자보다 날 좋아해주는 상대 찾으시길ᆢ
    이런 연애는 이어진다해도 불행ᆢ

  • 4. ....
    '16.4.15 9:28 PM (203.226.xxx.117)

    과연 딴 여자에게도 그랬을까요? 여친이 김태희라도 그랬을까요? 님을 그정도밖에 안 좋아하는 거죠....

  • 5. ㅇㅇ
    '16.4.15 9:29 PM (125.191.xxx.99) - 삭제된댓글

    아니 진짜 성향 저런남자 있긴해요 정색하고 물어봐요 너 노력할래 안할래 나 힘들어서 너 만나는거 그만둘까 물어봐요

  • 6. ..
    '16.4.15 9:37 PM (223.33.xxx.71) - 삭제된댓글

    서로 좋아하는 감정이 진심이라고 해도 잘 안맞고 어긋나는건 인연이 아닌거에요.
    남자분 맘은 남자 분만 아시겠지만 좀 이기적인 면이 없지 않아 있는거 같아요. 연락한다고 했으면 귀찮거나 바빠도 잠깐이라도 해야죠. 약속인데... 그건 상대방 기분은 생각 안하는거에요.

  • 7.
    '16.4.15 9:49 PM (210.100.xxx.232)

    직접 만나서 대화해보세요..남친이 연락 잘 안하는거 때문에 저두 엄청 싸웠는데요..
    말해봤자 결국 저만 힘들어요.
    그냥 님도 연락 하지 마세요..궁금하게 만들면 연락오겠죠

  • 8. ..
    '16.4.15 9:54 PM (223.33.xxx.67)

    저도 연락 안하는데 톡으로 짜증 신경질 히스테리를 부리게되더라구요ㅜㅜ 헤어지자 말했고 싹싹 빌어 한달 시간달라 그러고 만났는데 월화수 전화없고 목욜 뜬금없이 밤에 카톡보내길래 제가 막말하게되고 연락안하는 사람은 성향은 절대 안바껴요

  • 9. ....
    '16.4.15 9:55 PM (211.36.xxx.224)

    저는 여자인데 님 남친같은 성향이에요.
    워낙 혼자 있는거 좋아하고
    좀 이기적이라 남친 있어도
    제 생활이 바쁘고 혼자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할때는
    연락 귀찮고
    내가 필요한 시간에만 데이트 하고 싶고 그래요.
    결혼과는 적합하지 않은 스타일이죠. ㅠ

  • 10. 선유도
    '16.4.15 9:59 PM (112.153.xxx.19)

    왜 그런 관계에 에너지를 소비하세요? 당장 헤어져요. 지금 만나지 얼마 안됐고, 남자 쪽 조건도 괜찮고, 님도 결혼이 좀 급한 나이인 듯 싶은데, 그렇게 결혼하잖아요? 더 심해져요. 회식이라도 할라치면 그냥 연락두절이에요. 지금은 문자라도 하죠. 그리고 그런 사람은 퇴근하고 집에 와서도 말 안해요. 그런 사람이랑 살다가 님 열받아서 뒤목 잡고 쓰러지거나 님 입에서 이혼 이야기 나옵니다. 님을 자꾸 막말하게 만드는 사람에게 연연하지 마세요. 만나면 좋아서 긍정 에너지가 뽕뽕 나와도 모자랄 판인데...-_-

  • 11. 성향은 무슨
    '16.4.15 10:00 PM (116.37.xxx.19) - 삭제된댓글

    양다리에요 저도 헤어지자니까 싹싹 빌더니 또 연락없고
    주말에 바쁘고 이러더니 어느날 딴여자랑 결혼했어요
    닭쫒던 개꼴 되지말고 때려쳐요

  • 12. 마끼야또
    '16.4.15 10:51 PM (58.122.xxx.2)

    제발 그만 만 나세요
    제 남편이 그랬는데 그냥 평생이 외로움에 치를 떨면서 살아요
    이번생은 망했다 하고 살고 있어요

  • 13. 저위에
    '16.4.15 11:18 PM (112.158.xxx.36)

    혼자 있는걸 즐긴다는 여자분의.. 말이 맞을수도 있고 틀릴수도 있죠. 결국 사랑의 크기와 사람 그릇의 차이라고 봐요 전.
    저도 구속하는거 되게 싫어하고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지만 사랑하면 변해요. 상대가 외로워하고 원하는데 내가 털리는 정도가 아닌 이상 하루 전화한 통 못할까요. 도대체 사랑이 뭔데요. 상대를 행복하게 해주는 게 사랑인데.. 힘들어하는데 그렇게 내버려두는건 그냥 무심한거죠. 코파고 손톱깍을 시간은 있으면서.. ;;

  • 14. ...
    '16.4.24 2:57 PM (49.1.xxx.60) - 삭제된댓글

    결혼 전에 님 구워삶으려고 정성 들이다가
    잡아놓은 물고기 되니
    마구 함부로 하고 돈버는 노예로 전락한 아줌이예요
    님 남친은 양심적이네요
    그만 둘수 있게 해 주자나요

  • 15. ...
    '16.4.24 2:57 PM (49.1.xxx.60)

    결혼 전에 구워삶으려고 정성 들이다가
    잡아놓은 물고기 되니
    마구 함부로 하고 돈버는 노예로 전락한 아줌이예요
    님 남친은 양심적이네요
    그만 둘수 있게 해 주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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